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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공급비율 역대 최저... BTC 상승 확률↑
            유투데이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공급비율(SSR)이 역대 최저치인 16.180을 기록했다고 1일 전했다. SSR이 낮아지면 BTC가 상승할 확률이 커진다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업비트, PI 입출금 재개... 메인넷 업그레이드 완료
            업비트가 피체인(PI) 메인넷 업그레이드 이후 안정성이 확인돼 입출금 지원을 재개한다고 방금 전 공지했다.


리서치 "3월 기준 USDT 총 발행량 62.6억 달러... 전월비 14.2억↑"
            댑토탈에 따르면 3월 31일 기준 USDT 총 발행량이 전달 대비 14.2억 달러 늘은 62.6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중 ERC20-USDT 총 발행량이 전달 27.2억 달러에서 42.4억 달러로 늘어났다. USDT 외 스테이블코인 총 발행량은 15.2억 달러로, 전달(9.7억 달러) 대비 5.5억 달러 증가했다. 이중 USDC 총 발행량(6.93억 달러) 비중이 45.5%를 기록했다. PAX 총 발행량(2.48억 달러) 비중은 16.3%, BUSD(1.87억 달러) 비중은 12.3%를 나타냈다. 그 다음은 HUSD(1.4억 달러)였다. 댑토탈은 암호화폐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며 거래 및 리스크 헤지 수요가 증가해 USDT 및 기타 스테이블코인 신규 발행량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깃허브, 북극 스발바르에 오픈소스코드 보관 프로젝트 추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깃허브가 비트코인 코어 등을 포함한 대규모 오픈소스코드를 필름 릴에 복제, 스틸 용기에 1,000년간 보관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 데이터는 노르웨이령 북극 스발바르 한 지하 탄광에 보관될 예정이다. 깃허브 측은 이미 활용 데이터를 수집 중이며 4월 하순 프로젝트를 시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비트코인 핵심 개발자인 Wladimir van der Laan은 "언젠가 전자식 기록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픈소스코드를 하드웨어에 보관하면 디지털화폐 역사를 안전하게 기록할 수 있다"고 말했다.


OKEx CEO "바이낸스, 코인마켓캡 인수할 바에 BNB 바이백 해라"
            바이낸스가 암호화폐 시황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을 4억 달러에 인수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의 최고경영자 제이하오(Jay Hao)가 트위터에서 "4억 달러를 써서 코인마켓캡을 사느니 BNB 바이백하는 게 낫지 않을 까 싶다. 그러는 편이 이용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업계 일각에서는 코인마켓캡이 바이낸스에 인수된 후 데이터 객관성 등 신뢰를 잃을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오비 주간 리서치 Vol.107
            코인니스는 후오비 코리아와 협력해 후오비 리서치에서 발행하는 주간 리서치를 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전문보기: https://kr.coinness.com/articles/91962


외신 "3월 초 이래 BTC 일일 거래량 10만 건 이상 감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3월 초 이래 BTC 일일 거래량이 약 10만 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BTC 거래량이 현재 수준과 유사하게 감소한 것은 지난 2018년 12월 BTC 시세가 3,000달러까지 하락했을 때 이후다. 이와 관련 업계 애널리스트 Mati Greenspan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자체 격리가 많아지면서 BTC 거래 수요도 급격하게 줄었다"며 "BTC 뿐만 아니라 비자 등 결제량이 같은 기간 급감했다"고 말했다.


