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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오스트리아 물류기업, EY와 블록체인 물류 추적 플랫폼 구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독일·오스트리아의 5개 물류 기업이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EY)이 주도하는 블록체인 물류 추적 플랫폼 구축 이니셔티브에 동참했다. 국제도로물품운송조약(CMR)의 전자 표준인 e-CMR을 준수하는 블록체인 디지털 화물 문서를 통해 투명성을 높이고 위변조를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EY 블록체인 센터 소장 마이클 슈람(Michael Schramm)은 이와 관련해 "블록체인은 운송, 물류 등 표준화 프로세스를 보유한 산업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플랫폼은 매년 약 7,500만 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연간 약 1,200만 장의 종이를 절약할 것으로 추산되며, 올해 말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상용화 될 전망이다.


美 SEC 위원 "리브라 협회 스위스 설립, 가장 우려했던 일"
            16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춘(Fortune)에 따르면, '크립토 맘(Crypto mom)'으로 불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위원이 "SEC가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것을 회피하고 있다"며 산업 경쟁력 저하를 우려했다. 그는 페북 코인 리브라 총괄 데이비드 마커스의 상원 청문회 발언을 인용 "리브라 협회가 스위스에 설립됐다. 가장 우려했던 일이다. 빠르게 발전 중인 새로운 금융 생태계에 대한 미국의 대처가 느려질수록 기업들이 규제를 교묘하게 빠져나가게 될 것"이라며 "리브라 리스크에 대한 규제감독 권한을 결국 스위스에 빼앗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SEC의 논리대로라면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등도 충분히 증권으로 간주될 수 있는 만큼 암호화폐 규제를 명확히 해야 한다"며 "이와 관련한 접근법 중 세이프 하버(safe harbor, 면책규정) 방식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렛저엑스, 개인 대상 옵션 상품 출시...BTC 10만 달러 콜옵션
            암호화폐 파생상품 제공업체 렛저엑스(LedgerX)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옵션 상품을 출시했다고 중국 경제 미디어 시나 파이낸스(Sina Finance)가 17일 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해당 옵션 상품은 2020년 12월까지 BTC 가격이 현 시세의 10배가 넘는 10만 달러를 넘어서면 효력이 발휘된다. 또한 해당 옵션은 렛저엑스가 지난 6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비트코인 결제 및 청산 서비스를 지원하는 비트코인선물거래 DCM(designated contract market) 라이선스를 취득한 후 처음으로 출시한 파생상품이다. 이와 관련해 폴 초(Paul Chou) 렛저엑스 CEO는 "BTC 10만 달러 기준이 너무 높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BTC는 과거 10년 동안 1센트도 안 되는 가격에서 10 달러, 1,000 달러, 20,000 달러 까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후오비 리서치센터 "리브라, 규제기관 설득에 저자세 일관"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산하 후오비 리서치센터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주관한 페이스북 리브라 관련 청문회와 관련해 "페이스북은 리브라 프로젝트에 방대한 자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리브라는 규제 관련 난관을 직면하고 있다. 리브라는 주동적이지만 저자세로 일관하며 스스로 규제 적용 범위를 확대해 규제기관을 설득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그들의 관심을 프로젝트 자체에 돌려놓겠다는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후오비 리서치센터는 이번 청문회의 핵심 포인트를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1. 리브라 프로젝트 총괄인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 칼리브라(페이스북의 자회사이자 리브라 암호화폐 지갑 개발사) 최고경영자(CEO)는 리브라 협회의 소재지 및 등록지는 스위스지만 미국 규제당국의 규제를 준수할 것이며, 이를 회피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자금세탁방지 규정 등 당국의 방침에 적극 협력할 것이며, 결정적으로 '당국의 승인이 있기 전 까지 리브라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 데이터 프라이버시 및 데이터 독점 문제와 관련해 청문회 참석 의원들이 제기한 요점은 '페이스북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마커스는 "리브라 협회는 28개 회사가 결성한 협회다. 페이스북은 그중 한 구성원으로, 기존 페이스북 앱과 리브라의 데이터가 통합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또 그는 리브라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본인의 임금도 리브라로 지급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3. 리브라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마커스는 "리브라의 공급량은 어떤 한 주체가 통제할 수 없도록 고안됐다. 따라서 어떤 한 주체가 글로벌 경제에 막강할 권력을 휘두를 수 없으며 주로 결제 프로세스 및 기타 금융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답했다.


