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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CEO "자산 토큰화·인프라 구축에 주력 예정"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미국 블록체인 스타트업 서클(Circle)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가 오늘(23일)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 WEF)에서 "우리는 앞으로 기관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한 보안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미래에는 자산의 토큰화 방안과 인프라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보다 새롭고 탈중앙화 된 암호화폐 생태계를 건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네덜란드 ABN AMRO 은행, BTC·법정화폐 동시 저축 시스템 론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네덜란드 ABN AMRO 은행이 암호화폐를 저축할 수 있는 시스템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고객들이 이를 통해 BTC와 법정화폐를 함께 저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번 BTC 저축 시스템은 아직 테스트 단계에 있기 때문에, ABN의 암호화폐 관련 공식 웹사이트에는 BTC 저축 시스템 소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월 23일 코인니스 저녁 시세 브리핑
전날 3,580 달러대에서 등락을 반복하던 BTC가 밤 10시경 큰 변동성을 띄며 126달러(-3.52%)가량 급락했지만 다시 빠르게 회복세를 나타냈다. BTC는 단기 회복세를 유지하며 현재 3,630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과 코인베이스 USD 마켓에서 각각 0.13% 내린 3,566.22 달러, 0.21% 내린 3,569.53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12시간 등락폭(최고가-최저가)은 각각 56.58 달러, 55.07 달러다. 두 거래소 간 프리미엄은 -3.31 달러다. 한편, BTC는 현재 코인원에서 0.35% 내린 3,999,000 원 (3,547.1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3일 오후 6시 20분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1,204억 7,506만 달러다. BTC의 평균 시세는 1.05% 오른 3,602.7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의 시장 점유율은 52.32%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파이넥스의 BTC 마진 포지션은 롱 포지션이 56.42%, 숏 포지션이 43.58%로 롱 포지션이 우세를 점하고 있다. 글로벌 주요 증시 등락률 : 나스닥(+0.31%), 금(+0.05%), 코스피(+0.47%), 상하이(+0.05%), 닛케이(-0.14%), VIX(-1.88%), 원·달러환율(-0.29%), BTCUSD(-0.12%) 글로벌 거래량 TOP3 거래소는 바이낸스, OKEx, Bit-Z가 차지했으며, 24시간 대비 거래량 변동률은 각각 +26.41%, +37.85%, +22.24%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100위권 코인 중 웨이브(WAVES, 시가총액 21위)가 +24.04%로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내고 있으며, 오로라(AOA, 시가총액 74위)가 -23.34%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시황 전문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18244

美 거래소 Seed CX, 기관투자자 전용 암호화폐 현물거래 플랫폼 출시 예고
경제 전문 미디어 파이낸스메그네이츠(FinanceMagnates)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Seed CX가 기관투자자 전용 암호화폐 현물거래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Seed CX는 "해당 플랫폼은 새로운 지갑 서비스가 릴리즈 된 후, 2주 안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해당 업체는 시리즈 B 펀딩 라운드에서 총 1,500만 달러의 모급에 성공했다. 해당 라운드는 미국 대형 벤처캐피탈 베인캐피탈벤처스의 주도 하에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Seed CX는 현물거래와 CFTC가 승인한 파생상품 거래를 함께 지원하는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로 알려진 바 있다.

