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소식닷컴


코인소식닷컴 속보'코인니스코인니스'와 파트너쉽을 맺고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저커버그 "리브라에 대한 규제당국 우려 해소할 계획"
            페이스북이 24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같은 날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페이스북에 개인정보 유출 책임을 물어 50억 달러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오늘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리브라를 언급했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인스타그램 쇼핑 등 자사 커머스 서비스에서 결제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리브라를 서비스 전반에 걸쳐 활용할 계획이라고 재차 밝혔다. 이를 위해 페이스북과 리브라 협회는 규제 당국과 협력해 리브라 출시 전 모든 우려를 해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저커버그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당국의 우려를 의식, 페이스북 내 개인정보 보호 프로그램을 감독할 새로운 프라이버시 위원회를 조직할 것이며 데이터에 접근하는 개발자들을 더 엄격히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LSK, SDK 알파 버전 출시...맞춤형 사이드체인 개발 지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cryptobriefing)에 따르면, 리스크(LSK, 시총 41위)가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2.1.0 알파 버전을 출시했다. 이에 따라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들이 개별 사례에 적합한 맞춤형 사이드체인을 제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LSK 측은 오는 2.2.0 버전에서 다양항 기능을 추가하고 기능을 개선할 예정이다. LSK는 앞서 LSK SDK를 사용한 메인넷 업그레이드인 리스크 코어 2.0.0을 출시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LSK는 현재 3.98% 오른 1.6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中 마이닝풀 CEO "2020년 반감기, BTC 병목 문제 심각 예상"
            중국계 대형 마이닝풀 BTC.TOP의 CEO인 장줘얼(江卓尔)이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2017년 불마켓 시 BTC는 심각한 병목 현상이 발생했고 수수료가 급증했다. 이는 분명 사토시 나카모토가 제안한 BTC 초기 구상과는 상반된 결과였다. 이후 제안된 세그윗과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이 같은 병목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세그윗 확장 용량은 제한적이었고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현재까지도 수요가 많지 않다. 2019년 5월 암호화폐 강세장 때 BTC는 2017년 이전과 비슷한 병목 현상을 겪었고 거래 수수료도 급증했다. 2020년 반감기 이후 BTC는 다시 한번 병목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건당 거래 수수료는 수십 만 원에서 수백 만원까지 증가할 것이다. 블록 확장성 전쟁에서 BCH는 옳은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BSV, 하드포크 성공...145.7MB 블록 채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24일(현지시간) 비트멕스 리서치 트윗을 인용, 비트코인SV(BSV, 시총 9위)가 하드포크를 마치고 블록 크기를 늘렸다고 전했다. 한국시간 24일 23시 이후 BSV 16개 블록에서 이전 크기인 128메가바이트보다 큰 블록(145.7메가바이트)을 채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미디어는 지난 6월 보도를 인용, 30일 동안 BSV 블록체인 트랜잭션의 98% 이상이 날씨 댑에서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SV는 현재 1.65% 오른 168.5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美 연방 대배심, 무허가 비트코인 교환업자 기소
            미국 연방 대배심(federal grand jury)이 무허가 비트코인 교환 서비스를 운영한 혐의가 있는 윌리엄 그린(46)을 기소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미국 법무부(DoJ) 보도자료를 인용해 25일 전했다.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그린은 데스티네이션 비트코인(Destination Bitcoin)이라는 웹사이트를 통해 고객에게 200만 달러 이상의 법정화폐를 비트코인으로 교환해줬으나 미 재무부에 해당 서비스를 등록하지 않았다. 미디어는 그린이 받을 수 있는 최고 형량이 5년 징역, 벌금 25만 달러라고 설명했다.


