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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싱가포르 거래소 비트맥스, 8월 USDT 거래량 과반 점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가 암호화폐 전문 분석 업체 크립토 컴페어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싱가포르 소재 중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맥스(BitMax)가 8월 테더(USDT, 시총 6위) 거래량의 50% 이상을 점유했다"고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또 해당 보고서는 "지난 7월 비트맥스의 USDT 거래량은 이미 한 차례 급등한 바 있다. 비트맥스 내 USDT 거래량 급증 현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저스틴 선, 트론 POS 메커니즘 관련 사항 일부 공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21일(현지 시간) 저스틴 선 트론(TRX, 시총 13위) 창업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트론의 지분증명(POS) 메커니즘 관련 계획을 발표했다. 트윗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거래소, 월렛, 파트너 등 업계 종사자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정당하고 탈중앙화된 수익 분배' 모델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트론 POS 메커니즘 내 블록 보상과 관련해 그는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127개 노드가 득표 수에 비례해 TRX 보상을 받게되며, 블록당 보상은 160 TRX다. 이는 스테이킹 유저들이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최적화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TRX는 현재 3.85% 오른 0.01785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머니그램 CEO "암호화폐, 법정통화 현금 시장 파괴 가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최근 미국 소재 글로벌 송금 업체 머니그램의 최고경영자인 알렉스 홈즈(Alex Holmes)가 한 인터뷰에서 "만약 암호화폐를 법정통화로 바꿀 수 있다면, 이는 기존 현금 시장을 파괴할 만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각국 정부 및 중앙은행들은 이를 이해하고 있으며 두려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날 파트너십 관계인 리플(XRP, 시총 3위)을 언급하며 "XRP는 몇 초만에 국제 송금이 가능하다. 하지만 그들은 국제적인 유동성이 부족하다. 우리의 시스템은 엄청난 유동성을 가지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느린 송금이지만, 리플은 정말 빠르지만 유동성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리서치 "블록체인 기기 시장, 2024년 12억 달러 규모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이 미국 소재 시장조사 기관 마켓앤마켓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폰, POS 하드웨어, 암호화폐 지갑 등 기기 시장은 2019년 2억 1,800만 달러 규모에서 2024년 12억 8,500만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보고서는 "자체 운영 체제를 갖춘 블록체인 기반 기기는 일반 네트워크에서 블록체인 네트워크로의 접속을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 이들 기기는 주로 은행, 금융 서비스, 보험, 정부, 전자상거래, 여행, 자동차, 교통, 물류, IT 통신 등 산업에서 채택되고 있다. 이러한 블록체인 기기 시장은 북미지역이 주도하고 있으며, 적어도 향후 5년동안 북미 시장은 블록체인 기기 분야 최대 시장 규모를 유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리서치 "2024년 글로벌 블록체인 기술 시장, 160억 달러 규모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Global Market Insights, Inc)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2024년 글로벌 블록체인 기술 시장 규모가 160억 달러에 육박할 것"이라고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해당 보고서는 "금융 기업들의 블록체인 기술 채택 증가는 세계 블록체인 기술 시장의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블록체인은 기존 금융 시스템 내부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 기업들의 블록체인 채택은 증가 추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블록원 CEO "BP 투표경쟁·리베이트, 인플레이션 최소화의 현실적 방안"
            브렌단 블러머(Brendan Blumer) 블록원 최고경영자(CEO)가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이오스(EOS, 시총 7위) 네트워크의 인플레이션을 최소화하는데 BP의 투표 경쟁, 리베이트가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우리는 여러 시장 환경에서 EOS 네트어크 운영 비용을 검토했고, 시장 환경이 가장 어려울 때 블록 프로듀서(BP)들이 보조금을 통해 네트워크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블록원 CEO "EOS 네트워크 핵심 수혜자는 토큰보유자"
            브렌단 블러머(Brendan Blumer) 블록원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이오스(EOS, 시총 7위) 네트워크의 핵심 수혜자는 토큰 보유자"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EOS는 네트워크 비용을 지불하기 충분한 인플레이션이 보장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리베이트 방식으로 블록 프로듀서(BP)들의 여유자금 또는 보조금을 통한 비용 경쟁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현재 이런 상황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암호화폐 교육 커뮤니티 IWAD(Investing With a Difference)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고장으로 인해 운영되지 않는 BP를 자동으로 제거하는 방안을 EOS에 제안하고 싶다"며 "최근 EOS 네트워크의 한 노드가 일주일 동안 운영되지 않아 블록 생산에 차질이 생겼고 EOS Dapp에 심각한 타격을 줬다"고 전한 바 있다.


