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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CEO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비트코인으로 대규모 자산 유입"
            디지털 자산 투자 및 자산 관리 업체 그레이스케일의 배리 실베르트 CEO가 22일 진행된 2019년 상반기 실적 보고회에서 "미국 내 가치 저장(store of value) 투자 지형을 급격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세대 간 부의 이전이 이뤄지고 있다. 수 조 달러에 달하는 자산이 비트코인으로 유입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향후 몇 십 년, 그동안 베이비 부머 세대가 보유하고 있는 68조 달러 규모의 자산이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로 본격적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라며 "이 때 부의 이동은 지금의 금과 같은 자산을 통해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인구구조가 극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 비트코인은 이미 세계적인 자산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며 "이 과정에서 새로운 세대들의 '스마트 머니'가 비트코인으로 유입될 것이며, 유입 속도는 금과 비교해 25~30배 더 빠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앞서 비트코이니스트는 비트코인이 인구통계학적 관점에서 하나의 메가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진단하며 "비트코인이 최근 미국 젊은이들 선호하는 투자 옵션이 되고 있다. 인터넷에 익숙한 세대들은 비트코인에도 익숙하다. 현재 자산 투자를 주도하는 세대가 은퇴를 선언함에 따라 밀레니얼 세대가 지배하는 투자 지형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프니티, 크로스 체인 업그레이드 진행
            블록체인 기반 커뮤니티 리쿠르팅 프로젝트 오프니티가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크로스 체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다양한 블록체인을 아우르는 커뮤니티 이코노미를 조성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하나의 신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프니티는 블록체인 기반의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 프로젝트로, 자신의 인맥을 오프니티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브리지 역할을 한다는 방침이다. 오프니티는 또한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하나의 계정으로 다양한 DApp에 접속할 수 있는 '통행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오프니티 측은 "다양한 블록체인의 데이터와 자원을 통합해 구성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커뮤니티 참가자들은 더 이상 여러 개의 계정에 가입할 필요가 없으며, 이로써 개인정보 노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섹, 블록체인 기반 미디어 광고 계약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출시
            유명 디지털 광고 네트워커 업체 파섹(Parsec)이 블록체인 컨소시엄 R3의 코다(Cord)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광고 계약 선물 거래 테스트 서비스를 출시했다. 해당 테스트 서비스에는 PC 엑셀러레이터, 기타 월드, 테크 레이더 등 10여개 출판사를 보유한 퓨처US(Future US)와 미디어컴이 참여, 제 3자의 중재없이 첫번째 선물 거래를 성사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광고 계약 선물 거래란 미디어 광고 상품을 정해진 시점에 정해진 가격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일종의 광고 파생 상품이다. 이를 통해 미디어 사업자들은 광고주들의 일방적인 광고 취소 등의 불확실성에서 벗어나고, 블록체인 기반의 표준화된 광고 효과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마르크 굴디만 파섹 CEO는 "중간 업체의 개입 없이 미디어 바이어들에게 직접 광고 계약을 판매하고, 토큰화된 광고 상품 단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금융 상품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간다, 약품 유통 관리에 블록체인 전격 도입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이 22일 공개석상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약품 유통 및 가짜 약품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무세베니 대통령은 영국 블록체인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 업체 메디커넥트 관계자를 만나 관련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메디커넥트 측은 "우간다 정부가 자사의 블록체인 솔루션을 사용할 예정"이라며 "분산원장 기술을 통해 약품 공급망을 추적하고, 유통망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간다 의약품 관리청에 따르면, 우간다 현지에서 판매되는 약품의 10%가 가짜 혹은 비허가 약품이다.


국내 프로젝트 TED, ETC 생태계 양성 플랜 참여
            국내 블록체인 기반 전자상거래 프로젝트 TED(oken Economy Doin)가 ETC(이더리움 클래식) 랩스가 진행하는 생태계 양성 플랜 참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양성 플랜 참여 프로젝트로 최종 선정되면 오는 8월 15일부터 정식적으로 ETC 랩의 지원을 받게된다. ETC 랩스 양성 플랜은 발전 가능성 있는 신생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안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태계 지원 프로젝트다. TED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암호화 기술, 탈 중앙화 커뮤니티 거버넌스, 공평한 자산 분배 등을 특징으로 하는 전자상거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지향한다.


