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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반등, 10,000 달러 회복...30분간 9% ↑
            BTC가 단기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바이낸스 기준 최근 30분간 약 9.00% 오르며 10,000 달러선을 회복했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서 2.90% 오른 10,01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5분간 5.46% 상승
            BTC가 지난 5분 간 5.46% 올랐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Binance)에서 $9994.90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해당 종목의 단기 변동폭 확대에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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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트렌드 "페이스북 리브라 검색량 순위, 중국 1위...미국 24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 검색지수 데이터를 인용 "페이스북 리브라에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국가는 중국"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 'Facebook Libra' 검색량 기준 중국이 1위로 2위를 기록한 대서양 남부에 위치한 영국령 섬 세인트헬레나(st. Helena)의 약 3배에 해당하는 검색량으로 기록했다. 룩셈부르크, 싱가포르, 홍콩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페이스북의 본고장 미국의 검색량 순위는 중국의 10분의 1 수준을 기록해 24위에 그쳤으며, 한국은 47위를 기록했다. 구글트렌드 검색 지수 뿐만 아니라 중국 현지 유력 SNS 웨이보에서도 인기 검색어로 리브라가 등장했다. 한편,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 페이스북 암호화폐 사업 총괄은 "리브라는 위챗페이, 알리페이와 경쟁하게 될 것"이라며 밝힌 바 있다.


美 재무장관 "초강력 규제로 '디지털판 스위스 은행' 막겠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스티브 므누신(Steve Mnuchin) 미국 재무장관이 CNBC 경제 프로그램 '스쿼크박스(Squawk Box)'에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들이 스위스의 비밀계좌제도와 같이 되지 않도록 '초강력(very, very strong)' 규제로 단속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사용자들은 적법한 용도로 비트코인을 사용해야 한다"며 "현재 수십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트랜잭션이 불법적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스위스의 비밀계좌제도 역시 각국 규제 당국의 조사를 피하고 탈세의 용도로 악용되면서 전세계 정부들로부터 비난을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므누신은 '달러도 불법적인 용도로 자주 사용된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비트코인이 불법적으로 사용된다고해서 합법적인 통화가 될 자격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라는 질문에 "질문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며 "달러(cash)가 항상 자금 세탁에 사용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는 미국 금융 시스템을 지키기 위해 매일같이 달러를 불법적으로 사용하는 범죄자들과 싸우고 있다"고 부연했다.


G7 "리브라 등 암호화폐에 '가장 강력한' 기준 적용 필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G7(주요 7개국) 재무장관 TF팀이 "페이스북의 리브라와 같은 암호화폐는 글로벌 금융 안정성에 위협이 된다"며 "암호화폐가 자금 세탁과 테러 자금 조달에 악용되지 않도록 '가장 강력한(highest)'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브느와 꾀레(Benoit Coeure) 유럽중앙은행 집행이사가 "리테일 목적의 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은 보다 빠르고 저렴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결제 산업의 경쟁을 유도해 추가적인 비용 절감과 원활한 금융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암호화폐가 자금 세탁, 테러 자금 원조, 개인정보 유출, 탈세 등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해 프랑수와 빌로이 드 골로(Francois Villeroy de Galhau)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각국 당국은 혁신을 장려하면서도 소비자의 안전을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페이스북 리브라로 인해 발생하는 '회색지대(gray aspect, 규제 등이 명확하지 않은 부분)'를 해소할 수 있는 세부적인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외신 "리브라 상원 청문회서 3분에 한번 꼴로 '신뢰' 언급"
            IT 전문 미디어 더넥스트웹(thenextweb)에 따르면, 약 220분간 진행된 페이스북 리브라 상원 청문회에서 '신뢰(trust)'라는 단어가 약 3분에 한번 꼴로 총 69회 언급됐다. 아래에선 상원 의원들의 관련 발언들을 종합했다. 