리플 2분기 XRP 판매량, 전분기 대비 48%↑
            리플사가 24일(현지시간) 2분기 마켓 리포트를 발표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 


1. 2억 5,151만 달러 규모 XRP 판매...1분기(1.69억 달러) 대비 약 48% 증가

2. 기관 직접 판매량 1억 687만 XRP...1분기(6,190만 달러) 대비 약 73% 증가

3. 2분기 말 OTC 마켓 XRP 대량 제공을 철회키로 함...거래소 기관 판매에 집중

4. 에스크로 계좌에서 30억 XRP 언락(매달 10억 XRP)

5. 21억 XRP 새 에스크로 계좌로 반환...미반환된 9억 XRP는 Xpring 이니셔티브, 리플넷 파트너십(머니그램 등)에 쓰이고 있음

6. XRP 시가총액 1분기 대비 122.86% 증가, 가격 28.20% 상승

7. 코인마켓캡 기준 XRP 일일 평균 거래량 17억 4,000만 달러, 일일 변동성 5.01%

8. xRapid 거래건수 1분기 대비 170% 증가


7월 25일 코인니스 오전 시황
            지난 밤 단기 하락세를 보였던 BTC가 회복세를 나타내며 10,100달러 부근에서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BTC는 현재 코인베이스에서 3.40% 오른 10,113.3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황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45002


美 재무장관 "새 암호화폐 규제안 나올 듯"
            블룸버그 24일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Steven Mnuchin) 미국 재무장관이 "암호화폐가 금융 시스템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차단하기 위해 미 규제당국이 새로운 규제안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수요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이 범죄에 이용되고 있다며 금융당국이 이 문제 해결에 협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미디어는 트럼프 행정부가 암호화폐에 대해 2년 이상 침묵하는 기조를 유지해왔으나 지난 달 페이스북이 리브라 토큰 계획을 발표한 이후 암호화폐의 잠재적 위험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므누신은 앞서 CNBC와 인터뷰에서 "향후 10년간 비트코인을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7월 25일 코인니스 아침 뉴스 브리핑
            [中 유력 매체 "저스틴 선, 지난 19일 미국에 있었다"]


중국 유력 매체 차이징(财经) 기자가 지난 19일 샌 프란시스코 소재 저스틴 선 사무실에서 저스틴 선을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财新)은 저스틴 선이 출입국 금지를 당했고, 23일 중국에 체류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저스틴 선은 23일 트위터 라이브를 통해 그가 샌프란시스코에 있음을 주장하고, 웨이보를 통해 "차이신의 (출국금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차이징 기자는 저스틴 선에게 병원 출입 증명을 요구했으나, 저스틴 선은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자택에서 요양중이라고 답했다. 차이징은 또 트론측이 25일 저스틴 선과 워런 버핏의 오찬이 열릴 예정이었던 퀸세(Quince) 레스토랑에 이미 10만 달러를 지불, 전세 예약을 마친 상태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TRX는 현재 4.43% 오른 0.02421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저스틴 선 "과도한 마케팅과 선전에 대해 죄송스럽다" 사과문 발표]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 창시자가 새벽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과도한 마케팅과 선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문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 그는 "워렌 버핏과는 오찬은 그에 대해 존경과 자선을 위해서 진행됐으나, 과도한 마케팅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향후 트론은 규제기관의 요구와 가이드를 적극 따를 것"이라며 "SNS 활동과 인터뷰를 줄이고 마케팅이 아닌 블록체인 기술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자 CEO "아직 리브라 공식 참여한 파트너사 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알프레드 켈리 비자 최고경영자(CEO)가 23일(현지시간) 3분기 어닝콜(실적발표를 위한 컨퍼런스콜)에서 "비자는 리브라에 가입할 의향이 있다는 구속력 없는 문서에 서명한 27개 회사 중 하나다"라며 "아직 리브라에 공식적으로 참여한 파트너사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비자는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며, 리브라 협회가 규제 우려를 해결하는지 여부 등 여러 요소에 의해 최종 결정을 내릴 전망"이라며 "많은 일들이 마무리돼야 하고, 아직은 너무 이른 시기다"라고 덧붙였다.

