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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알파 "2018년 한국 신규 ICO 100개 돌파...조달액 9억 달러"
            블록체인 전문 시장 조사 업체 원 알파(One Alpha)가 29일 발표한 '2018년 한국 블록체인 산업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00여 개의 새로운 한국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새롭게 생겨났다. 이들은 총 8.985억 달러를 조달했다. 2018년 1~3분기 한국 ICO 프로젝트는 각각 13, 26, 42개를 기록,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그 후 약세장이 본격화된 4분기에는 24개로 감소했다. 2019년 1분기에는 12개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앞서 2017년 국내 신규 ICO 프로젝트는 3분기 2개, 4분기 10개를 기록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원 알파 측은 "당국의 ICO 금지령에도 불구하고, 2018년 한국 업체들의 ICO 열기는 좀처럼 식지 않았다"라고 진단했다.


리플 CEO "XRP 레저, 온라인 게임에 맞게 개선 중"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스피커에 따르면,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다보스 포럼에서 "현재 XRP 레저(Ledger)를 온라인 게임에 적합하도록 개선하고 있다"며 "게임은 블록체인 도입 가능성이 큰 분야로, 오는 2019년 이같은 트렌드를 눈여겨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란, 암호화폐 규정 초안 발표...금지령 철회 기대
            아랍권 미디어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 중앙은행이 새로운 암호화폐 규정 초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발효된 암호화폐 금지령이 취소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란 중앙은행은 지난 28일 저녁(현지시간) 공식홈페이지에 '암호화폐 관리 규정 초안'을 게재했다. 해당 규정에는 이란 현지 암호화폐 관련 업무 및 서비스에 대한 허용 가능성이 언급됐다. 특히 ICO, 암호화페 월렛, 거래 서비스, 암호화폐 채굴 등 서비스 업체에 제한된 범위에서의 허가 혹은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해당 규정이 시행되면 사실상 지난해 4월의 암호화폐 금지령이 취소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이란 당국은 자본 유출 방지를 이유로 지난해 모든 금융기관의 암호화폐 취급을 금지한 바 있다.


싱가포르 금융당국 "공식 암호화폐 사칭 스캠 주의"
            싱가포르 금융 관리국이 정부 공식 암호화폐를 사칭한 스캠에 주의해야 한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싱가포르 금융 당국이 곧 특정 암호화폐를 공식 화폐로 지정할 예정이며, 이를 전문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업체로 지정됐다"는 내용의 스캠성 웹사이트가 등장했다. 해당 사이트는 암호화폐 판매를 이유로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금융 당국은 이에 대해 "명백한 스캠으로, 투자자들은 개인정보 제공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블록체인 브라우저 '브레이브', 체다와 파트너쉽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웹 브라우저 브레이브(Brave)가 유명 온라인 라이브 뉴스 플랫폼 체다(cheddar)와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양측은 "브레이브 사용자들은 오늘부터 3개월 동안 체다 플랫폼에서 프리미엄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브레이브 산하 플랫폼 토큰인 베이직어텐션토큰(basic attention token, BAT)은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4.75% 하락한 0.11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TH 블록 생성시간 17.5초...2주전 대비 채굴 보상 급감
            Etherscan.io 데이터에 따르면, 채굴 난이도 상향 조정의 영향으로 현재 ETH 네트워크의 평균 블록 생성 시간이 17.5초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지난 2017년 10월 비잔티움 하드포크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현재 하루 평균 ETH 채굴량은 1만 4811개로, 지난 2주 전과 비교해 뚜렷하게 감소했다. 또한 오는 2월 9일 하루 평균 ETH 채굴량은 1만 3787개로 감소할 전망이며,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 후 1만 3130개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코인니스가 관련 전문가에게 문의한 결과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의 난이도 폭탄 처리 방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향후 채굴량이 얼마나 줄어들지는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네오 "네트워크 이상 없어"
            네오 측이 "현재 네오 네트워크의 블록 채굴이 중단되지 않았다"며 "이는 블록 익스플로러의 오류로, 6시간 전 생성된 블록까지만 표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네오의 또 다른 관계자는 "익스플로러들이 회복되려면 일정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287개 ICO 프로젝트, 美 Reg D 통해 자금 조달
            블록체인 기업 서클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총 287개 ICO 프로젝트가 미국 증권거래 위원회(SEC)에 레귤레이션 D(Reg D)를 신청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지난 2017년 44개와 비교해 5배 증가한 규모다. 작년 Reg D를 통해 모집한 자금은 87억 달러로 전년 대비 3배 늘었다. 또한 Reg D 신청은 1~2분기에 집중됐다. 이기간 총 186개 기업이 신청했다. Reg란 미국 증권 당국 증권 등록 면제 자격으로, Reg D의 경우 개인 기준 순 자산이 100만 달러 이상, 연 수입이 20만 달러 이상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기업의 경우 자산이 500만 달러를 넘어야 한다. 또한 해당 자격을 획득한 자산에 투자한 투자자는 12개월 간 자산을 매각할 수 없다.