블록스트림 CEO "테더 USDT 발행, 미연준 달러 발행과 완전히 달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U.TODAY)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 개발 업체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CEO인 아담 백(Adam Back)이 최근 트위터를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달러 발행과 테더의 USDT 발행은 완전히 다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연준은 양적완화의 지지없이 달러를 발행하는 반면 테더의 암호화폐 USDT는 은행 계좌의 법정화폐 잔액이 뒷받침하고 있다"며 "최근 1,000만 달러 규모의 USDT 추가 발행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이용자의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 증가를 대변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가버 거박스(Gabor Gurbacs) 반에크 디지털 자산 전략 총괄은 "테더는 USDT 발행으로 시장을 조작하고, 미연준은 달러 발행으로 공개시장을 조작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윌리 우 "BTC, 불마켓 중간단계 기다린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온체인 지표를 통해 불마켓 단계를 알 수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불마켓의 서막을 알리고, 중간단계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美 정부 법률 변호사 "리플, 집단소송 변론 근거 부족해"
            미국 정부 법률 변호사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가 21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플이 집단 소송에 대해 12가지 변론 의견을 제시했지만, 변론 근거가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리플은 △원고의 소송시기가 사건발생 시간과 차이가 있음 △원고가 구매한 XRP는 리플에게 직접적으로 구매한 것이 아님 등의 내용으로 변론했다"며 "리플은 XRP는 증권이 아니며 상품이라는 점을 강조했지만, 관련 내용에 대해서 법원의 판결을 요구하지 않았다. 또한 하위테스트(Howey Test) 결과 내용 외에는 변론 증거가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Gate.io, 상장 신청 페이지 업데이트
            글로벌 거래소 게이트아이오(Gate.io)가 공식 채널을 통해 상장 신청 페이지를 업데이트했다고 공지했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새로운 상장 신청 시스템은 개인 및 팀으로 구분되며, 개인 사용자가 추천하는 프로젝트가 상장되면 첫번째 추천인에게 500~1000 GT의 상금이 지급된다.


9월 21일 ETH·EOS·TRX·IOST 댑 데이터
            블록체인 댑(dApp) 전문 데이터 제공 플랫폼 댑리뷰(DappReview)에 따르면, 오늘 18시 기준 ETH 댑은 총 1,936 개, EOS 댑은 599 개, TRX 댑은 563 개, IOST 댑은 33 개를 기록했다. 지난 24시간 활성 유저수 기준 ETH 댑은 My Crypto Heroes(사용자 2,294 명), EOS 댑은 hashbaby(사용자 54,274 명), TRX 댑은 LIMITLESS(사용자 14,376 명), IOST 댑은 Endless Game IOST(사용자 2,399 명)가 각각 1위에 올랐다.


비탈릭 부테린 "BTC·ETH, 대체불가한 탈중앙화 암호화폐"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8BTC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대체불가한 탈중앙화 암호화폐다. 또한 이들은 금융기관이 발행한 토큰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기관에서 발행한 토큰은 신뢰 문제가 존재한다. 하지만 확장성은 암호화폐보다 뛰어나다. 최근 대기업이 블록체인 산업에 진출하고 있으며, 경쟁하기 보다는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日 암호화폐 다단계 등 스캠 관련 상담 건수 전년 대비 16.1% 감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와치(Crypto Watch)에 따르면, 일본 도쿄도 소비 생활 종합 센터가 지난 19일 소비자들이 재출한 13.9만 건의 상담 정보를 종합했다. 그중 1,533 건이 암호화폐 다단계 관련 상담이었으며, 전년 대비 16.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37… 투심 위축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41)보다 4포인트 내린 37을 기록했다. 투심은 소폭 악화되며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백트 CEO “BTC, 기관투자자 포트폴리오 다각화 활용 가능성 충분”
            포춘지에 따르면 백트 최고경영자(CEO) 켈리 뢰플러가 “BTC는 기관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단으로 활용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BTC 변동성이 크다고 하나, 지난 10년간 BTC 수익률은 다른 투자 상품을 웃돌았다. BTC 변동성은 개인 투자자에게 불리할 수 있지만 기관 투자자에게 있어서는 또 다르다. 이들은 글로벌 정세 불안 속 새로운 투자 상품을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백트는 제도권 내에서 BTC를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다. 물론 백트 출범 이후 자산운용사 등이 BTC 투자 비중을 즉각적으로 확대할지는 알 수 없다. 몇 주에서 몇 개월의 테스트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새로운 투자 자산에 거부감이 덜한 대학 기부금 등이 먼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23일(미국 시간) 정식 출범하는 백트는 실물인수도 방식(현금이 아닌 BTC로 거래)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 서비스를 지원한다. 백트가 정상 운영되면 기관 진입이 본격화, 유동성이 추가 유입되며 BTC 가격 상승을 촉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텔레그램 ‘톤’ 주요 투자자, “톤, 리브라 보다 빠른 출시로 업계 우위 선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에 따르면 텔레그램이 주도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톤(TON, Telegram Open Network)의 주요 투자자 Oleg Jelezko가 “텔레그램이 페이스북을 제치고 먼저 새로운 디지털 화폐를 세상에 내놓을 것이라는데 확신한다”며 “톤은 업계 우위를 선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솔직히 리브라 발표 당시 잠시 매료됐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다시 평정심을 찾았다”며 “텔레그램과 리브라는 치열하게 경쟁할 수 밖에 없다. 이들의 타깃은 모두 국경간 간편한 결제를 원하는 잠재 수요자, 자국 법정화폐에 대한 신뢰가 부족한 국가 사용자로 중복되기 때문이다. 결국 승패를 결정지을 관건은 누가 먼저 ‘상품’을 출시하느냐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톤은 2018년 두 차례의 ICO를 통해 17억 달러를 유치했다. Oleg Jelezko가 경영 파트너로 참여한 러시아 투자사 다빈치캐피탈(Da Vinci Capital)도 텔레그램이 사모 형태로 진행한 자금 조달에 참여했다. 톤은 오는 10월 31일 출시될 전망이다.