英 하원 디지털 위원회 위원장 "페이스북, 자신만의 국가 만들려 한다"
            데미안 콜린스 영국 의회 하원 디지털 문화 미디어 스포츠 위원회 위원장이 현지 유력 미디어 파이낸셜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사생활 침해와 관련된 페이스북의 논란을 감안할 때, 잠재적으로 수십억명에 달하는 리브라 이용자들의 재무 및 개인 정보를 적절하게 보호할 수 있을 지 의문"이라며 "페이스북은 자신만의 국가를 건설하려고 한다. 페이스북은 국경을 가진 국가는 아니지만, 마크 저커버그가 감독하는 거대한 글로벌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페이스북이 만든 결제 시스템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면, 이 폐쇄적인 시스템으로 인한 거대한 사기 위험에도 노출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마크 카니 영국 중앙은행 총재 역시 지난 6월 비슷한 논조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영국 의회가 미국에 이어 페이스북에 리브라 프로젝트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인도 정부 산하 위원회, 암호화폐 거래 금지 및 처벌 법안 공식 제안
            인도 유력 비즈니스 미디어 라이브민트가 인도 정부 부처 고위 관계자로 구성된 암호화폐 위원회가 인도 당국에 암호화폐 관련 활동을 전면 금지할 것을 제안했다고 22일 보도했다. 동시에 암호화폐 거래자에 대해 벌금을 부과하는 등 처벌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주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암호화폐 금지 및 디지털 통화 규제, 2019년' 초안을 제안한 상태다. 해당 위원회에는 수브하시 찬드라 가그 재무장관을 비롯해 전자통신기술부 장관, 인도 증권거래위원회 총재, 중앙은행 부총재 등 관련 부처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위원회는 암호화폐가 아닌 블록체인은 금융 등 각 분야에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시중 은행과 금융 기관들은 분산원장 기술 기반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출  추적, 담보물 평가 및 관리, 대출 스트레스 테스트 등에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에 대해서는 개방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앞서 복수의 인도 현지 미디어는 당국이 암호화폐 사용 금지를 골자로 한 블록체인 규제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스카이림 "퍼블릭+인터체인, 글로벌 유동성 선순환 구축 가능"
            잭 멍(Jack Mung) 스카이림 네트워크 MD가 19일 499블록 여성 블록체인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AMA에서 "디지털 자산이 전세계적으로 보급되기 위해서는 글로벌 범위의 유동성 선순환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거래 서비스 제공 업체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기존 중앙화 거래소의 경우 높은 비용, 시세 조작 등의 문제 점이 있기에, 기초 인프라 기술을 통한 해결 방안이 필요하다"며 "고효율성을 갖춘 퍼블릭체인과 인터체인 기술 결합이 하나의 답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코스모스 등 인터체인 프로젝트의 시가 총액이 52억 위안에 달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카이림은 인터체인 프로젝트로, 튜링상 수상으로 유명한 컨플럭스(Conflux) 팀과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스카이림의 SNS(Skyrim Network System Token) 토큰은 오늘 24일 첫 퍼블릭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바이낸스, 23일 英 파운드 기반 스테이블 코인 정식 출시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오는 23일 오후 1시 영국 파운드(GBP) 기반의 바이낸스 GBP 스테이블 코인(BGBP)을 정식 출시한다고 공지했다. BGBP는 USDC 마켓에 상장될 예정이다.


스웨덴 거래소, 30만명 규모 이용자 데이터 유출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웨덴 암호화폐 거래소 퀵비트(QuickBit)에서 이용자 30만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데이터베이스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퀵비트 측은 "외부 기술 파트너 업체가 보안 업그레이드를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보호조치를 취하지 않으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블록체인 보안 전문가 폴 비스쇼프는 퀵비트에서 이용자 데이터가 유출된 정황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블록원, 美 정부 주도 '잡 쉐도잉' 프로그램 참가
            EOS 인프라 개발사 밋원(MEET.ONE)이 운영하는 EOS 전문 미디어에 따르면, EOSIO 개발사인 블록원이 미국 정부가 진행하는 테크걸스(TechGirls)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블록원은 테크걸스 프로젝트 참가자 6명에게 전일제 잡 쉐도잉(직장에서 직업인의 직무와 작업을 관찰하거나 현장 활동을 체험하면서 직업에 관해 학습하는 학생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테크걸스는 미국 정부가 2012년 출범한 교환 학생 및 직업 연수 프로그램으로, 미국 내 기술 혁신 기업을 선정해, 이공계 여성들에게 기술 학습 및 취직 기회를 제공한다.