[美 재무장관 "페이스북, 리브라 출시 전 규제 우려 해소해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티브 므누신(Steve Mnuchin) 미국 재무장관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페이스북은 자체 암호화폐 리브라를 출시하기 전 반드시 관련 규제 방면의 우려를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므누신은 또 "리브라와 관련해, 우리는 이미 페이스북에 관련 규정을 명확히 통과해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전달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美 재무장관 "향후 10년 비트코인 언급할 일 없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스티브 므누신(Steve Mnuchin) 미국 재무장관이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향후 10년간 비트코인을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 장담한다"며 "내기를 해도 좋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재무장관이라는 직책은 우선시할 업무가 많다"며 "비트코인을 언급하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보유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닉월 "2019년 랜섬웨어·크립토재킹↑"]

글로벌 보안 기업인 소닉월이 24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한해 랜섬웨어·크립토재킹을 활용한 보안 공격이 전 세계적인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랜섬웨어는 올해 15% 증가했으며, 암호화된(Encrypted) 위협이 76% 증가했다. 또한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따라 크립토재킹이 9% 증가했다. 또한 같은기간 멀웨어 공격은 13% 감소했으며, IoT 관련 공격이 55% 증가했다. 해당 통계는 200여 개 국가와 100만 여 개의 국제 보안 센서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日 비트포인트 거래소 "해킹 피해로 36.7억 엔 손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coinpost)에 따르면 해킹 공격을 받은 비트포인트 재팬의 운영사 리믹스포인트(Remixpoint)가 비트포인트의 해킹 피해 금액이 36.7억 엔으로 추산된다고 24일 밝혔다. 비트포인트는 지난 12일 해킹 공격으로 암호화폐를 도난당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비트포인트가 밝힌 피해 규모와 원인 규명 및 시스템 개선에 필요한 예산은 아래와 같다.

1. 해킹으로 유출된 고객 암호화폐 자산 20.6억 엔

2. 해킹으로 유출된 거래소 암호화폐 자산 9.6억 엔

3. 해외 거래소를 통한 대응 조치 비용 250만 엔

4. 해킹 초기 대응 및 재발 방지 조치 비용 400만 엔

[印 대법원, '암호화폐 공청회' 8월 2일로 연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인도 대법원이 7월 23일(현지시간)로 예정됐던 '암호화폐 금지령 관련 공청회' 일정을 8월 2일로 연기했다. 한편, 미디어는 인도 재무부 장관 스리 아누라그 싱 타쿠르(Shri Anurag Singh Thakur)의 지난 16일 발언을 인용해 "암호화폐는 아직 인도에서 금지되지 않았다"라며 "정부 암호화폐 위원회가 금지령 초안을 발의했을 뿐, 암호화폐를 다루는 법안은 완성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작년 7월 인도 중앙은행의 암호화폐 금지령이 발효된 이후 금융기관이 암호화폐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게 됐으며, 업계가 해당 금지령 관련 공청회를 대법원에 요구했으나 공청회 일정은 작년 9월부터 반복 연기된 바 있다.

[닥터 둠 "인도 암호화폐 금지령, '쓰레기코인' 투자 막는 희소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 '닥터 둠'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가 인도 암호화폐 금지령에 관련해 "이것은 희소식"이라고 전했다. 그는 "현재 전 세계 인구수 2위인 국가가 암호화폐 금지령을 시행해서, 해당 국가의 개인 투자자들이 '쓰레기 코인'에 투자하는 경우를 방지했다"고 부연했다. 또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유해한 '쓰레기 화폐'에 투자하는 것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똑똑한 정부가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도 대법원은 7월 23일(현지시간)로 예정됐던 '암호화폐 금지령 관련 공청회' 일정을 8월 2일로 연기한 바 있다.

[印 WazirX 설립자 "암호화폐 금지령, 잘못된 근거 기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인도 암호화폐 거래소 와지르엑스(WazirX) 설립자 Nischal Shetty가 "인도 정부 암호화폐 위원회(IMC)가 발의한 암호화폐 금지령은 부정확한 가설에 기반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IMC는 암호화폐를 '프라이빗 화폐'로 정의한다. 해당 정의가 모든 암호화폐 관련 자산을 인도 루비와 적대적인 존재로 만들었으며, 이는 인도 입법자들이 인도 루비의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암호화폐 금지령을 시행할 수 밖에 없게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미국 등 다른 국가들이 암호화폐를 상품으로 분류한 게 합당하다"라며 "이는 암호화폐를 일종의 투자 자산으로 분류한 셈"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인도 정부가 암호화폐 금지령을 고집한다면 비참한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외신 "자칭 나카모토 사토시 벨기에 남성 등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gh)에 따르면, 클레이먼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 플로리다 주법원 브루스 레인하트(Bruce Reinhart) 판사가 드보 위르겐 에티엔 귀도(Debo Jurgen Etienne Guido)라는 벨기에의 한 남성에게 "자신이 BTC의 창시자인 나카모토 사토시다"라는 편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편지에 따르면, 그 남성은 "이번 기회에 자신이 BTC와 블록체인의 시초이자 창시자라는 것을 밝힌다"라며 "'Satoshin@GMX.com'이라는 메일을 통해 BTC의 백서를 작성 및 배포했다"고 주장했다.


