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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인도 정부, 암호화폐 거래자에 최대 징역 10년 검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 크립토가 블룸버그퀸트(Bloomberg Quint) 7일 보도를 인용, 인도 정부가 암호화폐를 보유, 거래, 채굴하는 사람에게 1~10년 징역형을 선고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퀸트는 해당 내용이 '암호화폐 금지 및 공식 디지털 통화 법안(Banning of Cryptocurrency and Regulations of Official Digital Currency Bill, 2019)' 초안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 법안이 실행되면 인도준비은행과 협의해 정부가 지원하는 디지털 루피(Rupee)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 보도의 진실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인도 내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는 "익명 제보 뉴스를 믿지 말고 당국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다. 코인니스도 해당 보도에 대해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다.


6월 7일 코인니스 호재 VS 악재 재료 분석 데일리 리포트
            코인니스는 최근 24시간 대표적인 재료를 분류, 관련 코인의 시장 데이터와 함께 투자에 참고할 자료를 제공 합니다. 


전문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37684


이그니스, 184% 상승...GPS 토큰 에어드랍 진행
            이그니스(IGNIS, 시가총액 109위)가 코인마켓캡 기준 184.91% 오른 0.07750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5일 이그니스 개발사의 한국 법인 젤루리다 코리아 컨설팅이 이그니스 차일드 체인 기반 암호화폐 프로젝트 트리픽(Triffic)의 개발사 코이너즈 그룹(Coinerz Group)과 협업, IGNIS 보유자에 한해 트리픽 앱 GPS 토큰을 에어드랍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젤루리다는 오는 7월 14일 스냅샷을 진행할 예정이며, 5개 IGNIS 당 1개 GPS 비율로 에어드롭을 진행할 예정이다. 트리픽 앱은 게임이론, GPS, 증강현실 등 블록체인과 결합한 암호화폐 프로젝트다.


비트포렉스, 두번째 '터보'프로젝트에 MYO...11일 판매
            암호화페 거래소 비트포렉스가 오는 11일 산하 프리미엄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비트포렉스 터보'를 통하여 마이크로의 MYO 코인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MYO는 비트포렉스 터보의 두번째 프로젝트다. 비트포렉스 터보의 첫번째 프로젝트 UND는 판매 시작 1분 53초만에 매진된 바 있다. 마이크로 플랫폼은 P2P 네트워크 및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여 단순 일자리 지원이 필요한 사람과 추가 수입원을 찾고 있는 사람을 실시간으로 연결시켜 해당 지역사회에서 작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이다. 플랫폼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여가시간을 할애하여 여윳돈을 벌 수 있으며 혹은 주어진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공하여 개인적인 시간과 일을 교환할 수 있도록 연계시켜준다는 설명이다. 비트포렉스 관계자는 " 비트포렉스 터보를 통하여 마이크로와 같이 블록체인이 댑 상에나 이론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포렉스, 두번째 터보 프로젝트에 'MYO'...11일 판매
            암호화페 거래소 비트포렉스가 오는 11일 산하 프리미엄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비트포렉스 터보'를 통하여 마이크로의 MYO 코인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MYO는 비트포렉스 터보의 두번째 프로젝트다. 비트포렉스 터보의 첫번째 프로젝트 UND는 판매 시작 1분 53초만에 매진된 바 있다. 마이크로 플랫폼은 P2P 네트워크 및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여 단순 일자리 지원이 필요한 사람과 추가 수입원을 찾고 있는 사람을 실시간으로 연결시켜 해당 지역사회에서 작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이다. 플랫폼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여가시간을 할애하여 여윳돈을 벌 수 있으며 혹은 주어진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공하여 개인적인 시간과 일을 교환할 수 있도록 연계시켜준다는 설명이다. 비트포렉스 관계자는 " 비트포렉스 터보를 통하여 마이크로와 같이 블록체인이 댑 상에나 이론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TC 단기 상승, 7,900 달러선 일시 회복
            BTC가 단기 상승 흐름을 나타내며 현재 바이낸스에서 7,900 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현재 1.49% 오른 7,903.9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게이트허브, 100여 개 XRP 월렛 해킹 공격 공식 확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XRP 렛저 게이트웨이 기반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업체 게이트허브가 성명을 통해 "일부 고객들과 커뮤니티 구성원들로부터 지갑 내 자금이 도난당했다는 사실을 제보받았다. 현재까지 약 게이트허브 내 100개 XRP 렛저 지갑이 해킹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해킹 사건은 한 리플 커뮤니티 구성원의 제보로부터 알려지기 시작했다. 리플 커뮤니티 구성원 토마스 실크제르는 "지난 6월 1일 리플 렛저 지갑에서 201,000 XRP가 해킹당한 사실을 알고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결과 피해 주소는 게이트허브넷이 관리하던 주소로 6월 5일(현지 시간)까지 약 80~90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 피해액은 2,320만 XRP(당시 시세 기준 약 950만 달러)에 달한다. 도난 자금 중 13,100,100 XRP는 이미 거래소 및 믹서를 통해 세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게이트허브 측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아직 조사를 진행 중이며 공식적인 결론을 내긴 이르다"고 덧붙였다. 앞서 코인니스는 6일 토마스 실크제르 관련 현지 보도를 인용해 "게이트허브에 2300만 XRP 규모의 피해를 야기할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日 내각부 '미래투자회의', 블록체인 활용 방안 논의
            일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Coinpost)에 따르면, 지난 5일 일본 내각부 산하 제28회 '미래투자회의'(의장 아베 총리)에서 블록체인 활용 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블록체인 활용안은 아래와 같다.