58COIN, 시스템 오류 관련 이용자 배상 완료
            거래소 58COIN이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20일 발생한 시스템 오류로 인한 이용자 손실 배상을 모두 완료했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지난주 토요일(7월 20일) 시스템 오류로 인해 일부 포지션에 대한 강제 청산이 이뤄졌으며, 이 과정에서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에게 상응하는 배상을 모두 완료했다. 앞서 지난 20일 58COIN USDT 파생상품 거래와 관련해 30분간 긴급 유지 보수를 진행됐으며, 그 후 2시간 내로 이용자 배상 방안 발표한 바 있다.


DeFi 프로젝트 누적 예치금 12.1억 달러...전주 대비 4.8%↑
            댑토털에 따르면 22일 저녁 기준 25개 주요 DeFi(탈중앙화 금융)프로젝트에 예치된 자금이 12억 2000만 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직전주와 비교해 4.48% 소폭 증가했다. 지난주 성장 속도가 비교적 빨랐던 Defi 프로젝트는 Eth2dai, InstaDApp, Compound, Kyber, dYdX 순으로 나타났다. 


22일 저녁 기준 주요 DeFi 프로젝트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EOSREX: 4.41억 달러, 점유율 36.49%

2. Maker: 3.5억 달러, 점유율 28.96%

3. Edgeware: 2.22억 달러, 점유율 18.34%

4. Compound, Dharma, Bacor, Augur 등 기타 DeFi: 합계 점유율 16.21%


란 노이너 "워런 버핏 점심 참석 못한다...여행 중"
            CNBC의 암호화폐 프로그램 진행자 란 노이너가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저스틴 선@, 미안하지만 다음주 점심(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에 참여할 수 없을 것 같아. 지금 여행 중이거든"이라고 말했다. 저스틴 선은 앞서 워런 버핏이 주최한 자선 오찬 경매에 사상 최고가 4,567,888 달러(약 54억 원)를 들여 낙찰, 오는 25일 샌프란시스코의 한 레스토랑에서 암호화폐 업계 인사들을 초청해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미국인 4% "비트코인, 좋은 장기 투자 수단"...최하위
            블록체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미국 유력 여론 조사 업체 SSRS의 조사 결과, 미국 투자자의 약 4%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중장기 투자에 가장 적합한 자산으로 꼽았다. 질문은 "자산 관리를 위해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좋은 장기 투자 방법은 무엇인가?"였다. 선택 항목에는 부동산, 주식, 현금, 금, 채권,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등이 있었다. 부동산이 31%로 1위, 주식이 20%로 2위를 차지했다. 3~6위까지 현금, 금, 채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순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가장 낮은 7위를 차지했다. 해당 조사에는 1015명이 참여했으며,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美 투자자, 중장기 투자 수단 中 '비트코인' 최하위
            블록체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미국 유력 여론 조사 업체 SSRS의 조사 결과, 미국 투자자의 약 4%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중장기 투자에 가장 적합한 자산으로 꼽았다. 질문은 "자산 관리를 위해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좋은 장기 투자 방법은 무엇인가?"였다. 선택 항목에는 부동산, 주식, 현금, 금, 채권,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등이 있었다. 부동산이 31%로 1위, 주식이 20%로 2위를 차지했다. 3~6위까지 현금, 금, 채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순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가장 낮은 7위를 차지했다. 해당 조사에는 1015명이 참여했으며,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BHEX 토큰, 후오비 패스트트랙 4기 상장투표 참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BHEX가 오는 24일 후오비 글로벌 패스트트랙 4기 상장 투표에 자체 플랫폼 토큰 BHT(BHEX Token)가 참가한다고 공지했다. BHT는 ETH 기반의 BHEX 생태계 토큰으로 총 발행량은 21억개이며, BHEX 생태계의 인센티브와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BHEX는 2018년 쥐젠화(巨建华) 전 후오비 CTO가 설립한 거래소로 후오비, OKcoin, Dfund 등 56개 기관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1,425 BTC, 비트스탬프로 이체
            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한국시간 22일 18시 25분 익명의 주소 '153kGTZ33f3ENxNLdguseMZn56K6qwcY9G'에서 비트스탬프 주소 '3LRHZZmHrQWtnYag6HjMBWejXEuAEGo9rR'로 1,425 BTC가 이체됐다. 약 1,500만 달러(한화 약 177억 원) 규모다. 해당 트랜잭션 해시값은 '2c18d7fb5b18403ed790e7c6a55e5d7802c8604dbe172274baa2c57822984686'다.