1월 29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한은 "가까운 장래에 디지털화폐 발행 가능성 없어"]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29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연구 보고서에서 "미국 연준, 유럽중앙은행 및 일본은행 등 주요국 중앙은행과 마찬가지로 현시점에서 우리나라가 가까운 장래에 CBDC를 발행할 필요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한은이 이번 연구에 착수한 것은 최근 분산원장기술의 발전과 암호자산의 확산 등을 배경으로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전자적 형태의 화폐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현금 이용이 대폭 줄거나 금융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일부 국가에서는 중앙은행이 CBDC 발행 실험에 나서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한편, 한은 관계자는 "기술발전에 따른 현금 이용 비중의 지속적인 하락 및 CBDC 발행 비용 감소 등 지급결제 환경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1...'극단적 공포' 단계 재진입]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m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28일)보다 14 포인트 내린 21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에 대한 공포 심리가 전날보다 악화됐음을 의미하며, 지난 14일 이후 가장 큰 투자심리 위축이다. 동시에 전날 '공포' 단계에서 한 단계 악화된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인 낙관을 의미한다.

[이란 중앙은행, BTC 등 '미승인 암호화폐' 사용 금지 논의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란 중앙은행이 '미승인(unapproved) 암호화폐'의 지불·결제를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암호화폐 지갑은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용도로만 사용될 수 있으며, 기타 서비스와 통합하는 것은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이와 관련해 "해당 보고서 내용이 공식화 될 경우 중앙은행은 BTC 등 미승인 암호화폐의 사용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을 것"이라며 "보고서는 특히 중앙은행 발행 토큰의 지불·결제만 허용하겠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보고서는 이란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의 라이선스 취득 의무 내용도 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암호화폐 사용 제한으로 인해 '탈중앙화'라는 암호화폐 기본 이념이 사라하게 될 것이며, 거래소 라이선스 취득 또한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이란은 미국의 경제 제재를 우회하는 방안으로 국가 주도 암호화폐를 발행할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오늘(29일) 테헤란에서 '블록체인 혁명'을 메인 주제로 열리는 '전자 뱅킹 결제 시스템' 연간회의에서 관련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中 선전시, 블록체인 영수증 34만 장 발행...발행 금액 960억원 규모]

중국 현지 미디어 선전완바오(深圳晚报)에 따르면, 현재 선전(深圳)시 8곳의 영수증 발급업체와 1곳의 청구 플랫폼이 블록체인 기반 영수증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까지 총 94개 기업에서 해당 시스템을 통해 블록체인 영수증 34만 장이 발행됐으며, 발행 금액은 5.8억 위안(약 960억 7,700만원)에 달한다. 현재 해당 시스템에 등록한 기업은 외식업, 주차 서비스업, 소매업 등 464개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8월, 중국 국세청 산하 선전시 세무 당국이 전자 세금계산서 처리에 블록체인을 시범 도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中 알리페이, 암호화폐 거래 계좌 3,000개 동결]

중국 현지 경제 미디어 증권일보(证券日报)에 따르면, 중국 2대 온라인 결제 서비스인 알리페이가 "암호화폐 거래소 OTC 마켓에 이용된 계좌 3,000개를 동결했다"며 "메이저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비즈니스 사용자가 암호화폐 거래에 연루될 경우 '규정 위반'으로 간주, 수금 제한 및 계좌 동결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텐센트가 제공하는 중국 최대 온라인 결제 서비스 위챗페이는 "비즈니스 계정의 암호화폐 관련 '규정 위반' 행위에 수금 기능 제한 및 수금 한도 제한 등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 일본 발매...올해 2만대 판매 목표]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재팬(jp.cointelegraph)에 따르면, 스위스 소재 스마트폰 개발 스타트업 시린랩스(Sirin Labs)가 29일 도쿄에서 판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시린랩스(Sirin Labs)의 모셰 호겍(Moshe Hogeg) 최고경영자는 "일본은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이며, 올해 일본 내에서 2만대 판매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시린랩스는 작년 11월 말부터 '핀니' 판매를 개시했으며, 지난달 약 16만 대의 사전 판매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다.


