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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USDT, 가격변동은 일시적...충분한 달러 뒷받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테더의 최근 USDT 가격하락에 대한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테더측은 공식 성명을 통해 "비록 시장에서 일시적인 가격 변동성(temporary fluctuations)이 발생했지만, 유통 중인 모든 USDT는 미국 달러(USD)의 충분한 뒷받침이 있고 자산(assets)이 항상 부채(liabilities) 보다 크다"고 강조했다.


호주 NSW, 부동산 거래에 블록체인 도입 추진
            IT 전문 미디어 지디넷(ZDnet)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가 부동산 양도 및 거래에 블록체인을 도입해 전자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해당 정부 산하의 토지 등록센터(NSW Land Registry Services)는 스웨덴 오픈소스 솔루션 업체와 공공으로 PoC를 진행할 계획이다.


코인베이스, 아일랜드에 사무실 신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최근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 사무실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이를 통해 브렉시트 여파를 최소화하고 유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제산 페로즈(Zeeshan Feroz) 코인베이스 영국 지부장은 "코인베이스에게 유럽은 미국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시장"이라며 "더블린 사무실에는 고객 및 규제 지원에 필요한 인력이 증원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10월 16일 코인니스 아침 뉴스 브리핑
            [美 정부 변호사 “BTC/USDT 프리미엄, 테더 붕괴 외 여러 시나리오 가능”]


미국 정부 변호사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TC/USDT 프리미엄 발생은 단순 테더(USDT, 시총 8위) 붕괴 외에도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존재한다”며 한 가지 가설을 제시했다. 그는 “테더 발행자가 ‘가치 고정’을 포기하고 BTC를 대량 매입, BTC 가격 상승을 유도해 고가에 매도하면, 초기 보다 많은 양의 USDT 매입한 후 ‘가치 고정’을 가동해 막대한 이익을 남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BTC 선물, 상승 마감]

시카고 상품 거래소(CME)의 BTC 선물 11월물이 전날 대비 205 달러 오른 6,390 달러(+3.31%), 12월물은 6,375 달러에 마감했다. CBOE의 XBT 11월물이 157.50 달러 오른 6,360 달러(+2.54%), 12월물은 6,370 달러에 마감했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기관투자자 겨냥 암호화폐 서비스 업체 설립]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15일(현지시간) 기관투자자를 위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업체인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Fidelity Digital Asset)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CEO 애비게일 존슨(Abigail Johnson)은 "우리의 목표는 투자자들이 BTC 등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ly-native) 자산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피델리티는 7조 20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로써, 현재 13,000개 이상의 기관 투자자를 갖고 있다.



[백트 COO "암호화폐 시장, 기관 투자자 수요 여전히 높아"]

전 코인베이스(Coinbase) 부사장이자 얼마 전 뉴욕 증권거래소 대주주인 인터콘티넨털익스체인지(ICE)가 출범을 예고한 암호화폐 거래소 백트(Bakkt)의 COO로 합류한 아담 화이트(Adam White)가 미국 유력 경제지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2년간 나는 최전선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을 지켜봐왔다. 현재 시장의 동향은 마치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전만 못하다'는 인상을 주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기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의 인프라 수준은 기관 투자자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그들은 주식, 채권, 금 등을 거래할 떄와 동일한 수준의 보안을 요구한다. 이 것이 내가 백트(Bakkt)에 합류한 이유"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시장의 앞날을 가늠하기 위해 너무 자주 시세와 시장규모를 확인한다"며 "사실 우리가 진짜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은 펀더멘탈, 거래량, 기술 발전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노보그라츠 "BTC, 올해 말 1만 달러 달성 어렵다"]