1월 23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외신 "빗썸, 미국 상장사 인수 통해 현지 우회 상장 추진 가능성"] 미국 경제 및 금융 전문 미디어 CNBC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Bithumb)이 최대 주주로 있는 BXA(Blockchain Exchange Alliance)가 미국 상장사 인수를 통해 현지 우회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BXA는 최근 블록체인 인더스트리스(Blockchain Industries)와 법적 구속력이 있는 의향서를 체결했으며 다수 지분을 확보했다. 관련 소식통에 따르면 BXA는 앞서 싱가포르 상장을 고려했으나 IPO까지 최소 1~2년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 등을 고려, 미국 우회 상장에 나섰다는 게 CNBC 측의 분석이다. [美 플래츠버그 시의원, 암호화폐 채굴 금지 해제 방안 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최근 패트릭 맥팔린(Patrick McFarlin) 뉴욕주 플래츠버그 시의회 의원이 지난해 3월 시의회에서 내린 18개월간 플래츠버그시 내 암호화폐 채굴을 유예하자는 모라토리움을 해제하자는 결의안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그는 "시정부에 의한 모라토리움이 시민들에게 잊혀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은 그들의 우려를 의회에 표출할만한 시간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유력지 포브스는 플래츠버그의 천연 자원으로 인한 싼 전기세가 암호화폐 채굴자들을 유입시켜 전기세 인상을 야기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플래츠버그 시정부는 지난해 3월 암호화폐 채굴을 18개월간 유예시키고, 10월 암호화폐 채굴 관련 소음 수준, 열 발생 기준, 환기 및 전기 안전을 다룬 새로운 규제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외신 "美 정부 온라인 도박 금지 강화, 겜블링 댑 타격 가능성"]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이 지난 15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를 인용 "미국 정부가 '와이어 법'을 통해 스포츠 도박만을 금지해왔던 기존 입장에서 모든 종류의 온라인 도박을 금지할 수 있다는 법무부의 새로운 해석이 등장했다"며 "이러한 입장 변화는 암호화폐 기반 탈중앙화 베팅 플랫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스위스 중앙은행 총재 "블록체인, 통화 정책 영향 미미"] 스위스 중앙은행 토머스 조던(Thomas Jordan) 총재가 다보스 디지털 기술 포럼에서 "디지털 기술에 대한 당국의 규제 정책을 지지한다"면서도 "다만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등 신기술이 통화 정책에 위협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를 꼭 발행할 필요는 없다"며 "디지털 화폐 발행은 금융 시스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 암호화폐 적극 투자…14개 관련 업체 인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14개 암호화폐 관련 기업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코인베이스가 인수한 회사는 암호화폐 전문 업체 언닷컴(Earn.com)을 비롯해 탈중앙화 거래소 파라덱스(Paradex), 브로커-달러 시스템 키스톰캐피탈(Keystone) 등 14개 암호화폐 관련 업체다. 그중 아직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세네카 시스템(Seneca Systems), 크립토핀(CryptoFin), 범퍼(Bumpers) 등 중소형 업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코인베이스는 산하 벤처 투자사인 코인베이스 벤처(Coinbase Ventures)를 통해서도 총 27개 업체에 투자를 진행했다. 한편 가장 최근인 17일(현지 시간) 코인베이스는 데이터 수집 스타트업 블록스프링(Blockspring)을 인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블룸버그 "BTC 과매도·기술적 지표, 바닥 시그널"] 블룸버그가 23일 오전 4시 26분(한국시간) "BTC 과매도 상태가 이어지면서 바닥 시그널이 포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블룸버그는 "GTI 글로벌 강도 기술 지표(GTI Global Strength Technical Indicator) 수치가 최근 35.6을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 12월 3,000~3,100 달러선에서 가격 테스트를 할 때보다 상승한 수치지만 여전히 과매도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어 미디어는 “BTC는 지난해 70% 이상 폭락했지만 최근 가격이 3,500달러선에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며 “이 같은 가격 흐름이 이어진다면 올해 본격적인 가격 반등세가 나타날 수도 있다. 개인 투자자 뿐만이 아니라 기관 투자자의 신규 유입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전했다. [前 모건스탠리 MD "투기꾼 떠나야 강세장 온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에 따르면, 최근 패트릭 스프링거(Patrick Springer) 모건스탠리 전임 전무이사(MD, 매니징디렉터)가 "같은 가치의 자산을 두고 누군가가 나중에 더 높은 가격으로 살 것이라고 믿으며 어떤 가격이든 심리적으로 정당화하는 투기꾼들이 판을 떠날 때 암호화폐 시장에 다시 강세장이 도래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그는 이날 "포크를 통해 파생되는 디지털 통화의 가지 수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며 "암호화 및 유틸리티 토큰의 개수가 증가할 때 암호화폐 강세장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록스트림 공동 창업자, 로저 버 고소 의지 표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개발자이자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록스트림 공동 창업자인 그레고리 맥스웰(Gregory Maxwell)이 "비트코인닷컴 CEO 로저 버 및 직원들이 나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을 멈추지 않는다면, 법적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고 비트코인닷컴 및 로저 버에 대한 고소 의지를 피력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로저 버는 내가 불법적이고 비윤리적인 행동을 했다며 왜곡된 주장을 대외적으로 공개된 소셜 네트워크 공간에 게시했고, 이러한 주장을 확산시키기 위해 자신의 지위를 악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저 버와 맥스웰의 불화는 지난해 11월 비트코인캐시 하드포크를 앞두고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저 버는 BCHABC 진영의 대표 지지자, 맥스웰은 BSV 진영의 대표적인 지지자로 BCH 체인이 분리된 후 양측은 여론전과 심리전을 이어가고 있다. [가나 SEC, 현지 이용자에 디지털화폐 거래 리스크 경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에 따르면 최근 가나 현지 디지털 화폐 전문 업체 ‘글로벌 코인 커뮤니티 헬프(Global Coin Community Help)’가 고객 자금 동결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고소를 제기한 이용자는 가나 증권 거래위원회(SEC)에 자산 회수에 나서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폴 아바비오(Paul Ababio) 가나 SEC 부의장은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화폐 리스크가 높은 만큼 이용자들은 거래에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며 “이를 어길 경우 이용자 스스로 위험을 감수하는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라이즈. 주간 디지털에셋 퀀트 분석
코인니스는 온체인 데이트 분석 플랫폼 라이즈 리서치 데스크와 협력해 라이즈 리서치에서 발행하는 주간 리서치를 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리포트 전문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18192