외신 "버라이즌, 블록체인 관련 인재 영입 시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gh)에 따르면, 미국 최대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즌(Verizon)이 현재 블록체인 산업의 인재 영입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버라이즌 고위 관계자는 "현재 구글, 페이스북, MS는 블록체인 산업의 인재를 보유하고 있다"며 "최근 몇년간 100명이 넘는 면접을 진행했으나, 관련 인재 발굴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외신 "버라이즌, 블록체인 관련 인재 영업 시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gh)에 따르면, 미국 최대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즌(Verizon)이 현재 블록체인 산업의 인재 영입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버라이즌 고위 관계자는 "현재 구글, 페이스북, MS는 블록체인 산업의 인재를 보유하고 있다"며 "최근 몇년간 100명이 넘는 면접을 진행했으나, 관련 인재 발굴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英 의원 "리브라, 영국서 프라이버시 문제 다룬 청문회 개최 가능성 有"
            금융 전문 미디어 FX스트릿(Fxstreet)에 따르면, 영국 의회 하원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 위원회 위원장 다미안 콜린스(Damian Collins)가 "리브라가 사용자의 재무 데이터 등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것이라는 약속에 대해 의구심이 든다"며 "영국에서도 리브라의 프라이버시 문제를 다루는 청문회를 개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저스틴 선 "과도한 마케팅과 선전에 대해 죄송스럽다" 사과문 발표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 창시자가 새벽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과도한 마케팅과 선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문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 그는 "워렌 버핏과는 오찬은 그에 대해 존경과 자선을 위해서 진행됐으나, 과도한 마케팅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향후 트론은 규제기관의 요구와 가이드를 적극 따를 것"이라며 "SNS 활동과 인터뷰를 줄이고 마케팅이 아닌 블록체인 기술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루 고위법관 "암호화폐 자금세탁 방지 위해 규제 정립 필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페루 보니파시아 메네세스 곤잘레스(Bonifacio Meneses Gonzales) 고위 법관이 "현재 페루에서 암호화 자산의 사용과 거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함께 증가하는 관련 범죄활동이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입법기관인 국회는 자금세탁을 방지하기 위해 관련된 규제를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BTC, 3250억원 규모 대규모 이체
            방금전 새벽 3시 38분경 월렛 주소 '32GxivQN3VKtVEtgsH5uTWfXd5b2LkXyUZ'에서 '39pvSqfNcUosc8RGVWxyzKM3ny96a3uSkW'로 32,490 BTC가 이체됐다. 약 3.13억 달러(약 3250억원) 규모다. 해당 거래의 해시값은 '852c0016b3e462e17b6810dd7d203f66a7789c4b485f305e66cd40f7dabff0a8'다.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서 8600만 개인 정보 유출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유호들러(YouHodler)에서 8600만 명 이상 규모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유출된 개인 정보에는 신용카드 번호, 신용카드 인증번호, 은행계좌 정보, 암호화폐 지갑 정보 등이 포함 된 것으로 나타났다.


美 투자자, 리브라 잘 알지만, 믿지는 못한다
            SNS 기반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내 리브라(페이스북 발행 토큰)의 인지도가 이더리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조사 결과, 페이스북이 리브라를 발표하고 약 한 달이 지난 시점, 미국 내 이더리움을 알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중은 12%를 차지한 반면, 리브라를 알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16%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을 알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8%를 나타냈다. 반면 페이스북의 신뢰성을 묻는 질문에서, 54%는 페이스북의 개인 정보 관리 능력을 믿을 수 없다고 답했다. 페이스북에 개인 정보를 맡길 수 있다고 답한 응답자 비중은 17%에 불과했다.