1. 블록체인 기반 컨텐츠 유통

2. 핀테크 실용화 등 혁신 기술 개발

3. 지역·생활 분야 환경 보호 관련 블록체인 실용화 및 사업화


리플 "머니그램 인수, 사실 아니다"
            XRP 리서치센터가 "리플이 머니그램(MoneyGram)을 인수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트위터에 밝혔다. XRP 리서치센터는 크립토호크(@TheCryptHawk)가 해당 루머를 퍼뜨렸으며, 이 계정은 적어도 2개의 스캠(폰지 봇, 가짜 ICO)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리플은 머니그램 경쟁사와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만약 머니그램을 인수할 경우 계약을 위반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머니그램은 세계 2위 송금업체로, 앞서 알리바바가 인수하려 했으나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의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 바 있다.


브렌단 블루머 "블록원, 보이스에 1.5억 달러 투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EOS 개발사 블록원(Block.One) CEO 브렌단 블루머가 최근 인터뷰 중 "블록원은 블록체인 기반 SNS 애플리케이션 보이스(VOICE) 개발에 1.5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또한 댄 라리머 블록원 CTO는 "보이스 토큰은 매입하거나 채굴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오직 '실제 사용자(real person)'들이 컨텐츠를 생산하고 서로 공유할 때 보이스 토큰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EOS는 현재 1.50% 내린 6.3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베링거 인겔하임, 의료 블록체인 업체 솔브케어와 파트너십 체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회사 베링거 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이 의료 관련 블록체인 회사 솔브케어(Solve.car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기반 네트워크를 구축해 신뢰도 있는 당뇨병 환자 데이터를 공유, 관리할 계획이다. 이 네트워크를 통해 이용자들은 당뇨병 환자를 돌보는 방법과 주의사항, 예방 및 증상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다.