대시 COO “사용자 중심 플랫폼으로 상용화 범위 확대”
23일 서울 용산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열린 ‘2019 블록체인 융합 서밋: 체인플러스’에서 로버트 위코 대시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대시(Dash)의 강점으로 ‘빠른 속도’를 꼽았다. 그는 “대시의 송금 속도는 기존 은행 송금 시스템 소요 시간의 최대 40만분의 1까지 줄일 수 있다”며 “향후 이를 바탕으로 현금기반 시장, 송금시장, 게임, 암호화폐 거래 등 활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시스템 보급이 느렸던 이유는 일반 사용자에게 있어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이라며 “향후 사용자 친화적인 솔루션 개발을 통해 보급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1월 23일 코인니스 호재 VS 악재 재료 분석 데일리 리포트
코인니스는 최근 24시간 대표적인 재료를 분류, 관련 코인의 시장 데이터와 함께 투자에 참고할 자료를 제공 합니다. 전문보기:https://kr.coinness.com/articles/18232

SNC, BTN·ENGT 리스크 등급 평가
암호화폐 프로젝트 평가기관 SNC(Standard&Consensus)가 지난 14일(현지 시간) 비트뉴체인(BTN, 14일 기준 시가총액 1192위), 인게이지먼트토큰(ENGT, 14일 기준 시가총액 1034위)의 리스크 등급을 평가했다. 해당 프로젝트들의 리스크 등급은 다음과 같다. 1. BTN, 'D' 등급. 리스크 수준 '매우 높음'에 해당 2. ENGT, 'C' 등급. 리스크 수준 '비교적 높음'에 해당 보고서 전문보기: https://kr.coinness.com/articles/18230

스위스 중앙은행 총재 "블록체인, 통화 정책 영향 미미"
스위스 중앙은행 토머스 조던(Thomas Jordan) 총재가 다보스 디지털 기술 포럼에서 "디지털 기술에 대한 당국의 규제 정책을 지지한다"면서도 "다만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등 신기술이 통화 정책에 위협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를 꼭 발행할 필요는 없다"며 "디지털 화폐 발행은 금융 시스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낸스, 24일 달러 연동 마켓에 LTC·TRX 상장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는 24일 19시 TUSD, PAX, USDC 마켓에 LTC를, PAX, USDC 마켓에 TRX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LTC는 현재 2.64% 오른 31.83 달러, TRX는 현재 1.77% 오른 0.026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DOCK, 24일 후오비 BCH·ETH 마켓 상장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가 24일 오후 4시 BTC, ETH 마켓에 DOCK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후오비 내 DOCK 지갑은 생성됐으며 25일 오후 3시반에 출금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DOCK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5% 상승한 0.011221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 "BTC 과매도·기술적 지표, 바닥 시그널"
블룸버그가 23일 오전 4시 26분(한국시간) "BTC 과매도 상태가 이어지면서 바닥 시그널이 포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블룸버그는 "GTI 글로벌 강도 기술 지표(GTI Global Strength Technical Indicator) 수치가 최근 35.6을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 12월 3,000~3,100 달러선에서 가격 테스트를 할 때보다 상승한 수치지만 여전히 과매도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어 미디어는 “BTC는 지난해 70% 이상 폭락했지만 최근 가격이 3,500달러선에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며 “이 같은 가격 흐름이 이어진다면 올해 본격적인 가격 반등세가 나타날 수도 있다. 개인 투자자 뿐만이 아니라 기관 투자자의 신규 유입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전했다.