노르웨지안 항공, 8월 암호화폐 거래소 출시...항공권 결제도 암호화폐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노르웨이 현지 미디어를 인용, 노르웨지안 항공(Norwegian Air)이 오는 8월 암호화폐 거래소 NBX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또한 암호화폐 거래소 출시와 함께 항공권 결제에 암호화폐 옵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미디어에 따르면, 해당 항공사 창시자 겸 CEO인 뵤른 크요스(Bjørn Kjos) 일가는 대량의 비트코인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美 재무장관 "향후 10년간 비트코인 언급·보유 안 해"
            CNBC 보도에 따르면, 스티브 므누신(Steve Mnuchin) 미국 재무장관이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향후 10년간 비트코인을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 장담한다"며 "내기를 해도 좋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재무장관이라는 직책은 우선시할 업무가 많다"며 "비트코인을 언급하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보유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美 재무장관 "향후 10년 비트코인 언급할 일 없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스티브 므누신(Steve Mnuchin) 미국 재무장관이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향후 10년간 비트코인을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 장담한다"며 "내기를 해도 좋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재무장관이라는 직책은 우선시할 업무가 많다"며 "비트코인을 언급하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보유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中 유력 매체 "저스틴 선, 지난 19일 미국에 있었다"
            중국 유력 매체 차이징(财经) 기자가 지난 19일 샌 프란시스코 소재 저스틴 선 사무실에서 저스틴 선을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财新)은 저스틴 선이 출입국 금지를 당했고, 23일 중국에 체류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저스틴 선은 23일 트위터 라이브를 통해 그가 샌프란시스코에 있음을 주장하고, 웨이보를 통해 "차이신의 (출국금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차이징 기자는 저스틴 선에게 병원 출입 증명을 요구했으나, 저스틴 선은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자택에서 요양중이라고 답했다. 차이징은 또 트론측이 25일 저스틴 선과 워런 버핏의 오찬이 열릴 예정이었던 퀸세(Quince) 레스토랑에 이미 10만 달러를 지불, 전세 예약을 마친 상태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TRX는 현재 4.43% 오른 0.02421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서치 "BTC 21.6%, 최근 5년간 지갑 이동 없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이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플랫폼 코인메트릭스(CoinMetrics)의 통계 데이터를 인용 "유통중인 BTC의 21.6%(약 400만 개)가 최근 5년 동안 '휴면상태'를 나타내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전했다. 이와 관련해 코인메트릭스 애널리스트는 "이 같은 현상은 비트코인이 점점 교환 수단이 아닌 일종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TED, BKEX 상장 후 토큰세일 가격 대비 최대 12배↑
            ISO+ 플랫폼 프로젝트 TED가 24일 오후 10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BKEX에 상장, 한때 토큰세일 가격 대비 최대 12배 오른 0.1699 달러를 기록했다. TED는 앞서 21일 BKEX에서 토큰세일을 진행, 토큰 세일 5분만에 40억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TED는 현재 BKEX에서 0.139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印 WazirX 설립자 "암호화폐 금지령, 잘못된 근거 기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인도 암호화폐 거래소 와지르엑스(WazirX) 설립자 Nischal Shetty가 "인도 정부 암호화폐 위원회(IMC)가 발의한 암호화폐 금지령은 부정확한 가설에 기반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IMC는 암호화폐를 '프라이빗 화폐'로 정의한다. 해당 정의가 모든 암호화폐 관련 자산을 인도 루비와 적대적인 존재로 만들었으며, 이는 인도 입법자들이 인도 루비의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암호화폐 금지령을 시행할 수 밖에 없게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미국 등 다른 국가들이 암호화폐를 상품으로 분류한 게 합당하다"라며 "이는 암호화폐를 일종의 투자 자산으로 분류한 셈"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인도 정부가 암호화폐 금지령을 고집한다면 비참한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빗썸지수
BTMI Bithumb Market Index
암호화폐 시장 가격 추이 산출 지수
BTAI Bithumb Altcoin Market Index
알트코인 시장 가격 추이 산출 지수
빗썸와 제휴를 맺고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최대상승/최대하락 코인
bitscape와 제휴를 맺고 제공되는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