OKEx, 18일 USDT·USDK 마켓에 DOGE 상장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가 18일 18시(한국시간) 도지코인(DOGE, 시총 30위)을 USDT, USDK 마켓에 상장한다고 방금 전 공지했다. DOGE 입금은 17일 18시, 출금은 19일 18시부터 가능하다.


모건 스탠리 "대다수 투자자, USDT로 BTC 구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이 모건 스탠리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USDT로 BTC를 구매하는 비중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며 "반면 중국 위안화, 달러를 사용한 거래 건수는 감소했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의 암호화폐 가격 상승을 신규 투자자가 아닌 기존 투자자가 견인했음을 시사한다고 모건 스탠리는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USDT로 BTC를 구매한 비중은 올해 최대 80%를 기록했으며, 최근 약 68%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프랑스 재정경제부 장관 "리브라 리스크 억제, G7 재무장관 회의 우선 과제"
            브뤼노 르 메르 프랑스 재정경제부 장관이 "이번주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G7 재무장관 회의에서 페이스북 리브라를 비롯한 새로운 통화가 야기할 리스크 억제를 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그는 "리브라가 주권 통화가 돼선 안 된다"며 이것이 리브라의 한계선(red line)이라고 강조했다. 지난주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의장 또한 리브라 규제가 G7 재무장관 회의의 의제 가운데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일렉트리피, 9월 블록체인 에너지 거래 파일럿 프로그램 시행
            미국 비즈니스 전문 미디어 엔터프레뉴어(entrepreneur)에 따르면, 싱가포르 소재 블록체인 기반 재생 에너지 플랫폼 일렉트리피(ELEC, 시총 769위)가 오는 9월 전력회사 및 소비자가 직접 전기를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재생 에너지 P2P 거래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일레트리피는 지난 1월 싱가포르에서 12명의 소비자와 3개 전기 생산자로 구성된 팀과 함께 해당 플랫폼의 첫 베타 테스트를 마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마틴 림(Martin Lim) 일렉트리피 공동 창업자는 "해당 플랫폼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저렴한 P2P 에너지 거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올 연말까지 호주와 일본에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말레이시아, 태국, 스페인 소재 투자자들과 기업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ELEC은 현재 1.50% 내린 0.00210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모아 당국, 스캠 프로젝트 원코인 자금 세탁 조사 착수
            온라인 전문 미디어 RNZ에 따르면, 사모아 당국이 현지에서 암호화폐로 자금을 세탁한 혐의를 받고 있는 스캠 프로젝트 원코인(OneCoin)을 수사하기 시작했다. 이와 관련 세포 주니어 아이누 사모아 법무차관은 "뉴질랜드 경찰 당국과 함께 해당 업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코인 측은 앞서 5월 이메일을 통해 "사모아와 뉴질랜드서 사업을 진행한 바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원코인은 뉴질랜드를 거쳐 사모아로 대량의 암호화폐를 이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사모아는 암호화폐 거래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또 지난해 사모아 중앙은행은 원코인 관련 외환거래서비스 금지령을 내린 바 있다.