후오비, 오늘 오후 4시 업그레이드 진행...12개 코인 출금 잠정 중단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가 오늘(23일) 오후 4시(한국 시간) 업그레이드를 진행, 아래 암호화폐에 대한 출금 서비스를 잠정 중단한다. BTM, LET, NAS, TRX, SMT, EDU, EOS, TUSD, HC, 18C, MEET, WICC, PHX, CMT

토요타 前 CFO "전세계 GDP 10%, 블록체인에 기록"
일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Coinpost)에 따르면, 크리스 밸링거(Chris Ballinger) 전 도요타 리서치 인스티튜트(TRI)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서 "멀지 않은 미래에 전세계 GDP의 10%가 블록체인에 기록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특히 자동차 산업 기술 응용 잠재력이 두드러진다"며 "디지털 운전 면허증, 공유 서비스, 자율주행 M2M(Machine to Machine) 등 업계 다양한 분야 기술 활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비트포렉스, 주요 채굴풀 협력 통해 그린 거래 서비스 지원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가 F2Pool, Spark Pool, BTC.com, UUPool 등 대형 채굴풀과 협력, 밈블윔블 프로토콜 기반 익명성 강화 암호화폐 그린(Grin)의 거래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용자가 해당 채굴풀에서 비트포렉스 계좌와 연동하면 채굴된 그린이 계좌에 자동으로 입금, 거래가 가능하다. 앞서 비트포렉스는 Grin/BTC, Grin/USDT 페어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33...투심 소폭 개선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m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22일)보다 6 포인트 오른 33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에 대한 공포 심리가 전날보다 완화됐음을 의미하며 전날과 같은 '공포' 단계를 유지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인 낙관을 의미한다.

박원순 서울시장, 블록체인 기반 '서울시민카드' 발행 계획
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MTN과 체이너스가 공동주최한 '2019 블록체인융합서밋:체인플러스'에 참석해 "블록체인 기술을 서울시 행정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블록체인 기반의 서울시민카드를 마련, 통합인증체계를 적용해 각종 행정서비스를 손쉽게 사용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발행될 서울시민카드는 블록체인 기반으로 개발돼 서울시 및 자치구 산하의 여러 공공시설 및 행정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 박 시장은 "마일리지 기반의 S코인을 제로페이와 연계해 시민의 이용률과 편의성도 높일 것"이라며 "서울시 발주공사의 대금청구 부문 역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월 23일 코인니스 데일리 코인 자금 흐름 분석
자금의 유출입은 시장 흐름을 파악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코인니스는 매일 주요 코인들의 자금 유출입을 분석합니다. 자금흐름 보기: https://kr.coinness.com/articles/18194