美 SEC 위원장 "암호화폐, 주식·채권과 다른 규제 적용 받아야"
            제이 클레이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는 주식, 채권과는 다른 규제가 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효율성 논의 활발...금보다 낫다
            비트코인의 효율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투자 회사 유로 퍼시픽 캐피털의 피터 스치프 CEO가 "비트코인이 전세계 각국에서 대규모로 사용되기 시작하면, 지금의 네트워크로는 감당하기 힘들다"고 지적하며 논의에 불을 붙였다. 이에 유명 트위터 ArcaChemist는 롱해시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2017년 기준 세계 최대 금 광산기업 배릭 골드가 530만 온스의 금을 채굴하는데 870억 달러 상당의 원유 9200만 베럴이 소요된다. 이와 비교해 비트코인의 연간 채굴 비용은 43억 달러 수준이다"라고 반박했다. 그는 이어 "또한 비트코인 채굴에 필요한 전력의 76%를 재생 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다"며 "비트코인이 쓸모없이 비용을 소모한다고 보는 관점은 틀렸다. 비트코인은 잉여 에너지를 통해 운영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경제학자 알렉스 크루거는 "비트코인은 전력을 통해 트렌젝션을 검증한다. 반면 금은 트렌젝션을 검증하기 위해 법정화폐를 지속적으로 지출하며 은행 종사자들의 월급을 지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코인데스크 "BTC, 베어마켓 탈출할 펀더멘탈 갖췄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BTC가 대중의 예상보다 나은 펀더멘탈을 갖췄다"고 진단했다. 코인데스크는 "BTC는 TAAR(네트워크 내 활성 주소 수 대비 거래량)에 따라 지속적인 가격 추세가 결정돼 왔다며 "2015년 BTC 네트워크 활동이 가속화(TAAR 증가)되며 베어마켓을 탈출한 것과 마찬가지로, 최근 BTC 랠리가 TAAR 증가(28주 최고치 기록)를 수반했기 때문에 지속 상승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리플, 스위스서 전략적 거점 '리플 스위스 GmbH' 출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최근 리플(XRP, 시가총액 3위)이 스위스 취리히에 자회사 '리플 스위스 GmbH'(Ripple Switzerland GmbH)를 설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스위스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리플 스위스 GmbH의 소개 자료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기관 투자자 대상 XRP 판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이를 거점으로 기타 국가에 지사 및 자회사를 설립하고, 관련 사업을 확장한다는 설명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와 관련해 "스위스에는 최소 1,000 개 이상의 잠재적 기관 투자자들이 포진하고 있다. 리플의 스위스 시장 진출은 직간접적인 거래보다 투자금 조달이 목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 일각에서는 리플의 스위스 시장 진출이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글로벌코인의 출시와 관련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최근 페이스북 역시 스위스에서 블록체인 관련 핀테크사 리브라 네트워크의 출범을 발표했다는 것. 다만 리플과 페이스북은 현재까지 공식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발표한 바 없다.


레딧 "BSV 채굴 점유율, '기타'가 52% 이상... 51% 공격 가능성"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레딧 포스트를 인용 "BSV(시가총액 8위) 채굴 점유율 중 '기타(other mining pools)'가 차지하는 비중이 52.78%"라며 51%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다. 한편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사이트 코인댄스(Coin.Dance)에 따르면, 현재 BSV 블록 중 '기타'가 차지하는 비중은 53.47%, BCH 블록 중 '기타'가 차지하는 비중은 43.06%로 나타났다. 코인마켓캡 기준, BSV는 현재 1.92% 오른 228.5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문사 CIO "BTC 시세, G2 무역 전쟁 등 불안 요소 반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자산운용사 블리클리 투자자문 그룹(Bleakley Advisory Group)의 최고투자책임자(CIO) 피터 부크바(Peter Boockvar)가 "G2간 무역 전쟁 심화, 달러 가치 절하, 글로벌 증시의 하락장 우려 등이 BTC 최근 시세에 반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BTC를 일종의 글로벌 투자 관련 불안 심리를 나타내는 유용한 지표로 보고 있다"며 "하지만 현재 상황에선 BTC 보단 금 투자를 하나의 대안책으로 삼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ATM 활용 범죄, 캐나다 벤쿠버서 발생
            IT 전문 미디어 더넥스트웹(theNextWeb)에 따르면, 캐나다 벤쿠버서 비트코인 ATM을 활용한 자금 세탁 등의 범죄가 일어났다. 이에 벤쿠버 시장은 전면적으로 비트코인 ATM 기기 사용 금지를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암호화폐 ATM 데이터 제공 사이트 코인ATM레이더(Coinatmradar.com)에 따르면, 캐나다에는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암호화폐 ATM기(689대)가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찰리 리 "LTC 재미로 만들어...금, 은 관계 흉내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찰리 리 라이트코인(LTC, 시가총액 5위) 창시자가 최근 이례적으로 인터뷰에 참여해 라이트코인의 현재와 향후 전망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당초 라이트코인은 재미를 위주로 만들었다.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에 유리하고, 라이트코인은 결제에 유리한 금, 은의 관계를 흉내내고 싶었다"며 "LTC의 거래 가치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았다. LTC의 성장은 BTC의 가격 상승과 느린 거래 속도, 세그윗 활성화에 힘입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어떤 코인도 모든 상황에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다"며 "LTC가 BTC보다 분산성과 안전성이 떨어지지만, 거래 속도와 수수료, 대역폭에 강점이 있기 때문에 소액 결제 분야를 차지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10만 ETH 대량 이체, 후오비 주소로 이체
            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31분, 32분 두 차례에 걸쳐 10만 ETH(약 1,466만 달러)가 후오비 거래소 주소로 이체됐다. 트랜잭션 해시값은 각각 '0x4efde39d28e1d0f9eb1deddc99836d3dc1fc2eb0daa5109944ef095e0a61a012', '0x786ac3bbd2cf05f771b1815e7971902758b8a5bb92e48aefbe796f226437bd70'이다.