시진핑 "블록체인 등 기술 활용해 국가 거버넌스 혁신 이뤄야"
            중국 신화사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현지 저장 시찰찰 중 "국가 거버넌스 시스템 강화 및 현대화를 위해 블록체인, 빅데이터, 클라우드컴퓨팅,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적절하게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기술 활용은 도시 경영 모델 개선을 비롯해 도시 디지털화, 스마트화 촉진에 유리하다"고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널리스트 "BTC, 당분간 5,600달러 이상 7,000달러 구간 박스권 형성"
            OKEx 소속 애널리스트 Neo가 “이번주 BTC는 5,600달러~7,000달러 구간에서 박스권을 형성했다. 어느쪽이든 일종의 ‘균형’을 유지하며 급격한 변동을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적으로 6,500달러, 6,300달러, 6,000달러, 5,800달러 선을 중점으로 적절하게 매매 기회를 모색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ETH의 경우 이번주 134달러 선에서 저항을 받았다. 단기 지지선으로 130달러 선이 제시되지만 매도세가 매수세에 비해 다소 강하다. 추가 하락 시 바닥은 대략 123달러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적으로 134달러 저항을 뚫지 못한다면 보합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XRP는 전일 비교적 강한 반등세를 보였으나, 전고점을 넘어서지 못했다. 0.1700 달러 선 아래로 떨어진다면 0.1650 달러 부근에서 지지선을 모색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TRX 주소, 500만 개 돌파
            트론(TRX, 시총 16위) 블록 익스플로러 트론스캔(TRONSCAN)에 따르면, 1일 트론 전체 주소 수가 5,005,456 개를 기록하며 500만개를 돌파했다. TRX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0.13% 오른 0.01151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얼티, ETH 기반 부동산 소유권 토큰 규모 100만 달러 돌파
            미국 소재 부동산 토큰화 플랫폼 리얼티(RealT)가 1일(현지 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리얼티가 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서 발행한 토큰화 부동산의 총 가치가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데이비드 호프먼(David Hoffman) 리얼티 창업자는 "40개 이상 국가의 전세계 투자자들이 미국 내 6개 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을 토큰 구매를 통해 배분받았다. 투자자들은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총 100만 달러 규모의 수요를 창출했고, 수요는 매달 더 증가하고 있다. 리얼티는 향후 토큰화 부동산 시장이 1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르마, ORUs 활용 레이어2 결제 시스템 구축 예정
            탈중앙화 금융(DeFi) 전문 미디어 디파이레이트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 다르마(Dharma)가 이더리움 블록체인 확장성 개선 기술 ORUs(Optimistic Roll Ups)을 활용한 레이어2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다르마 측은 "디파이 산업과 이더리움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네트워크의 제한된 트랜잭션 처리 속도다. 오늘날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초당 15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데 그쳐 병목현상이 발생하고는 한다. 이는 거래 비용을 증가시켜 디파이 프로젝트 및 사용자에게 부담으로 다가온다. ORU 기술은 사용자가 제출한 트랜잭션을 롤업 블록으로 묶어 이더리움 메인넷에 제출한다. 이 같은 설계로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와이스 레이팅스 "바이낸스 FTX 레버리지 상장 폐지, 전문 투자자 유치 포기한 듯"
            최근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FTX 토큰 레버리지 상장 폐지를 결정한 것과 관련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가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 최대 문제는 전문 투자자 유치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라며 "이번 FTX 토큰 레버리지 상장 폐지 결정이 좋은 예다. 바이낸스는 아마도 개인 투자자만 고려하는 듯 하다. 전문 투자자가 암호화폐 시장에 대거 유입할 때 (준비가 안 된) 바이낸스는 경쟁사에 의해 대체되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자오창펑은 트위터를 통해 "FTX 토큰 레버리지는 가장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는 서비스로, 폐지 결정이 쉽지 않았다. 다만 다수 사용자가 해당 종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이를 폐지한다"고 말했다.


블룸버그 "BTC, 어려운 상황에서 가치 입증해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암호화폐 유명 애널리스트 Craig Erlam가 "시장 불확실성 확대는 BTC에 기회를 가져다 준다. 다만 BTC 이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그 가치를 증명해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BTC는 리스크가 높은 투기성 자산이다. 글로벌 금융 시장 불확실성 확대 기조 속 가장 먼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반감기 등 기대가 있지만 일단 BTC가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자산관리 업체 퀀텀이코노믹스(Quantum Economics) 창업자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 또한 "디지털 화폐 변동성이 높은 이유는 역사가 길지 않고 보급 수준이 아직 낮기 때문"이라며 "현재 상황에서는 투기 세력의 타깃이 될 수 밖에 없다. 내재 가치를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비트스탬프, 7종 암호화폐 추가 지원 고려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탬프가 공식 채널을 통해 7종 암호화폐 추가 지원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암호화폐는 BAT, ETC, PAX, USDC, XLM, ZEC, ZRX이다.