1. 셰로드 브라운(Sherrod Brown)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 "페이스북은 우리의 '신뢰'를 받을 자격이 없다. 그럼에도 현재 해당 업체는 몹시 오만하게도 그동안 쌓아올린 자본력을 내세우며 우리들에게 '신뢰'를 요구하고 있다"

2. 마사 맥샐리(Martha McSally) 상원 의원 "나는 반복되는 사용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기만 행위로 인해 페이스북을 '신뢰'하지 않는다"

3. 밥 메넨데즈(Bob Menendez) 상원 의원 "이번 청문회에서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 페이스북 암호화폐 사업 총괄의 답변을 종합하자면, 특히 데이터 프라이버시 부문에서 '우리를 신뢰해달라'는 것이다. 하지만 '신뢰'란 스스로 쌓아올려야 하는 것이며, 페이스북은 '신뢰'를 구축하지 못했다"


BTC, 5분간 1.9% 하락
            BTC가 지난 5분 간 1.9% 내렸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Binance)에서 $9511.99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해당 종목의 단기 변동폭 확대에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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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마켓 기술 총괄 "블록체인, 전통 금융 시스템과 별 차이 없어"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최근 나스닥 마켓 기술(Market Technology) 총괄 라스 오터스가드(Lars Ottersgard)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것과 기존 금융 시스템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별 차이가 없다"고 지적했다. 미디어는 "핀테크 업계들은 현재 금융 시스템의 비용 절감에 블록체인이 얼마나 효율적인지 재평가에 들어갔다"며 "현재는 보편적으로 블록체인 도입에 따른 비용이 이익보다 큰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와 관련해 스위스 금융 기업 UBS AG의 전략 투자 총괄 하이더 제프리(Hyder Jaffrey)는 "블록체인의 잠재력이 실현되기 까지는 3~5년이상이 소요될 것"이라며 "그 이유는 블록체인 도입에는 시장의 완전한 탈바꿈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ISO 프로젝트 TED, 기능 추가로 출시 하루 연기 20일→21일
            ISO+ 플랫폼 프로젝트 TED가 오는 20일 출시에서 21일 오후 1시 경으로 출시를 연기했다. TED 개발자는 "TED Wallet이 18일 오픈 될 예정이었으나, 고객 편의를 위한 몇 가지 기능을 추가로 넣으며 1~2일이 지연됐다. 신규 일정에 따른 진행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TED 멀티 월렛은 ETH·ETC를 지원하며, 올해 안에 BTC·EOS 등 기타 암호화폐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TED 프로젝트는 유수의 한국·중국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시드라운드 투자를 유치하며 프로젝트 안정성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TED 공식 커뮤니티는 7월 17일부터 7일간 최대 700만원 상당의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리플 CEO "美 상·하원, 블록체인 지지... 페북에는 회의적"
            17일(현지시간)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 CEO가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번 리브라 청문회에서 미국 상·하원 의원들은 블록체인과 결제기술혁신은 지지 하지만, 과거 신뢰를 상실한 페이스북이 주도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리브라 청문회와 같은 토론은 성숙하고 건강한 산업에 있어 필수 조건"이라며 "다양한 질의 응답 절차가 필요하며,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적절한 감독 및 규제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브래드는 또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부위원장을 인용 "페이스북과 관계 없이 글로벌 트렌드는 여기 있으며, 디지털 화폐는 존재하고 블록체인은 실질적인 기술"이라고 전했다.


前 컨센시스 핀테크 책임자 "페이스북, 암호화폐 결제 시장 독점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전 컨센시스 핀테크 기술 책임자 겸 비트코인 재단 법률 고문 주안 야노스(Juan Llanos)가 "페이스북이 향후 몇 년간 암호화폐 결제 시장을 독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 6월 처음 공개된 리브라의 백서를 봤을때, 리브라를 통한 암호화폐 결제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며 "많은 스타트업 기업들은 법정화폐와 리브라 간 환전 및 지갑 서비스에 주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애널리스트 "BTC, 6,500 달러 이상 유지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Filb Filb이 "오는 2020년 5월, BTC 반감기 전까지 BTC는 6,500 달러 이상을 유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BTC 채굴자들은 반감기 전까지 BTC의 판매량을 줄일 것"이라며 "이는 공급의 감소를 발생시키고 새로운 '반감기 거품'을 만들어 채굴자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진단했다. BTC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5.26% 오른 9863.8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8일 오후 7시 실시간 암호화폐 자금 흐름
            18일 오후 7시 기준, 최근 10시간 자금 순유입 TOP3는 BTC(+1206.07만 달러), ETH(+1195.22만 달러), BNB(+809.91만 달러)며, 자금 순유출 TOP3는 EOS(-455.13만 달러), ETC(-225.53만 달러), OKB(-167.07만 달러)순이다.