EOS뉴욕 "올 9~12월 EOSIO v1.8 '하드포크'" 전망
            이오스(EOS, 시가총액 6위) 메인넷 BP EOS뉴욕이 4일(현지 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EOSIO 1.8 버전 업데이트가 오는 9월에서 12월 사이 완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EOS뉴욕 측은 "앞서 EOS 관련 중요 기능 업데이트는 스마트 컨트랙트 추가 형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BP들은 시스템 및 스마트 컨트랙트 업데이트 관련 경험을 축적했으며, REX를 포함해 현재까지 큰 문제 없이 진행돼 왔다. 하지만 EOS 블록체인의 핵심 코드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면 '하드포크'가 불가피하다. 다만, 이 '하드포크'는 신규 토큰 생성 및 커뮤니티 분할을 뜻하는 것이 아닌 21개 BP 중 15 개 BP 이상의 찬성표를 얻어 가장 긴 체인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EOS 뉴욕은 EOSIO의 이번 하드포크의 조건을 아래와 같이 부연했다.




-EOSIO v1.8 릴리즈

-EOSIO.contracts v1.7 릴리즈

-BP 연습 및 테스트 + 동의

-모든 EOS 노드 업데이트 (v1.7x 이하)



※해당 뉴스는 크리머 EOS 뉴스 채널과 코인니스가 공동 제작했습니다.


美 정부 법률 변호사 "SEC, 킥 소송 패배 시 ICO 규제 한 발자국 물러설 수도"
            미국 정부 법률 변호사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가 트위터를 통해 최근 SEC가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ICO 프로젝트 '킥'을 고소한 것과 관련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는 "SEC가 ICO 프로젝트 관련 논쟁의 여지가 있는 조치를 감행했다는 데 다소 놀랐다"면서도 "킥이 위반한 것으로 지목된 1993년 증권법 제 5조 외에도 ICO 프로젝트 관련 고려해야 할 법률적 리스크 요인은 많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지방 법원의 판결은 법적 구속력 있는 선례가 되지 않는 만큼 큰 의미가 없다. 이번 사례는 암호화폐 규제 관련 SEC가 향후 규제 방향을 정하기 위한 일종의 '테스트'"라며 "SEC가 향후 ICO 규제 방향을 수립하는데 있어 참고할 만한 선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싸움에서 패배한다면 SEC가 암호화폐 규제 관련 한 발자국 물러설 가능성도 있다"며 "SEC는 ICO 외에도 거래소 차익거래나 시세 조작 등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日 국세청, 암호화폐 소득세 탈루 100억 엔 적발
            아사히신문 5일 보도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일본 국세청이 적발한 암호화폐 소득세 탈루 규모가 100억 엔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은 50명, 법인은 30곳 적발됐다. 이들은 암호화폐 투자 수익을 낸 뒤 세무 신고를 하지 않거나 실제보다 적게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국세청에 고객의 거래 데이터를 제출하면 국세청은 투자 수익을 낸 것으로 보이는 개인, 법인을 리스트업해 세무 조사를 실시한다. 일본 국세청은 고액, 악질 탈루인 경우 탈세 혐의로 고발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 일본은 작년 1월부터 암호화폐 투자 수익에 대해 소득세를 부과하고 있다.


