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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재무상 "블록체인, 핀테크 분야 잠재력 커"
            일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지난 14일 열린 참의원 재정위원회 회의에서 "암호화폐의 근간 기술인 블록체인은 핀테크 분야에서 막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기술 보안을 강화하면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연구·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발언했다. 그는 이어 "세무적인 시각에서 암호화폐가 잡소득이냐 양도소득이냐는 특정 정책이 아닌 해당 소득의 성질에 따라 다르다. 또한 주식투자에 대한 분리과세는 소득세의 '재분배 기능'을 일정 부분 약화시키지만 저축보다 투자를 장려하는 정책적 성향을 띈다. 따라서 주식투자에 대한 과세 모델을 암호화폐 업계에 동일하게 적용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 SDS, 블록체인 헬스케어 플랫폼 추진
            15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삼성SDS가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진료, 의료비 영수증, 검진, 건강 관리 등의 정보를 각 기관으로부터 제공받아 블록체인 상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과 인공지능으로 검증하고 자동으로 보험금 정보가 생성돼 정산까지 이뤄진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삼성 SDS 관계자는 "보험사, 기업 등 잠재 고갱사와 플랫폼 적용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보상은 암호화폐나 토큰이 아닌 삼성페이 쇼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최종적으로 헬스케어 플랫폼이 상용화되기 위해선 의료비 정보를 제공하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심평원)의 협력이 필수다. 심평원 관계자는 "의료비 업무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 자체를 고려하는 것은 맞다"면서도 "현재 고객이 삭제를 원할 시, 수집된 개인정보를 제거해야 하는데 블록체인 상 정보는 삭제가 러여워 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크립토피아 파산...청산 절차 돌입
            글로벌 유명 미디어 스터프(stuff)에 따르면 뉴질랜드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피아가 오늘(15일) 청산 소식을 알리며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크립토피아의 파산관재인인 세계 5대 글로벌 회계법인 GT(Grant Thornton)는 "지난 1월 막대한 영업 손실을 초래한 해킹 사건이 파산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크립토피아는 "운영 지출을 줄이고 이익 창출에 힘썼지만, 결국 청산을 결정했다"며 "고객, 임직원, 주주 등 이해당사자들에 최대한 영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크립토피아의 거래 서비스가 48시간 이상 중단됐다며 또 다시 해킹을 당했거나 앞서 1월 발생한 해킹으로 '야반도주'를 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됐다. 한편, 해당 거래소는 지난 1월 해킹 사건으로 인해 약 1,600만 달러 규모의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77... '극단적 탐욕'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78) 보다 1 포인트 하락한 77을 기록했다. 여전히 '극단적 탐욕' 단계에 머물렀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글로벌 24시간 거래량, 사상 최대치
            글로벌 암호화폐 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의 데이터에 따르면, 글로벌 24시간 거래량이 1,077.63억 달러를 기록, 최대치를 경신했다. 해당 수치는 지난 14일 사상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돌파한 바 있다. 한편 2018년 1월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8,000억 달러를 기록했을 당시 글로벌 24시간 거래량은 710억 달러까지 증가했다.


댄 라리머 "대형 테스트넷 TPS 2배 증가"
            이오스(EOS, 시가총액 6위) 창시자 댄 라리머가 방금 전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eosio 네트워크 코드 업데이트를 통해 대형 테스트넷의 TPS(초당 트랜잭션 처리량)를 2배 가량 증가시켰다"고 말했다.


댄 라리머 "대규모 테스트넷 TPS 2배 증가"
            이오스(EOS, 시가총액 6위) 창시자 댄 라리머가 방금 전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eosio 네트워크 코드 업데이트를 통해 대규모 테스트넷의 TPS(초당 트랜잭션 처리량)를 2배 가량 증가시켰다"고 말했다.