7월 18일 ETH·EOS·TRX·IOST 댑 데이터
            블록체인 댑(dApp) 전문 데이터 제공 플랫폼 댑리뷰(DappReview)에 따르면, 오늘 18시 기준 ETH댑은 총 1,840 개, EOS댑은 573 개, TRX 댑은 515 개, IOST 댑은 27 개를 기록했다. 지난 24시간 활성 유저수 기준 ETH 댑은 ARINA LAND TYCOON(사용자 2,989 명), EOS 댑은 Endless Game(사용자 33,800 명), TRX 댑은 LIMITLESS(사용자 14,376 명), IOST 댑은 Endless Game IOST(사용자 10,260 명)가 각각 1위에 올랐다.


바이낸스, EOS LINK 마진 거래 서비스 추가
            바이낸스 마진 거래 플랫폼이 아래 서비스를 추가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1. EOS/USDT, EOS/BTC, LINK/USDT, LINK/BTC 마진 거래

2. BNB, EOS, LINK 대출


후오비 주간 리서치 Vol.70
            코인니스는 후오비 코리아와 협력해 후오비 리서치에서 발행하는 주간 리서치를 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전문보기: https://kr.coinness.com/articles/44068


7월 18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최종구 금융위원장 암호화폐 관련 발언 정리]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코인니스가 그의 암호화폐 관련 주요 발언을 정리해봤다.

2018년 1월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하는 등 모든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의 규제 조치는 블록체인이나 가상화폐 그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다. 블록체인의 발달은 최대한 장려할 것이다"

"은행이 자금세탁 방지 의무를 제대로 하는지 지켜볼 것이며 (문제가 있는) 일부 은행은 가상계좌 서비스에 대한 영업을 중단시킬 것이다"

"거래소 내 시세조종, 위장 사고, 유사수신 등을 조사하고 실제 가상화폐를 보유하는지도 들여다보겠다"

2018년 10월

(ICO 관련 질문에)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미 의회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서 ‘가상통화는 모든 사기의 근원이다’ ‘가상통화는 종말로 들어섰다’라고 말한 걸 참고했으면 한다”

"정부도 블록체인 산업의 유망성을 부인하지 않는다. 다만 가상통화 취급업과 블록체인 산업을 동일시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ICO가 가져오는 불확실성은 여전하고 피해는 너무 심각하고 명백하다. 해외에서도 ICO에 대해선 보수적이거나 아예 금지하고 있다"

"ICO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해외 국가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가 실명인증 및 자금세탁방지(AML) 장치를 갖추었다면 신규계좌 발급에 문제가 없다"

2018년 12월

"ICO는 간단한 사업계획서만 있으면 진행할 수 있는 방식 적용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돈으로 사업을 한다면 사업계획이 구체적이고 자금을 반환할 수 있는 장치도 마련돼야 하지만 실태 조사결과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미흡했다"

2019년 4월

"최근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에서 마련한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국제기준에 맞춰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가상화폐를 규제하려면 초국가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017년 7월 취임 이후 작년 말까지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는 태도를 유지해왔다. 최근 들어서는 국제 추세에 맞춰 암호화폐 거래 규제 마련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로이터 "일본, 글로벌 암호화폐 결제 네트워크 개발 주도"]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 일본 정부가 스위프트(SWIFT·국제은행간통신협회)와 유사한 글로벌 암호화폐 결제 네트워크 개발을 주도할 계획이라고 18일 보도했다. 소식통은 "지난 6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일본 재무부와 금융청이 제안한 새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이어 일본 정부가 이를 위해 다른 나라와 협력할 것이며, FATF가 해당 프로젝트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일본 재무부와 금융청은 답변을 거부했다.