암호화폐 전문 상업은행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CEO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갤럭시 디지털은 현재 BTC 롱 포지션을 잡고 있지만, BTC가 올해 말까지 1만 달러를 기록하진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 공동 창업자,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공동 창립]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애플의 공동 창업자이자 암호화폐 옹호론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이 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EQUI Global'를 공동 창립했다고 발표했다. 워즈니악은 지난 8월 블록체인 프로젝트 EQUI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中 현지 미디어 "트론·바이두, 파트너십 체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Odaily가 “최근 트론(TRX, 시총 11위)과 중국 최대 검색 서비스 바이두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며 “트론이 바이두 클라우드 인프라를 바탕으로 블록체인 상품 개발 및 호환성·개발 환경 업그레이드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조만간 바이두 클라우드가 ‘블록체인 상업화 협력 플랜 1.0’을 발표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트론과의 협력 강화,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행보가 빨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바이두 클라우드 블록체인’은 기존 ‘ABC(AI+Big Data+Cloud)’에 블록체인을 추가한 블록체인 상업화 솔루션이다. 한편 앞서 12일 코인니스는 트론 관계자에 문의한 결과 "바이두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 체결 소문이 사실이며 다음주 바이두 클라우드가 제휴 사실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홍콩 증감회 주석 "암호화폐 거래소, 더 강력한 규제 필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최근 탕지아청(唐家成) 홍콩 증감회 주석이 현지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홍콩 당국은 암호화폐 거래소에 더 엄격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완전히 금지하는 것이 맞다고는 할 수 없다. 효과적인 규제 환경을 조성해 증감회의 권한을 늘려가는 것도 방법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암호화폐는 신흥 기술로, 증권과 같은 성격을 가졌다고 보긴 어렵다. 해당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거래소에 적합한 표준을 세워 투자자의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잠비아 중앙은행, 암호화폐 기업 단속 시작...돈세탁 혐의 조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잠비아 중앙은행(BoZ)이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기업에 대한 단속을 시작했다. 첫 조사 대상이 된 'Heritagecoin Resources Ltd' 는 돈세탁 혐의를 받고 있으나 관련 액수는 밝혀지지 않았다. 잠비아 중앙은행(BoZ)은 며칠 전 "잠비아 내에서 암호화폐는 법정화폐(legal tender)가 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케냐, 50만 가구 주택 지원 사업에 블록체인 도입]

외신에 따르면, 케냐 정부가 50만 가구에 대한 주택 지원 사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케냐 정부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재정 낭비, 수혜자 청탁 등 신뢰 문제를 앓고 있으며, 케냐 정부는 올해 초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투명성과 효율성을 해결하기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한 바 있다.


암호화폐 해커, '51% 공격 과정' 라이브 방송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Geocold' 가 암호화폐에 대해 51% 공격을 진행하는 과정을 '교육 목적'을 주장하며 라이브로 방송했다. 해당 해커의 1차 시도는 EMC2(시총 213위) 커뮤니티가 의도적으로 해시파워를 발생시키며 무산됐으나, 2차 시도인 BTCP(시총 107위) 공격은 성공했다.


BTC 선물, 상승 마감
            시카고 상품 거래소(CME)의 BTC 선물 11월물이 전날 대비 205 달러 오른 6,390 달러(+3.31%), 12월물은 6,375 달러에 마감했다. CBOE의 XBT 11월물이 157.50 달러 오른 6,360 달러(+2.54%), 12월물은 6,370 달러에 마감했다.


케냐, 50만 가구 주택 지원 사업에 블록체인 도입
            외신에 따르면, 케냐 정부가 50만 가구에 대한 주택 지원 사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케냐 정부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재정 낭비, 수혜자 청탁 등 신뢰 문제를 앓고 있으며, 케냐 정부는 올해 초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투명성과 효율성을 해결하기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한 바 있다.