SFOX 분리계좌 서비스, 금융당국 보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기관 전문 암호화폐 거래소 SFOX가 뉴욕 현지 은행인 M.Y.새프라뱅크(Safra Bank)와 제휴를 맺고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보증하는 분리계좌(segregated accounts)를 트레이더 및 투자자에게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FDIC가 암호화폐 중개 비즈니스 모델을 처음으로 보증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미디어 블룸버그 통신은 “해당 보험은 법정화폐만 다루며 BTC나 ETH 등 디지털 자산을 포함하지 않는다”면서도 “다만 암호화폐 거래 합법화를 전망하는 투자자에게는 긍정적인 소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BTC 애널리스트 "암호화폐 커스터디 규모 급증 우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유명 경제학자이자 비트코인 투자 애널리스트 투르 데미스터(Tuur Demeester)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와 커스터디(수탁) 기관 규모가 지나치게 크다. 이들 서비스 업체의 급격한 규모 증대는 1910년대 금 거래 은행이 그러했듯 서비스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암호화폐는 여전히 시스템 상의 리스크, 사회적 투기 조장 등 문제를 안고 있다. 이는 연방 은행이 암호화폐를 탐탁해 하지 않는 이유”라며 “다만 향후 비트코인이 성숙해지면 비트코인 중앙 은행 설립 필요성 등 새로운 이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명 경제학자 "암호화폐 커스터디 규모 급증 우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유명 경제학자이자 비트코인 투자 애널리스트 투르 데미스터(Tuur Demeester)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와 커스터디(수탁) 기관 규모가 지나치게 크다. 이들 서비스 업체의 급격한 규모 증대는 1910년대 금 거래 은행이 그러했듯 서비스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암호화폐는 여전히 시스템 상의 리스크, 사회적 투기 조장 등 문제를 안고 있다. 이는 연방 은행이 암호화폐를 탐탁해 하지 않는 이유”라며 “다만 향후 비트코인이 성숙해지면 비트코인 중앙 은행 설립 필요성 등 새로운 이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BTC 단기 하락, 바이낸스서 7,700 달러선 반납
            방금 전 BTC가 단기 하락 흐름을 나타내며 바이낸스에서 7,700 달러선을 내줬다. 현재 바이낸스 기준 BTC는 2.07% 내린 7,68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퍼레저, 블록체인 신원 관리 툴킷 '애리즈'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리눅스 재단이 이끄는 오픈 비즈니스 블록체인 컨소시엄 하이퍼레저가 최근 블록체인 기반 신원 관리 툴킷 '애리즈'(Aries)를 출시했다. 이와 관련해 드러먼드 리드(Drummond Reed) 하이퍼레저 전무이사는 "누구나 자주적인 정체성을 갖고 있다"며 "애리즈 툴킷을 이용한다면 신원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는데 드는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헤지펀드 평균 운용자산, 1분기 대비 3배 증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글로벌 회계 컨설팅 업체 PwC 및 자산운용사 엘우드(Elwood Asset Management)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글로벌 암호화폐 헤지펀드들의 평균 운용자산(AUM)이 지난 1분기 대비 3배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집계된 암호화폐 헤지펀드들의 평균 AUM은 약 430만 달러 규모로 지난해 1월 120만 달러보다 뚜렷한 증가 추세를 나타냈다.


홍콩·태국 규제당국, CBDC 연구 협력
            금융 전문 미디어 파이낸스피드(Financefeeds)에 따르면 홍콩금융관리국(HKMA)과 태국 중앙은행(BOT)이 금융 혁신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에 대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할 전망이다. 미디어는 두 규제당국이 진행 중인 CBDC 프로젝트 라이언록(LionRock), 인타논(Inthanon) 간 활발한 지식 및 경험 공유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라이언록은 3곳의 발권은행, 홍콩 인터뱅크 클리어링 리미티드, R3 컨소시엄이 공동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DLT 플랫폼에 CBDC를 구현하는 사업의 타당성을 조사하고 있다. 인타논은 작년 8월 태국 중앙은행이 9개 금융기관과 함께 추진하는 CBDC 프로젝트다.


HTC 엑소더스 1, 자체 지갑서 암호화폐 스왑 지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대만 스마트폰 제조회사 HTC가 블록체인 스마트폰 엑소더스 1(EXODUS 1)의 자체 암호화폐 지갑 자이온 볼트(Zion Vault)에서 바로 암호화폐를 스왑(교환)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엑소더스 1 유저는 BAT, DAI 같은 ERC20 토큰을 암호화폐 거래소를 거칠 필요 없이 자이온 볼트에서 직접 교환할 수 있다. 미디어는 HTC의 파트너사인 카이버 네트워크(Kyber Network)의 유동성 프로토콜(liquidity protocol)을 자이온 볼트 월렛 앱에 추가해 해당 기능이 나올 수 있었으며, 암호화폐 교환은 온체인 방식으로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HTC는 오는 3분기 엑소더스 1의 저가형 모델 엑소더스 1s를 출시할 계획이다.


BTC 단기 상승, 바이낸스 8,200 달러 돌파
            BTC가 단기 상승 흐름을 나타내며 바이낸스서 8,200 달러를 돌파했다. 바이낸스 기준 BTC는 16.92% 오른 8,218.6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점유율 59.3% 기록
            14일 오후 BTC 비중이 59.3%를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오전 한때 61%를 돌파하기도 했다. BTC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2.96%% 오른 7,978.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 15일 정오 최대 8시간 시스템 점검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방금 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는 15일 오후 12시(정오, 한국시간)부터 6~8 시간동안 시스템 점검 및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해당 기간동안 바이낸스 내 암호화폐 입금, 출금, 거래 등 서비스는 모두 일시 중단된다.