[KT·농심, 블록체인으로 식품유통이력 안전하게 관리한다]

조선비즈에 따르면 KT가 NDS(농심데이타시스템)와 블록체인 기반의 식품안전이력관리 사업 협력을 통해 농축산물 등 식품 유통분야의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식품의 생산, 가공, 검수, 물류, 판매, 소비의 전 유통 과정이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다. 또한 식품 유통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수요·공급 예측을 통한 생산량 조절 등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기존 유통과정에서 수기로 관리하던 계약, 정산 등의 프로세스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효율 및 비용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NDS는 쇠고기 유통 과정의 사육, 도축, 포장, 판매에 이르는 모든 트랜잭션을 IoT 장비 등을 통해 블록체인으로 실시간 기록하고 검증했을 때 최대 6일이 소요됐던 유통 이력 추적 시간이 10분 이내로 단축되는 것을 확인했다. KT와 NDS는 이러한 축산물 이력관리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를 민간 업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반기 중에 블록체인 기반의 식품안전이력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KT의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GiGA Chain BaaS(Blockchain as a Service)에 NDS의 식품 이력관리 솔루션을 결합하는 형태다.

[롱해시 "주요 플랫폼 토큰, 연초 이래 가격 상승률 상위권 포진"]

블록체인 전문 리서치 업체 겸 미디어 롱해시(LongHash)에 따르면 플랫폼 토큰 BNB, HT, KCS가 연초 이래 가격이 각각 379%, 292%, 142% 상승하며 가격 상승률 기준 상위 15개 코인에 포함됐다. 이는 BCH, XRP, ETH 등 주요 알트코인 가격 상승률보다 높은 것이며, 이 중 BNB와 HT의 연초 이래 가격 상승률은 BTC(192%) 보다 높았다. 이와 관련 해당 업체는 “플랫폼 토큰의 경우, 발행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용자에게 일정 수준의 보상을 지급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BNB와 HT는 수수료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더 많은 플랫폼이 자체 플랫폼 토큰을 발행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 암호화폐 관련 발언 정리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코인니스가 그의 암호화폐 관련 주요 발언을 정리해봤다.


2018년 1월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하는 등 모든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의 규제 조치는 블록체인이나 가상화폐 그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다. 블록체인의 발달은 최대한 장려할 것이다"

"은행이 자금세탁 방지 의무를 제대로 하는지 지켜볼 것이며 (문제가 있는) 일부 은행은 가상계좌 서비스에 대한 영업을 중단시킬 것이다"

"거래소 내 시세조종, 위장 사고, 유사수신 등을 조사하고 실제 가상화폐를 보유하는지도 들여다보겠다"

2018년 10월

(ICO 관련 질문에)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미 의회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서 ‘가상통화는 모든 사기의 근원이다’ ‘가상통화는 종말로 들어섰다’라고 말한 걸 참고했으면 한다”

"정부도 블록체인 산업의 유망성을 부인하지 않는다. 다만 가상통화 취급업과 블록체인 산업을 동일시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ICO가 가져오는 불확실성은 여전하고 피해는 너무 심각하고 명백하다. 해외에서도 ICO에 대해선 보수적이거나 아예 금지하고 있다"

"ICO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해외 국가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가 실명인증 및 자금세탁방지(AML) 장치를 갖추었다면 신규계좌 발급에 문제가 없다"

2018년 12월

"ICO는 간단한 사업계획서만 있으면 진행할 수 있는 방식 적용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돈으로 사업을 한다면 사업계획이 구체적이고 자금을 반환할 수 있는 장치도 마련돼야 하지만 실태 조사결과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미흡했다"

2019년 4월

"최근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에서 마련한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국제기준에 맞춰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가상화폐를 규제하려면 초국가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017년 7월 취임 이후 작년 말까지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는 태도를 유지해왔다. 최근 들어서는 국제 추세에 맞춰 암호화폐 거래 규제 마련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7월 18일 코인니스 저녁 시황
            BTC가 9,700달러 부근에서 횡보세를 나타내고 있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에서 0.86% 오른 9,744.5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황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44066