美 SEC 위원장 "리브라 백서 발표 이후 페이스북과 접촉 없었다"
            싱가포르 미디어 채널뉴스아시아에 따르면 제이 클레이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6월 18일 리브라 백서가 발표된 이후 리브라 프로젝트에 대해 페이스북과 개인적으로 논의한 적은 없다. 페이스북으로부터 프로젝트 관련 설명을 듣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페이스북이 증권법을 어떻게 분석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클레이튼은 일부 디지털 통화가 증권에 해당돼 주요 규제를 준수해야 한다고 경고한 바 있으며, 리브라 규제와 관련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이라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페이스북 대변인 "쿠바서 칼리브라 서비스 계획 없어"...미국 제재 영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 대변인이 미국 제재로 인해 쿠바에 자사 암호화폐 지갑인 칼리브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다른 지갑 개발사들은 리브라를 위한 지갑을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익명을 요구한 핀테크 규제 전문 변호사는 쿠바에서 신원 증명된 개인에게 송금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지만 리브라 협회는 규제 리스크를 촉발할 수 있는 모험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투자자인 한 쿠바인은 "쿠바가 글로벌 통화 시스템에 편입돼야만 쿠바 사람들이 리브라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19...'공포'→'극단적 공포'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34) 보다 15 포인트 내린 19를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 단계에 재진입했다. 이는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전날보다 대폭 악화됐음을 나타낸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R3, 브라질서 증권형 토큰 거래소 출범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기업형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컨소시엄 R3가 최근 브라질 소재 블록체인 디지털 은행 방코 마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측은 브라질 내 혁신 기술 개발회사에 투자할 수 있는 증권형 토큰 거래소를 출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R3 측은 "잠정적으로 BVM12로 명명된 해당 거래소는 기술 스타트업들에게는 새로운 자금원을 제공하고,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7월 17일 코인니스 데일리 코인 자금 흐름 분석
            코인니스는 매일 오전 지난 24시간 주요 코인들의 자금 유출입을 분석합니다. 이는 향후 거래 흐름을 관측할 수 있는 참고 데이터 중 하나 입니다. 글로벌 58개 거래소의 코인별 시장가 매수 금액이 시장가 매도 금액보다 클 시 순유입으로 나타냅니다. 


※ 해당 데이터는 코인니스 어플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금흐름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43838


JP 모건 CEO "리브라, 단기적 위협 아냐...경쟁 개의치 않아"
            CNBC 보도에 따르면, JP 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이 최근 애널리스트들과의 전화회의에서 "페이스북의 '리브라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단기적인 위협으로 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7년 동안 블록체인에 대해 얘기했지만, 거의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지금부터 3년 후 리브라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며, 이 문제에 많은 시간을 쏟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제이미 다이먼은 "우리는 경쟁을 개의치 않으며, 어떠한 새로운 서비스도 자금세탁 방지 규정을 준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JP 모건은 지난 2월 자체 암호화폐 JPM 코인을 내놓은 바 있다.


中 마이닝풀 CEO "암호화폐 커뮤니티, 인식 수준 미흡"
            중국계 대형 마이닝 풀 BTC.TOP의 장줘얼(江卓尔)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인식 수준은 커뮤니티를 통해 여실히 드러난다"며 "비트코인 시세가 상승할 것이라고는 하나, 왜 오르고 또 언제 오르는지에 대해선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심지어 터무니없게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이 98%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며 "비트코인은 상승장과 하락장을 거듭하면서 시장 점유율은 점차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외신 "그레이스케일 GBTC, 비트코인 유입량↓"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지난달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 투자펀드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Grayscale Investments)의 사모펀드인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투자신탁(GBTC)의 BTC 유입량이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레이스케일을 통한 기관투자자들의 BTC 투자 규모가 축소되는 모양새"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6월말 그레이스케일의 GBTC 운용자산(AUM) 규모는 28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해당 펀드의 BTC 보유량은 전체 공급량의 1.3%에 못미치는 225,316 BTC 규모다. 또한 현재 GBTC 프리미엄(BTC 평균 시세와의 차액)도 약 30% 수준으로 감소해 시장 심리가 변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분기 그레이스케일의 암호화폐 투자 상품 수요 중 기관투자자의 수요가 73%로 가장 컸으며, 퇴직연금(16%)과 패밀리오피스(10%)가 뒤를 이었다.