LTC, 단기 하락...30분간 3.04%↓
            LTC가 30분간 3.04% 급락했다. LTC는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4.12% 내린 95.5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후오비 글로벌, XVG 입출금 재개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이 XVG(시총 74위) 입출금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방금 전 공지했다.


7월 22일 ETH·EOS·TRX·IOST 댑 데이터
            블록체인 댑(dApp) 전문 데이터 제공 플랫폼 댑리뷰(DappReview)에 따르면, 오늘 18시 기준 ETH댑은 총 1,848 개, EOS댑은 577 개, TRX 댑은 522 개, IOST 댑은 28 개를 기록했다. 지난 24시간 활성 유저수 기준 ETH 댑은 My Crypto Heroes(사용자 2,293 명), EOS 댑은 hashbaby(사용자 44,813 명), TRX 댑은 LIMITLESS(사용자 14,376 명), IOST 댑은 Endless Game IOST(사용자 12,438 명)가 각각 1위에 올랐다.


7월 22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이란, 암호화폐 채굴업자 과세안 검토]


21일(현지시간) 이란 경제지 파이낸셜 트리뷴에 따르면, 이란 정부가 암호화폐 채굴업자 과세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는 이란 경제위원회(Iran Economic Commission)가 암호화폐 채굴업자에 대한 과세 법안을 확정, 이란 내각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호마윤 하에리(Homayoon Ha'eri) 이란 에너지부 장관은 정확한 금액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페르시아 만의 연료 가격 등 시장 요인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란 전기세는 정부 보조금으로 매우 저렴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1킬로와트시당 전기세는 0.05달러(약 58원)다. 지난해 이란 정부는 암호화폐 채굴 업종을 정식 업종으로 인정하며 매년 약 10억 달러를 보조금으로 지원했다. 이와 관련 하에리 장관은 "암호화폐 채굴업자에게 수출용 전기세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한편 자말 아루나기(Jamal Arounaghi) 관세청 부청장은 "암호화폐 채굴기 수입 관련 당국 차원의 승인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중앙은행(CBI)이 나서 암호화폐 설비 수입 관련 라이선스를 발급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알리페이HK, 중국 전지역 서비스 확장…블록체인 기반 해외 송금 지원]

중국 유력 미디어 신화사(新华社)에 따르면 현지 대표 모바일 간편 결제 플랫폼 알리페이의 홍콩판 버전인 알리페이HK(Alipay HK)이 최근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모바일페이 서비스 범위를 기존 웨강아오 다완취(粤港澳大湾区, 광둥·홍콩·마카오)에서 중국 전지역으로 확장한다. 알리페이HK은 단순 결제 서비스 외에도 블록체인 기반 해외 송금, 보험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5월 홍콩 모바일 결제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 알리페이HK는 서비스를 시작한 지 2주 만에 1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했고, 현재 홍콩 내 4000개가 넘는 매장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도 4대 민간 은행, R3 코다 플랫폼서 상업적 CP 발행 성공]