6월 5일 코인니스 오전 시황
            BTC가 밤사이 7,600달러 선까지 하락한 이후 소폭 반등, 현재 7,700달러 후반에서 횡보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BTC는 바이낸스에서 1.27% 오른 7,785.9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황 전문보기: https://kr.coinness.com/articles/37798


6월 5일 코인니스 조간 뉴스 브리핑
            [외신 "BTC 고래 의도적 덤핑, 1,000만 달러 차익 실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가 4일 오전 시작된 BTC의 단기 하락과 관련해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한 사용자로 추정되는 2개 주소가 총 2.5만 BTC(당시 시세 기준 2,545 억원 규모)를 전략 매도했다. 이어서 그는 비교적 낮은 가격에 BTC를 재매수 했으며, 현재 약 1,000만 달러 규모의 시세 차익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업계는 '이번 BTC 하락은 완전히 조작됐다'와 '자유 시장에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 등 두가지 반응으로 나뉘었다.

[팩트체크 '정부 신규 가상계좌 발급', 금융위 공식 입장 아냐]

4일 국내 한 미디어에서 정부가 가상계좌 신규 발급을 통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재정비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금융 당국이 국내 거래소를 대상으로 묶어둔 신규 실명인증 가상계좌 발급을 재개한다는 것. 이와 관련해 블록체인 관련 정부 정책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코인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보도는 금융위의 공식 입장 또는 방침을 바탕으로 작성된 내용이 아니다. 일부 거래소들 사이에서 도는 소문을 토대로 작성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美 SEC, ICO 프로젝트 '킥' 기소...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4일(현지시간) ICO 프로젝트 킥(Kik)을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했다. SEC의 관련 보고서를 통해 킥이 1933년 증권법 제 5조를 위반했다고 공시했다. 킥은 미등록 증권 판매를 통해 1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이 과정에서 투자자들에게 제공해야 할 투자 관련 정보를 제대로 공시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앞서 킥의 CEO는 SEC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500만 달러를 소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로컬비트코인즈, 법정화폐 거래 정식 중단...BTC 하락 요인]

글로벌 P2P 암호화폐 거래소 로컬비트코인즈(Localbitcoins)가 현지 법정화폐 거래를 중단한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로컬비트코인즈는 4일(현지시간) "돈세방 방지 등 관련 규제의 영향으로 법정화폐 거래와 일부 지역에 대한 서비스를 제고하게 됐다"며 "이에 6월 1일부터 특정 지역의 현금(즉, 법정화폐) 거래를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앞서 로컬비트코인즈가 법정화폐 거래를 돌연 중단하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만이 확산된 바 있다. 미디어는 핀란드 정부가 올 초 새로운 암호화폐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이 여파로 로컬비트코인즈가 핀란드 금융 당국의 감시를 받게 됐다"고 진단했다. 로컬 비트코인즈의 본사는 핀란드에 위치해 있다. 앞서 지난달 말 로컬비트코인즈는 이란 이용자들의 플랫폼 접근을 금지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대표적인 P2P 거래소인 로컬비트코인즈의 법정화폐 서비스 중단이 악재로 반영, BTC 가격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BTC는 지난 6월 1일부터 뚜렷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바이낸스, 비자·마스터카드 암호화폐 구매 지원]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자와 마스터카드를 통한 암호화폐 구매를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현재 지원되는 암호화폐는 BTC·ETH·XRP·LTC·BNB이다.

[BTC 선물 11% 하락...5월 10일 이후 최저가]

4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7월물이 전날 대비 1015 달러(-11.75%) 하락한 7625 달러에 마감했다. 지난 5월 10일 이후 종가 기준 가장 낮은 가격이다. 시카고 옵션 거래소(CBOE)의 비트코인 선물 XBTC 7월물은 11% 하락한 7635 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5월 17일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이다.

[FBI, 쿼드리가CX 거래소 수사...피해 고객 협조 촉구]

IT 전문 미디어 더넥스트웹(theNextWeb) 4일 보도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FBI)이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FBI는 3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쿼드리가CX 파산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 고객들에게 설문지를 통해 KYC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을 촉구했다. 쿼드리가CX 거래소는 작년 12월 CEO의 사망과 동시에 콜드월렛 프라이빗 키를 분실하며 파산 절차에 돌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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