美 펜실베이나주 은행국 "가상통화, 화폐 아니다"
미국 펜실베이나주 은행국(The Pennsylvania Department of Banking and Securities, DoBS)이 22일(현지 시간) '가상통화사업자 통화송금법 지침'을 통해 "미국 달러화만을 공식 화폐 및 '돈'으로 인정하며, BTC를 포함한 가상통화(Virtual Currency)는 화폐 및 '돈'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DoBS는 "가상통화 거래소, ATM기, 키오스크 및 제3자 시스템의 화폐 전송 채널은 화폐 거래 기관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美 플래츠버그 시의원, 암호화폐 채굴 금지 해제 방안 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최근 패트릭 맥팔린(Patrick McFarlin) 뉴욕주 플래츠버그 시의회 의원이 지난해 3월 시의회에서 내린 18개월간 플래츠버그시 내 암호화폐 채굴을 유예하자는 모라토리움을 해제하자는 결의안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그는 "시정부에 의한 모라토리움이 시민들에게 잊혀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은 그들의 우려를 의회에 표출할만한 시간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유력지 포브스는 플래츠버그의 천연 자원으로 인한 싼 전기세가 암호화폐 채굴자들을 유입시켜 전기세 인상을 야기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플래츠버그 시정부는 지난해 3월 암호화폐 채굴을 18개월간 유예시키고, 10월 암호화폐 채굴 관련 소음 수준, 열 발생 기준, 환기 및 전기 안전을 다룬 새로운 규제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블록스트림 공동 창업자, 로저 버 고소 의지 표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개발자이자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록스트림 공동 창업자인 그레고리 맥스웰(Gregory Maxwell)이 "비트코인닷컴 CEO 로저 버 및 직원들이 나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을 멈추지 않는다면, 법적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고 비트코인닷컴 및 로저 버에 대한 고소 의지를 피력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로저 버는 내가 불법적이고 비윤리적인 행동을 했다며 왜곡된 주장을 대외적으로 공개된 소셜 네트워크 공간에 게시했고, 이러한 주장을 확산시키기 위해 자신의 지위를 악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저 버와 맥스웰의 불화는 지난해 11월 비트코인캐시 하드포크를 앞두고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저 버는 BCHABC 진영의 대표 지지자, 맥스웰은 BSV 진영의 대표적인 지지자로 BCH 체인이 분리된 후 양측은 여론전과 심리전을 이어가고 있다.

XHV 개발자 "헤이븐 프로토콜 지속 개발 중"...'먹튀 스캠설' 반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헤이븐 프로토콜(XHV, 시가총액 497위) 코어 개발자가 "헤이븐 프로토콜은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나는 크리스마스와 신년에도 쉬지않고 일하고 있다"며 업계 및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헤이븐 프로토콜 먹튀 스캠설'을 반박했다. 해당 루머는 XHV의 공식 커뮤니티인 트위터와 디스코드 채널의 관리 소홀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XHV 코어 개발자는 "나는 4~6개월 전 이미 디스코드 등 커뮤니티 관리 권한을 돈조(@donjor) 및 뉴스커틀러(@news.cutler)에게 넘겨줬다"고 해명했다. 또 그는 "현재 개발중인 오프쇼어 코드는 아직 공개하고 싶지 않지만, 넘쳐나는 FUD에 대응하기 위해 또 팀이 새로운 개발자들을 고용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팀에 넘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 암호화폐 적극 투자…14개 관련 업체 인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14개 암호화폐 관련 기업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코인베이스가 인수한 회사는 암호화폐 전문 업체 언닷컴(Earn.com)을 비롯해 탈중앙화 거래소 파라덱스(Paradex), 브로커-달러 시스템 키스톰캐피탈(Keystone) 등 14개 암호화폐 관련 업체다. 그중 아직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세네카 시스템(Seneca Systems), 크립토핀(CryptoFin), 범퍼(Bumpers) 등 중소형 업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코인베이스는 산하 벤처 투자사인 코인베이스 벤처(Coinbase Ventures)를 통해서도 총 27개 업체에 투자를 진행했다. 한편 가장 최근인 17일(현지 시간) 코인베이스는 데이터 수집 스타트업 블록스프링(Blockspring)을 인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찰리 슈렘 "핵전쟁 발발시 살아남는 화폐는 BTC"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22일(현지 시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턴트'의 최고경영자이자 전 비트코인 재단 부총재 찰리 슈렘(Charlie Shrem)이 "만약 세계적인 핵전쟁이 발발한다면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화폐는 비트코인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모든 금융 인프라가 마비되고 은행이 무너지면, 대중들은 은행이나 ATM 기기를 통해 현금을 출금할 수 없다. 하지만 BTC는 단 1개의 노드만 운영되더라고 네트워크가 멈추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며 "BTC 네트워크는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고, 가장 극단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는 핵공격이 발생하더라도 다수의 BTC 노드는 생존할 수 있다. 또 살아남은 노드들은 위성 인터넷을 통한 상호 통신을 이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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