1월 29일 코인니스 호재 VS 악재 재료 분석 데일리 리포트
            코인니스는 최근 24시간 대표적인 재료를 분류, 관련 코인의 시장 데이터와 함께 투자에 참고할 자료를 제공 합니다.


전문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19004


후오비, NEO·GAS·DBC·PHX 입출금 중단 공지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가 네오(NEO, 시가총액 16위)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 따라 NEO·GAS·DBC·PHX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공지했다. 입출금 재개 시기는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 일본 발매...올해 2만대 판매 목표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재팬(jp.cointelegraph)에 따르면, 스위스 소재 스마트폰 개발 스타트업 시린랩스(Sirin Labs)가 29일 도쿄에서 판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시린랩스(Sirin Labs)의 모셰 호겍(Moshe Hogeg) 최고경영자는 "일본은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이며, 올해 일본 내에서 2만대 판매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시린랩스는 작년 11월 말부터 '핀니' 판매를 개시했으며, 지난달 약 16만 대의 사전 판매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다.


SNC, MGD·BRC 리스크 등급 평가
            암호화폐 프로젝트 평가기관 SNC(Standard&Consensus)가 지난 17일(현지 시간) 매스그리드(MGD, 17일 기준 시가총액 479위), 베어체인(BRC, 17일 기준 시가총액 1809위)의 리스크 등급을 평가했다. 해당 프로젝트들의 리스크 등급은 다음과 같다.  


1. MGD, 'D' 등급. 리스크 수준 '매우 높음'에 해당

2. BRC, 'D' 등급. 리스크 수준 '매우 높음'에 해당

보고서 전문보기: https://kr.coinness.com/articles/18982


印 은행계, 중소기업 대상 블록체인 대출 컨소시엄 구성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인도 은행 11곳이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구성, 중소기엄들을 대상으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기업들에게 대형 은행들이 제시한 엄격한 요구 보다 낮은 진입장벽의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1...'극단적 공포' 단계 재진입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m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28일)보다 14 포인트 내린 21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에 대한 공포 심리가 전날보다 악화됐음을 의미하며, 지난 14일 이후 가장 큰 투자심리 위축이다. 동시에 전날 '공포' 단계에서 한 단계 악화된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인 낙관을 의미한다.