빗썸, 17일 오후 LAMB 상장 예고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방금 전 공식 사이트를 통해 17일 오후 람다(LAMB, 시총 60위)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해당 토큰의 입금은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LAMB는 현재 3.32% 내린 0.22987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中 유명 경제학자 "리브라 청문회, 페북에겐 마케팅 기회"
            16일(현지 시간) 중국 유명 경제학자 샤오레이(肖磊)가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주관한 페이스북 암호화폐 리브라 청문회는 리브라 프로젝트를 가로막지 못할 뿐더러 페이스북에게 마케팅 기회를 준 셈"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페이스북은 청문회를 통해 오히려 리브라의 기능과 장점을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어필할 수 있다. 동시에 헝거 마케팅의 목적을 달성하며 브랜딩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리브라의 출시가 늦어지는 것은 일종의 전략적 선택일 수 있다. 청문회에서 데이비드 마커스 칼리브라 대표의 발언을 들어보면 페이스북이 리브라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뚜렷하다. 리브라를 기축통화로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16일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주관한 리브라 청문회에서 데이비드 마커스 칼리브라(페이스북의 암호화폐 지갑 개발 자회사) 대표는 "리브라는 돈을 보다 안전하고 쉽게 주고받는 수단으로 고안됐다. 기존 시스템보다 더 엄격한 통제가 가능하다"고 말한 바 있다.


7월 17일 코인니스 오전 시황
            BTC가 밤사이 약 1,150 달러 하락했다. 새벽 1시부터 7시간 동안 약 11.02%의 낙폭을 기록하며, 10,000 달러 선을 반납했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 기준 12.08% 내린 9,564.3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황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43808


페북 "리브라, 스위스 데이터보호당국이 규제...접촉은 아직"
            CNBC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리브라는 스위스 정보보호 당국의 규제를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지만 스위스 측은 페이스북과 아직 논의를 시작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16일(현지 시간)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의 페이스북 암호화폐 리브라 관련 청문회에서 페이스북의 자회사이자 리브라 지갑 개발사 칼리브라의 데이비드 마커스 최고경영자(CEO)는 "데이터와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스위스 연방데이터보호정보위원회(FDPIC)가 리브라의 규제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FDPIC 측은 CNBC에 공식 성명을 보내 "데이터 보호 감독기구로서 FDPIC의 잠재적인 역할에 대한 데이비드 마커스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며 "오늘까지 우리는 리브라 측의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페이스북 대변인도 아직 페이스북이 FDPIC와 접촉한 적 없다고 확인했다.


美 유명 애널리스트 "BTC, 신규 투자자 유입 없다면 폭락"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에 따르면, 미국계 자산운용사 유로 퍼시픽 캐피탈의 최고경영자(CEO)인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BTC 검색량 감소는 신규 투자자 유입이 그만큼 줄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규 투자자 유입이 없다면 BTC 가격은 폭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최근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 톰 리(Tom Lee)의 관점을 반박하며 "투기 성향이 강한 기존 BTC 투자자들은 레버리지 거래의 특성을 사용해 BTC 가격을 과도하게 끌어올렸다. 신규 투자자 유입을 통한 신규 자본이 이를 받쳐주지 못한다면 이어지는 BTC 급락은 당연하다"고 분석했다. 앞서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 톰 리(Tom Lee)는 "최근 BTC 하락은 건강한 조정"이라며 "비트코인'에 대한 검색량 감소는 좋은 징조라고 생각한다. 이는 비트코인의 상승이 과장 광고로 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 바 있다.


WAVES CEO, 보스톡 주식 전략 매각....WAVES에 모든 자원 집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gh)에 따르면, 웨이브즈(WAVES, 시총 44위)의 창업자이자 CEO인 알렉산더 이바노프(Alexander Ivanov)가 자신이 보유한 프라이빗 체인 시스템 보스톡(Vostok)의 모든 주식을 미국 GHP 그룹에 전량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그는 "보스톡의 모든 주식을 매각한 것은 WAVES 플랫폼의 Web3 생태계 개발에 모든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서다"고 밝혔다.


XRP, 7.22%↓...최근 5개월 최저점 기록
            XRP(시가총액 3위)가 하락세를 나타내며, 코인마켓캡 기준 최근 5개월 최저점인 0.291294 달러를 기록했다. XRP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7.22% 하락한 0.29469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OS, 하락폭 확대...20%대↓
            EOS(시가총액 7위)가 20%대 하락세를 보이며 일시적으로 3.5달러 선을 반납했다. 현재 EOS는 바이낸스 기준 19.69% 하락한 3.513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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