풀인 창업자 "비트메인, 채굴기 펌웨어 독점...불공정 경쟁"
            중국 유력 미디어에 따르면 현지 대형 비트코인 채굴풀 풀인의 공동 창업자 주파가 "비트메인 채굴기 펌웨어 독점은 불공정 불법 경쟁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비트메인이 최근 출시한 새로운 펌웨어는 앤트풀(비트메인 채굴풀)만 지원한다. 또한 해당 펌웨어 전용 모델은 S17, S17pro로 비트메인 인기 기종이다. 해당 펌웨어는 채굴 매출 최대 38%, 이윤 40%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과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는 매우 큰 수치다. 비트메인 판매 부서는 이러한 우위를 바탕으로 채굴자들의 앤트풀 이전을 권유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불공정 경쟁"이라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비트메인 채굴기 펌웨어 독점 행위로 실제 풀인 등 현지 경쟁 채굴풀이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해당 행위가 '중화인민공화국 반독점법'에 의해 불공정 불법경쟁 소지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대형 채굴풀 Poolin "BTC 해시레이트, 단기 통계 의미 없다"
            중국계 대형 암호화폐 채굴풀 풀인(Poolin)이 방금 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레이트 수치를 참고할 때 일일 통계 등 단기 수치는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 단기간 내 비트코인 블록 생성 속도는 변동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풀인 측은 "만약 비트코인 네트워크 전체 해시레이트를 수치로 인용하고 싶을 때는 7일 평균 수치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코인셰어스 리서치 총괄 "BTC 반감기, 채굴산업 안 죽는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최근 영국 소재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코인셰어스의 리서치 총괄인 크리스토퍼 벤딕슨(Christopher Bendiksen)이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반감기가 도래해도 채굴 산업에 '죽음의 소용돌이'(Death Spiral)가 발생하지는 않는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비트코인 반감기로 채굴자들이 대재앙에 직면했다는 주장은 역사적인 사례가 없는 과도하게 이론적인 추측"이라고 지적했다. 또 그는 "반감기로 인한 채굴 보상 감소는 네트워크 해시레이트 감소로 이어질 것이다. 다만 해시레이트 감소 과정은 난이도 조정에 의해 원활하게 통제되며 블록 생산 주기는 '위기 수준'까지 불안정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OKEx, 2일 DGD 상장폐지...ETH 전환 지원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는 2일 15시 디직스다오(DGD, 시총 71위)를 상장폐지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OKEx는 3일 01시 사용자의 DGD 보유량을 스냅샷해 1DGD=0.193054178 ETH의 환율로 사용자에게 반환할 예정이다. 앞서 디직스다오는 지난 1월 ICO를 통해 조달한 6,400만 달러 규모의 ETH를 반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DGD는 현재 1.32% 내린 25.3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명 경제학자 "BTC, 확장성 갖추면 가격 급등"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인 제프리 터커 미국 경제연구소(AEIR) 편집장이 "BTC가 확장성을 갖춘다면 그 가격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재 BTC 가격은 기술이 적절하게 뒷받침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본래의 가치보다 저평가되어 있다. 나는 BTC 가격이 30달러를 기록했을 때 엄청나게 감탄했지만, 현재 BTC 가격이 6,000 달러라는 것에 감동하지 않는다. 만약 BTC가 제대로 확장성을 갖췄다면 당신은 오늘의 가격을 상상할 수 있는가? 우리는 지금 BTC의 확장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을 때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알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日 거래소 자이프, BCY·SJCX·PEPECASH 상장폐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자이프(Zaif)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BCY, SJCX, PEPECASH 등 세 개 암호화폐 종목을 상장폐지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자이프는 오는 28일 해당 종목의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하며, 30일 거래 기능을 중단할 예정이다.


외신 "독일 투자자 암호화폐 관심 지속 증가 추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머클이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큰 폭의 조정을 겪은 후 전세계 투자자들의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고 있지만, 독일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투자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1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독일 2대 증권거래소인 슈투트가르트 증권거래소(Boerse Stuttgart)가 출시한 모바일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비존(Bison)의 사용자 수는 10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독일 개인 투자자들은 주식과 채권 등 전통 투자자산에 집착하기 보다 포트폴리오의 다양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기부, 올해 4차 산업 인재 1700명 양성...블록체인 포함
            뉴시스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함께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핵심분야 청년 실무인재 1700명을 양성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해당 사업은 4차 산업 선도 8대 분야(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스마트공장, AR·VR, 자율주행차, 드론)를 대상으로 교육생을 공개모집 방식으로 선발하며, 모든 교육과정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하모니, 토큰 경제 모델 업데이트...스테이킹 모델 가동
            차세대 샤딩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 하모니(ONE, 시총 189위)가 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토큰 경제(Tokenomics) 모델을 업데이트한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향후 하모니는 스테이킹 모델을 가동, 매년 4.41억 개 ONE 토큰을 추가 발행하며 이를 스테이킹 보상으로 지급해 거래 수수료를 상쇄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닉 화이트(Nick White) 하모니 프로토콜 공동 창업자는 "오픈 스테이킹 모델을 가동하기 전 하모니는 네트워크의 토큰 경제 모델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평균 블록 생성시간과 스테이킹 비율 변동과 관계 없이 전체 네트워크의 총 보상(발행량 + 거래 수수료)는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업데이트는 보다 높은 스테이킹 비율을 보장하고 경제 모델을 간소화해 궁극적으로 0 추가 발행 루트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ONE은 현재 0.92% 내린 0.00215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투자하면 10배 수익' 속여 60억 챙긴 다단계업자 구속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가상화폐로 고수익을 얻게 해준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60억원을 챙긴 혐의(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불법 다단계업자 A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민사경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월 4일∼2월 24일에 걸쳐 '1천만원을 투자하면 가상화폐로 수익을 내 1달 뒤 1억2천만원을 만들어준다'며 피해자 500여명으로부터 60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이후 A씨는 투자금을 가지고 지난해 태국으로 달아났지만,  11월 말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가려다가 태국 이민국에 붙잡혔고 최근 국내로 송환되면서 도피 행각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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