BTC 단기 하락, 주요 거래소서 3,400 달러선 붕괴
            BTC가 현재 단기 하락세를 나타내며 바이낸스 등 주요 거래소에서 3,400 달러선을 내줬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 기준 1.72% 내린 3,394.01 달러, OKEx 기준 1.87% 내린 3,393.2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네덜란드 금융 당국 "암호화폐 거래소, 당국에 고객 정보 제공 필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데일리(cryptodaily.co.uk)에 따르면, 네덜란드 중앙은행과 금융감독원이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선스 도입을 공식 제안했다. 해당 제안은 피터 호에크스트라(Pete Hoekstra)네덜란드 재무부 장관의 자문 요구에 대한 답변으로, 암호화폐 거래소가 고객 정보 보관 및 시장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정황 발생시 당국에 정보를 제출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中 알리페이, 암호화폐 거래 계좌 3,000개 동결
            중국 현지 경제 미디어 증권일보(证券日报)에 따르면, 중국 2대 온라인 결제 서비스인 알리페이가 "암호화폐 거래소 OTC 마켓에 이용된 계좌 3,000개를 동결했다"며 "메이저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비즈니스 사용자가 암호화폐 거래에 연루될 경우 '규정 위반'으로 간주, 수금 제한 및 계좌 동결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텐센트가 제공하는 중국 최대 온라인 결제 서비스 위챗페이는 "비즈니스 계정의 암호화폐 관련 '규정 위반' 행위에 수금 기능 제한 및 수금 한도 제한 등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은 "가까운 장래에 디지털화폐 발행 가능성 없어"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29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연구 보고서에서 "미국 연준, 유럽중앙은행 및 일본은행 등 주요국 중앙은행과 마찬가지로 현시점에서 우리나라가 가까운 장래에 CBDC를 발행할 필요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한은이 이번 연구에 착수한 것은 최근 분산원장기술의 발전과 암호자산의 확산 등을 배경으로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전자적 형태의 화폐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현금 이용이 대폭 줄거나 금융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일부 국가에서는 중앙은행이 CBDC 발행 실험에 나서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한편, 한은 관계자는 "기술발전에 따른 현금 이용 비중의 지속적인 하락 및 CBDC 발행 비용 감소 등 지급결제 환경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블록원, '스캠 경보 보고서' 게재
            이오스(EOSIO) 개발사인 블록원이 2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스캠 경보 보고서(Be on High Alert for Scams)'를 게재, EOS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스캠·피싱사이트·해킹 등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블록원은 이를 통해 "블록원에서는 텔레그램, 이메일, 웹사이트 등 어떠한 채널에서도 사용자들의 프라이빗키, 토큰, 패스워드 등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OS 창시자 댄 라리머(Daniel Larimer)는 지난 12월 EOS 공식 텔레그램 커뮤니티에서 브랜단 브루머(Brendan Blumer) 블록원 최고경영자(CEO) 사칭 계정에 대한 투자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vRAM 시스템, 킬린 테스트넷 테스트 중
            IMEOS에 따르면, 리퀴드 댑(liquid_dapps) 및 리퀴드EOS(LiquidEOS)팀 개발자 베니(Beni)가 "vRAM 시스템은 현재 킬린 테스트넷(Kylin Testnet)에서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vRAM 솔루션과 댑 토큰은 오는 2월 출시될 예정이다. vRAM 시스템은 RAM 호환성을 제고한 EOS 댑 빌딩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EOS 댑 개발자들이 이를 통해 잠재적으로 무한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EOS는 현재 4.12% 내린 2.2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뉴스는 EOSYS와 코인니스가 공동 제작했습니다.


다이어 "EOS·TRX 댑, ETH 댑 독점적 지위 위협"
            암호화폐 전문 리서치 업체 다이어(Diar)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EOS(시총 4위)와 TRX(시총 8위) 기반 댑의 규모가 ETH(시총 3위) 기반 댑의 독점적 지위를 위협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1월 한달 댑의 달러 거래량 기준 EOS 가 55%, TRX가 38%를 차지했으며 ETH는 6%에 그쳤다는 분석이다. 한편,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한달 거래량이 4,900만 달러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10%에 못미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찰리 리 "암호화폐, '대체 가능성' 관건...익명성 기능 추가할 것"
            라이트코인(LTC, 시가총액 7위) 창시자 찰리 리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의 유일한 단점은 대체 가능성(Fungibility)"이라며 "확장성 이슈가 일단락 된 현재, 대체 가능성과 사생활 보호가 주요 쟁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라이트코인도 익명성과 대체 가능성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체 가능성이란 화폐의 본질적 요소 중 하나로, 내가 가진 화폐 가치가 다른 사람이 가진 화폐 가치와 같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체내역이 투명하게 공개되는 암호화폐는, 불법적으로 쓰인 사실이 기록될 경우 액면가가 같더라도 소유를 꺼리면서 서로 가치가 달라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1월 29일 코인니스 데일리 코인 자금 흐름 분석
            자금의 유출입은 시장 흐름을 파악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코인니스는 매일 주요 코인들의 자금 유출입을 분석합니다. 


자금흐름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18956


中 선전시, 블록체인 영수증 34만 장 발행...발행 금액 960억원 규모
            중국 현지 미디어 선전완바오(深圳晚报)에 따르면, 현재 선전(深圳)시 8곳의 영수증 발급업체와 1곳의 청구 플랫폼이 블록체인 기반 영수증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까지 총 94개 기업에서 해당 시스템을 통해 블록체인 영수증 34만 장이 발행됐으며, 발행 금액은 5.8억 위안(약 960억 7,700만원)에 달한다. 현재 해당 시스템에 등록한 기업은 외식업, 주차 서비스업, 소매업 등 464개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8월, 중국 국세청 산하 선전시 세무 당국이 전자 세금계산서 처리에 블록체인을 시범 도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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