EOS, 단기 상승... 4 달러 선 회복
            EOS(시총 7위)가 단기 상승세를 나타내며 4 달러 선을 회복했다. 현재 EOS는 바이낸스에서 2.48% 오른 4.01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美 CFTC 주간 보고서, BTC 강보합 전망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발표한 COT(Commitment of Traders)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 딜러(Dealer) 계좌 롱, 숏 포지션이 전주와 동일했다. 에셋 매니저(Asset Manager)는 순 롱포지션이 증가했으며, 기타(Other Reportable) 계좌는 순 숏포지션이 소폭 증가했다. 이와 관련 보고서는 전반적으로 롱포지션 전략이 우세한 만큼 BTC 시세가 단기적으로 강보합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美 롱블록체인, 음료 자회사 매각…블록체인 사업만 영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롱블록체인(Long Blockchain)이 자회사이자 음료제조사 롱아일랜드브랜드베버리지(Long Island Brand Beverages)를 캐나다업체 ECC2 Ventures에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후 롱블록체인은 블록체인 사업만 영위하게 된다. 롱블록체인의 원래 회사 이름은 롱아일랜드아이스티(Long Island Iced Tea Corp)로 뉴욕 증시 나스닥에 상장돼 있었으나, 암호화폐 열풍 당시 사명을 ‘롱블록체인’으로 바꿨다. 사명 변경 후 주가가 500% 폭등했고 일련의 주가 조작 혐의가 확인되면서 2018년 나스닥에서 상장폐지됐다. 최근까지도 주가 조작 및 내부 거래 혐의로 미 연방수사국(FBI)의 조사를 받아왔다.


페이스북, 리브라 리저브 내 달러 비중 50%
            페이스북이 최근 독일 Fabio De Masi 의원에 보낸 답변서에서 자체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 내 리저브에 포함될 통화바스켓 비중을 구체적으로 밝혔다고 20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달러가 50%, 유로화 18%, 엔화 14%, 파운드화 11%, 싱가포르 달러 7%다. 앞서 페이스북은 리브라 리저브를 통해 달러 등 화폐나 미국 국채 등과 연동, 자체 암호화폐의 변동성을 줄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위안화는 초기 바스켓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비트멕스 CEO “트레이더, 암호화폐 거래 활성화에 365일 근무해야 할지도”
            블룸버그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마진 거래소 비트멕스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아더 헤이즈(Arthur Hayes)가 “암호화폐 거래는 전통 금융 거래와 다르다.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며  “디지털 금융의 발전으로 전통 주식, 채권, 외환 거래, 심지어 정산 및 거래 내역 기록 등 금융 관련 모든 업무 환경이 바뀌게 될 것이다. 전통 트레이더들은 점심 시간은 물론, 주말도 뺏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미디어는 그의 예측이 현실화 될 경우 노동 조합이 어떻게 대응할지, 어떤 식으로 관련 문제를 풀어나갈지는 또 하나의 숙제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18일 아더 헤이즈 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연준이 또 한번의 양적완화를 단행한다면 비트코인(BTC) 가격이 2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美 P2P 금융사,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정식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미국 온라인 대출업체 소파이(SoFi)가 BTC, LTC, ETH 3종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정식으로 출시했다. 해당 거래는 미국 앨라배마, 캘리포이나, 오하이오 주 등 36개 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뉴욕 주는 예외다. 앞서 연초 소파이는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증가 대응 차원에서 코인베이스와 협력하고 암호화폐 트레이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美 증시 약보합 마감, 블록체인 관련주 혼조세
            20일(현지 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 지수가 0.59% 하락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0.80%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미 증시 블록체인 테마주는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코닥(+6.11%), 액센츄어(-0.86%), 오버스탁닷컴(-3.85%), 라이엇 블록체인(+3.52%), 마라톤 패턴트(-0.55%), 스퀘어(-2.03%).


암호화폐 전문가 "BTC 채굴난이도, 3분기에만 60%↑ 전망"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케빈 루크(Kevin Rooke)가 트위터를 통해 "지난 3년간 BTC 난이도는 매 분기 42% 증가했다"며 "2분기에 이미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BTC 난이도는 3분기 60%의 상승폭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BTC 난이도는 지난 6월 7.93T를 기록, 작년 10월 전고점인 7.45T를 추월했으며, 9월 21일 현재 11.89T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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