XRP 20.62%↑... 강세 지속
            코인마켓캡 기준 리플(XRP, 시가총액 3위)의 글로벌 평균 시세가 20.62% 오른 0.386547 달러를 기록하며 오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최근 뉴욕 사용자 대상 XRP 거래(기존 뉴욕, 영국 사용자 제외)를 지원한다고 공지했으며, 독일 2대 증권거래소 슈투트가르드 증권 거래소는 XRP의 ETN(상장지수채권) 상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블록데이터 "BTC 강세, 백트 출시 기대 투심 반영 영향"
            블록체인 전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블록데이터에 따르면, 14일 오전 11시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내 시총 TOP10 암호화폐 모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중 바이낸스 코인(BNB, 시가총액 7위)의 시세 상승폭이 13.48%로 가장 높았다. 전날(13일) 20시 경 BTC를 필두로 전반적인 상승 흐름이 시작됐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총 시가총액은 2,300 억 달러선을 회복했으며, 오전 일부 거래소에서 8,100 달러 이상의 일일 고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암호화폐 강세 흐름과 관련해 블록데이터는 세계 최대 증권거래소 그룹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 산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백트(Bakkt)의 정식 출시 기대감이 주요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블록데이터 측은 "진정한 강세장 도래는 BTC가 9,870 달러선을 상향 돌파했을 때"라며 "BTC 시세 1만 달러 도달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예상가능한 수준이지만, 최근 과열 양상을 보이는 투심과 BTC 상승 속도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XRP 15.04%↑ 강세
            리플(XRP, 시가총액 3위)이 단기 상승 흐름을 나타내며 현재 바이낸스 기준 15.04%(최근 24시간) 오른 0.3672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는 14일 오전 10시 경 뚜렷한 강세 흐름을 보이며 최근 2시간 누적 상승률은 15.28%를 기록하고 있다.


5월 14일 코인니스 오전 시황
            밤사이 BTC가 단기 급등 흐름을 보이며 일일 고가 8,170 달러를 터치한 후 조정되며 상승분을 일부 반납, 7,940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BTC는 현재 제미니에서 1.55% 오른 7,943.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황 전문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34236


마이크로소프트, 비트코인 네트워크 기반 신원 인증 솔루션 출시 예정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기반의 탈 중앙화 신분식별 오픈 소스 프로토콜인 아이온(ION)을 출시한다. 해당 프로토콜은 서로 다른 서비스 간의 탈중앙화 개인 정보 데이터 공유를 위한 프라이빗 키 소유 증명 및 식별을 제공한다. 요크 로데스 마이크로소프트 블록체인 개발팀의 프로젝트 책임자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년간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퍼블릭 체인에서의 신분 시그니처 및 검증 솔루션 구현을 연구해왔다. 미디어는 이와 관련해 "현재 많은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며 "해당 프로토콜이 해당 제품들과의 통합을 통해 다양한 탈중앙화 기반 신원 데이터 식별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디어는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를 인용해 "아이온이 연말 즘 테스트넷에서 비트코인 메인넷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78...탐욕→극단적 탐욕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75) 보다 3 포인트 오른 78을 기록했다. 이는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전날보다 강화됐음을 나타내며, '극단적 탐욕' 단계에 재진입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댄 라리머 "탈중앙화 갈길 멀다...중앙화 시스템 견고해"
            댄 라리머 EOS 창시자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탈중앙화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1. 사람들이 탈중앙화를 원한다면 로컬 서비스를 보다 많이 사용해야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책임(Accountability)을 원하며 낮은 품질과 높은 비용의 탈중앙화 서비스를 원치 않는다.

2. 현명한 사람들은 다양한 서비스 제공자들로 구성된 생태계를 갖춘 탈중앙화 시스템을 지지한다. 이는 화폐, 블록체인, 중앙집중형 비즈니스의 다양성을 지지한다는 뜻이며, 모든것을 한 체인에 넣는것은 중앙화적인 사고다.

3. 중앙화 시스템에 따른 군중의 이익이 중앙화 시스템의 비용을 상회하는 한 탈중앙화 솔루션의 상용화는 어렵다. 사람들이 큰 정부와 사회주의(Socialism)를 믿고 있으며, '책임' 요소가 중앙화에 생명력을 주기 때문에 우리는 갈 길이 멀다.

4. 중앙화 시스템은 군중의 자유 보다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 한다는 '죄수의 딜레마'를 이용하고 있다. 이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역설적이게도 개인이 이익보다 원칙을 중시하거나, 중앙화 방식으로 탈중앙화 시스템을 운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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