핀테크 전문 온라인 미디어 파이넥스트라(Finextra) 에 따르면 인도의 민간 대출 전문 은행인 예스뱅크(Yes Bank)가 글로벌 블록체인 컨소시엄인 R3의 코다(Corda) 플랫폼을 이용해 기업어음(CP) 발행에 성공했다. 이날 CP는 인도 기업 Vedanta가 발행했고 핀테크(Fintech) 소프트웨어 업체 모네타고(MonetaGo)가 R3의 분산플랫폼 코다(Corda)를 기반으로 구축한 블록체인 솔루션을 활용했다. 총 발행규모는 10억 루비(약 1,450만 달러)다. Asit Oberoi 예스뱅크 회장은 “블록체인 상에서 디지털 CP를 상업적으로 발행함으로써 운영 리스크와 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R3는 2016년부터 블록체인 시스템상에서 CP를 거래하는 시범 서비스를 실시해왔으며, 전세계 40여곳의 은행들이 이에 참여하고 있다.

[메사리 "법정화폐, BTC 자금 세탁 규모의 800배"... 므누신 전면 반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분석 기관 메사리(Messari)가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와 UN 마약범죄사무소(UNODC)의 데이터를 인용 "자금 세탁에 악용되는 전통 법정화폐 규모가 비트코인 자금 세탁 규모의 약 800배 수준"이라며 대규모 비트코인이 자금 세탁에 악용되고 있다고 주장한 스티브 므누신(Steve Mnuchin)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에 전면 반박했다. 해당 업체는 유럽 경찰 조직(이하 유로폴, Europol)의 보고서를 인용 "유럽 국경 내에서 활동하는 테러리스트들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자금 조달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유로폴에 따르면, 테러리스트들은 여전히 전통적인 뱅킹(conventional banking) 서비스를 이용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고, 암호화폐 사용은 비교적 적은 것으로(only involved low-level transactions) 나타났다. 앞서, 므누신 재무장관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스위스의 비밀계좌제도와 같이 되지 않도록 '초강력(very, very strong)' 규제로 단속에 나설 것"이라며 "현재 수십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트랜잭션이 자금 세탁, 테러자금 조달 등 불법적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SWIFT, 국가간 실시간 결제 테스트 결과 발표...25초 내 송금 완료]

IT 전문 미디어 Zdnet에 따르면 국제결제시스템인 스위프트(SWIFT)와 싱가포르 현지 실시간 결제 서비스 FAST(Fast and Secure Transfers)가 진행한 SWIFT GPI(Global Payments Initiative) 글로벌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7개 국가 17개 테스트 대상 은행간 결제 시간이 25초 이내로 짧게 나타났다. 이 중 결제 시간이 가장 짧은 구간은 호주와 싱가포르로, 13초에 불과했다. 테스트 참여 국가는 호주, 중국, 캐나다,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싱가포르, 태국 등이며 주요 참여 은행은 호주뉴질랜드은행(ANZ),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은행, 중국은행, 캐나다왕립은행 등이다. 한편 앞서 외신은 SWIFT가 자사 결제 표준인 GPI를 R3의 분산플랫폼 코다(Corda)를 통해 시험한다고 발표했다. SWIFT GPI는 당일 결제, 24시간 실시간 송금 경로 추적 등이 가능한 해외 송금 서비스로, 기존 SWIFT 방식 송금보다 고객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日 JVCEA, 가상화폐 분리과세 청원서 제출
            일본 가상화폐거래소협회(JVCEA)가 금융청에 가상화폐 분리과세, 소액 비과세, 이월공제 등을 요구한 세제 개정 청원서를 제출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가 22일 보도했다. JVCEA는 "같은 금상법으로 규제되고 있는 주식 거래, FX마진거래 세율은 20%(소득세 15%, 주민세 5%)로 분리과세 대상이고, 확정신고도 불필요한 경우가 있으며, 3년간 손실 이월공제도 인정된다"며 청원서 제출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일본에서 가상화폐는 종합소득세 과세 대상으로, 최고 세율이 55%(취득세 45%, 주민세 10%)에 달한다. 이를 두고 JVCEA는 "조세제도의 중립성을 훼손한다"고 지적했다.


7월 22일 코인니스 저녁 시황
            BTC가 10,500달러 부근에서 횡보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에서 0.04% 내린 10,585.4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황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44552


후오비 글로벌, DBC·PHX 입출금 재개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이 DBC(시총 335위), PHX(시총 338위) 입출금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방금 전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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