블록체인 조달액, 전년도 대비 60% 감소 전망
            블룸버그 통신이 미국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츠(CB Insights)를 인용, 연초 이래 블록체인 관련 기업이 7억 8,4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전했다. 연간 예상 자금조달액은 약 16억 달러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블록체인 분야 조달액은 지난해(41억 달러)와 비교해 약 6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7월 기준 지난 5년간 블록체인 주요 투자 국가는 미국과 중국으로 해당 비중은 각각 40%, 15%를 기록했다. 이와 관련 해당 업체는 "블록체인 업계 투자 감소 소식은 BTC 를 제외한 기타 블록체인 업계에 있어서는 결코 좋지 않은 소식"이라고 진단했다.


7월 18일 코인니스 호재 VS 악재 재료 분석 데일리 리포트
            코인니스는 최근 24시간 대표적인 재료를 분류, 관련 코인의 시장 데이터와 함께 투자에 참고할 자료를 제공 합니다. 


전문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44060


후오비 글로벌, LTC·ETC·QTUM 레버리지 조정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이 LTC/USDT 레버리지를 4배로, ETC/USDT·QTUM/USDT 레버리지를 2배로 조정했다고 18일 공지했다.


캐셔레스트, 복수 금융 서비스 출시 예고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캐셔레스트가 올 하반기에 P2P 암호화폐 렌딩 중개 서비스 ‘코인리스(Coinlease)’를 시작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페이먼트 솔루션 ‘캡페이(가칭)’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인리스는 장기간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투자상품을 통해 암호화폐를 투자해 수익을 얻고 암호화폐를 빌리고자 하는 리스고객을 연결해주는 렌딩 중개 서비스이며 이달 중 서비스를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캡페이는 암호화폐로 각종 매장에서 손쉽게 결제하고 결제 시 할인도 받을 수 있는 페이먼트 솔루션이다. 또한 캐셔레스트는 캡(CAP)을 시작으로 다양한 암호화폐를 확대 적용해 활용도를 더욱 높일 방침이다. 이외에도 캐셔레스트는 코인리스 및 페이먼트 솔루션과 연계한 지속적인 금융 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금융플랫폼으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를 대해 캐셔레스트 측은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 서비스를 접목해 다양한 금융 상품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브라, 알리페이·위챗페이와 경쟁", 中 SNS 실시간 검색어 2위
            "리브라, 알리페이·위챗페이와 경쟁"이 중국 최대 소셜 미디어 웨이보의 실시간 검색어 2위에 올랐다. 앞서 17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하원 리브라 청문회에서 데이비드 마커스 페이스북 암호화폐 사업 총괄은 "리브라는 알리페이, 위챗페이와 경쟁할 생각인가"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며 리브라는 미국 달러와 경쟁하지 않는다고 재차 강조한 바 있다. 알리페이, 위챗페이는 각각 중국 대표 IT 기업인 알리바바, 텐센트가 출시한 모바일 결제 수단으로, 중국에서 9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롱해시 "주요 플랫폼 토큰, 연초 이래 가격 상승률 상위권 포진"
            블록체인 전문 리서치 업체 겸 미디어 롱해시(LongHash)에 따르면 플랫폼 토큰 BNB, HT, KCS가 연초 이래 가격이 각각 379%, 292%, 142% 상승하며 가격 상승률 기준 상위 15개 코인에 포함됐다. 이는 BCH, XRP, ETH 등 주요 알트코인 가격 상승률보다 높은 것이며, 이 중 BNB와 HT의 연초 이래 가격 상승률은 BTC(192%) 보다 높았다. 이와 관련 해당 업체는 “플랫폼 토큰의 경우, 발행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용자에게 일정 수준의 보상을 지급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BNB와 HT는 수수료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더 많은 플랫폼이 자체 플랫폼 토큰을 발행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빗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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