잠비아 중앙은행, 암호화폐 기업 단속 시작...돈세탁 혐의 조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잠비아 중앙은행(BoZ)이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기업에 대한 단속을 시작했다. 첫 조사 대상이 된 'Heritagecoin Resources Ltd' 는 돈세탁 혐의를 받고 있으나 관련 액수는 밝혀지지 않았다. 잠비아 중앙은행(BoZ)은 며칠 전 "잠비아 내에서 암호화폐는 법정화폐(legal tender)가 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찰리 리 "노드, 화폐 식별하는 '눈'과 같다"
            라이트코인(LTC, 시가총액 7위) 창시자 찰리 리가 방금 전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노드를 실행하는 것은 암호화폐의 진위를 검증하고 불변성을 보호한다는 점에서 법정화폐 세계에서 눈을 갖는 것과 같다"며 "눈이 없으면 화폐 검증을 다른 사람에게 의존해야 한다. 왜 '눈'을 포기하는가?"라고 말했다.


ETH 네트워크 미체결 거래 78,650 건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관련 데이터 제공 사이트 이더스캔(Etherscan.io)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 미체결 거래가 총 78,650 건을 기록, 병목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르 데미스터 "피델리티, BTC 프로젝트 성숙도 높다"
            경제학자이자 유명 비트코인 투자분석가인 투르 데미스터(Tuur Demeester)가 방금 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데이비드 차움(David Chaum), 닉 사보(Nick Szabo) 등 인물과 암호화폐의 기초작업에 경의(homage)를 표한 것이 감명 깊다"며 "BTC 프로젝트에 대한 성숙도, 그리고 진지한 약속을 나타내는 것과 같다"고 말하며 피델리티의 미디움 링크를 공유했다.




해당 미디움 링크 :

https://bit.ly/2RSAiNX


판테라 캐피탈 CEO "ETF 승인 수년 걸려…적격 투자자 겨냥할 것"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헤지펀드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의 CEO 겸 비트스탬프의 CEO인 댄 모어헤드(Dan Morehead)가 "ETF 승인은 수년이 걸릴 것"이라며 "ETF는 적격투자자를 겨냥할 것이며, 개인투자자의 투박한(unsophisticated) 투자를 원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더리움 재단, 님부스 프로젝트에 50만 달러 투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닌자(cryptoninjas)에 따르면, 이더리움 재단이 15일(현지시간) 님부스(Nimbus) 프로젝트의 R&D에 5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스테이터스(Status) 팀의 님부스 프로젝트는 이더리움 2.0 클라이언트를 위한 샤딩, 라이트 클라이언트(light clients) 및 차세대 이더리움 기술에 초점을 둔 연구 프로젝트이다.


피델리티 "암호화폐 산업, 기관 위해 중개기관 필요...레버리지 투자 제한할 것"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피델리티 랩스(Fidelity Labs)의 제품 책임자인 테렌스 뎀프시(Terrence Dempsey)가 오늘 뉴욕에서 열린 블룸버그 기관 암호화폐 회의(Bloomberg's Institutional Crypto conference)에서 "암호화폐 산업이 메인스트림에 진입하고 기관이 암호화폐를 다루기 위해서는 중개기관 및 어느 정도의 중앙화가 필요하다"라며 "레버리지 투자는 개인투자자들에게만 소규모로 제공될 예정이며, 숏 투자를 제한해 참여를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보그라츠 "BTC, 올해 말 1만 달러 달성 어렵다"
            암호화폐 전문 상업은행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CEO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갤럭시 디지털은 현재 BTC 롱 포지션을 잡고 있지만, BTC가 올해 말까지 1만 달러를 기록하진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마스 리 "2019년, 암호화폐에 기관 투자자 진입...'자금 유입' 역할 부각"
            월가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 글로벌(Fundstrat Global)의 창업자 겸 수석 애널리스트 토마스 리(Thomas Lee)가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피델리티가 포괄적인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기관 투자자가 2019년 암호화폐에 참여할 것이라는 주장에 수많은 증거들이 더해지고 있다"라며 "BTC가 2018년 대부분을 침묵 속에서 보냈기 때문에 2019년의 '자금 유입' 역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노보그라츠 "주류 펀드의 암호화 진입까지 수개월 걸릴 것"
            코인데스크의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상업은행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CEO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오늘 뉴욕에서 열린 블룸버그 기관 암호화폐 회의(Bloomberg's Institutional Crypto conference)에서 "주류 펀드가 암호화 산업에 진입하기까지 수개월이 더 걸릴 것이며, 대부분의 펀드들이 관련 지침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조셉 영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암호화폐 서비스, ETF 승인만큼 낙관적"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이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암호화폐 서비스 소식은 BTC ETF가 승인된 것만큼 낙관적인 소식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기관투자자를 위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업체인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Fidelity Digital Asset)을 설립했다고 로이터 통신을 통해 전해진 바 있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기관투자자 겨냥 암호화폐 서비스 업체 설립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15일(현지시간) 기관투자자를 위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업체인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Fidelity Digital Asset)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CEO 애비게일 존슨(Abigail Johnson)은 "우리의 목표는 투자자들이 BTC 등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ly-native) 자산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피델리티는 7조 20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로써, 현재 13,000개 이상의 기관 투자자를 갖고 있다.


애플 공동 창업자,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공동 창립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애플의 공동 창업자이자 암호화폐 옹호론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이 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EQUI Global'를 공동 창립했다고 발표했다. 워즈니악은 지난 8월 블록체인 프로젝트 EQUI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美 정부 변호사 “BTC/USDT 프리미엄, 테더 붕괴 외 여러 시나리오 가능”
            미국 정부 변호사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TC/USDT 프리미엄 발생은 단순 테더(USDT, 시총 8위) 붕괴 외에도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존재한다”며 한 가지 가설을 제시했다. 그는 “테더 발행자가 ‘가치 고정’을 포기하고 BTC를 대량 매입, BTC 가격 상승을 유도해 고가에 매도하면, 초기 보다 많은 양의 USDT 매입한 후 ‘가치 고정’을 가동해 막대한 이익을 남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페이, USDC·GUSD 결제 지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닌자(cryptoninjas)에 따르면,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업체 비트페이(Bitpay)가 공식 채널을 통해 서클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및 제미니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GUSD의 결제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토큰인사이트 “BTC 차익 실현 매물 주의”
            15일 BTC가 급등세를 보인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을 주의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토큰인사이트(TokenInsight)는 “15일 20시(한국 시간)에서 23시까지 BTC 온체인 주소 잔액 1만3,940개가 감소했다”며 “평소 동시간대 변화량이 백 단위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큰 변동”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제임스(James)도 해당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15일 오후 BTC 급등 이후 차익 실현 매도세가 나타날 수 있다”며 “향후 시세 변화에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일반적으로 BTC 온체인 주소 잔액이 증가하면 ‘투자 매력 상승’, 감소하면 ‘투자 매력 하락’ 혹은 투자 거품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


홍콩 증감회 주석 "암호화폐 거래소, 더 강력한 규제 필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최근 탕지아청(唐家成) 홍콩 증감회 주석이 현지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홍콩 당국은 암호화폐 거래소에 더 엄격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완전히 금지하는 것이 맞다고는 할 수 없다. 효과적인 규제 환경을 조성해 증감회의 권한을 늘려가는 것도 방법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암호화폐는 신흥 기술로, 증권과 같은 성격을 가졌다고 보긴 어렵다. 해당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거래소에 적합한 표준을 세워 투자자의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브라 "블록스트림 '리퀴드' 토큰 이름, BTC 사용자 혼란 야기"
            BItcoin.org의 창업자 겸 운영자 코브라(Cobra)가 방금 전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록스트림(Blockstream)이 개발한 BTC 사이드체인 '리퀴드'에서 운영되는 토큰은 '비트코인 리퀴드', 'LBTC' 등으로 불려선 안된다. 이는 사용자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블록스트림 코인' 혹은 'B리퀴드'라고 명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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