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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블록체인, 전략적 가치는 '비용 절감'"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기업 맥킨지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를 통해 "단기적인 관점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전략적 가치는 '비용 절감'에 있다"며 "블록체인은 굳이 탈중앙화를 통한 중개 역할 생략으로 가치를 만들어낼 필요가 없다. 거래의 간소화, 비용 절감, 투명성 제고, 사기 방지 등 분야는 모두 블록체인의 장점"이라고 밝혔다.


Last Winner, ETH 네트워크 과부하 야기
            Fomo3D와 유사한 이더리움 기반 겜블링 게임 'Last Winner'가 인기를 끌며, 현재 해당 스마트컨트랙트 주소(0xdd9fd6b6f8f7ea932997992bbe67eabb3e316f3c)가 생성된지 40시간만에 92,834 건의 거래를 체결, 보유액은 18,798.73 ETH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에 현재 일각에서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병목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해당 게임을 지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오비 보고서 "2018년 암호화폐 지갑 사용자, 동기 대비 85.50% ↑"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 Pro)가 8일(현지 시간) '암호화폐 지갑 산업 관련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암호화폐 지갑 사용자가 빠르게 늘고있으며 2018년 Q1 사용자가 전년 동기대비 85.80%, 전기대비 11.34% 증가한 2,395만 명을 기록했다"며 "다만, 이는 전세계 인터넷 사용 인구 중 극히 일부일 뿐이며, 향후 암호화폐 지갑 산업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PwC "블록체인, 스위스 은행업계에 '긍정적' 영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다국적 회계컨설팅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블록체인 부서 책임자 'Pierre Edouard'가 "블록체인 기술이 스위스 은행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우리는 블록체인이 업계 성장을 촉진시킨다고 생각한다. 이런 신기술은 곧바로 업무에 적용되거나, 또는 실효성 있는 솔루션으로 개선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관점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남아공 국세청, '암호화폐 과세법' 초안 제출
            IT 전문 미디어 테크위즈(TechWeez)에 따르면, 최근 남아공 국세청(SARS)가 암호화폐 거래 수익 및 관련 업계 운영 수익을 대상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법안의 초안을 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업계에서는 이 같은 SARS의 행보가 정부의 지지 입장을 대변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뤘다. 앞서 SARS는 지난 4월 암호화폐 관련 수익 과세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후오비, EOS 출금 서비스 일시 중단
            방금 전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 Pro)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EOS 메인넷 네트워크의 스트레스 테스트 일정에 따라 CPU 자원 부족이 염려되는 바 플랫폼 내 EOS 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후오비는 8일 21시 스트레스 테스트 완료 후 CPU 상황 회복 여부에 따라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다.


카나안, 7nm 양산형 채굴칩 출시
            8일(현지 시간) 중국 2대 암호화폐 채굴기 업체 카나안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7nm 양산형 채굴칩의 정식 출시를 발표했다.


IOTA 17.26%↓ 낙폭 확대
            코인마켓캡 기준 아이오타(IOTA, 시가총액 10위)가 하락세를 지속, 낙폭이 확대되며 현재 17.26% 내린 0.65874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코인마켓캡 거래량 기준 3대 거래소(바이낸스, OKEx, 후오비)에서 IOTA는 평균 20%의 하락폭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日 금융청 "규제 개혁으로 암호화폐 투기 억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FSA)이 보고서를 통해 투기 억제를 위한 암호화폐 규제 개혁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일본은 지난 2017년 4월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서 합법화 시킨 바 있으나, 암호화폐가 결제 수단이 아닌 투기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규제 개혁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더리움 네트워크 미체결 거래 67,671 건...병목 현상 심화
            Etherscan.io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미체결 거래가 67,671 건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 현지 미디어는 블록체인 보안 업체 팩쉴드(PeckShield)의 연구결과를 인용, 해당 현상이 'Fomo3D'와 유사한 겜블링 게임 'Last Winner'의 거래량 증가로 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CCN "ETF 승인 연기 '과잉반응', 하락세 야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가 "8일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VanEck&SolidX 비트코인 ETF 승인 연기에 따른 시장의 '과잉반응'이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CCN은 "대다수 애널리스트, 투자자들은 ETF 승인 연기가 직접적인 하락장의 원인으로 꼽고 있지만, 이는 대부분 전문가들이 예측한 결과였다. 즉, 오늘의 가파른 하락장을 유발만한 파장은 아니었다. 반면 한국·일본의 소위 암호화폐 '인플루언서'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8월 ETF 승인이 올들어 가장 큰 상승장을 이끌 것'이라며 현지 투자자들의 기대심리를 부추겼고, 이러한 기대심리가 무너지며 시장의 '과잉반응'을 유발한 점과 암호화폐 거래소 시장보다 2~3배 큰 규모를 가진 장외거래(OTC) 시장에서의 과매도가 맞물려 가파른 하락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업비트, 10일 새벽 2시 월렛·서버 점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는 10일 새벽 2~6시(약 4시간 예정) 월렛 및 서버 점검 작업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후오비 "암호화폐 지갑 경쟁 과열, 효율적 수익 모델 부재"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 Pro)가 8일(현지 시간) '암호화폐 지갑 산업 관련 보고서'를 통해 "현재 암호화폐 지갑 산업 내 '과열'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산업 내 효율적인 수익 모델 부재, 사용 조건 복잡, 수익 구조 불분명, 기능의 단일화, 보안 결함 등 문제가 잇따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후오비는 "지갑이라는 존재는 블록체인 세계에서 빼놓을 수 없다. 향후 해당 산업은 발전을 거듭할 것이고, 금융적인 성격 역시 강화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원희룡 지사 "제주, 블록체인·암호화폐 특구로 지정해야" 정부에 건의
            뉴시스에 따르면, 원희룡 제주지사가 8일 "제주도를 대한민국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특구지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정부에 정식 건의했다. 원 지사는 이날 오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차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 겸 시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 자유토론에서 이같이 밝혔다.


유명 화이트해커 심준보 "블록체인도 해킹에 취약"
            지디넷 코리아에 따르면, 심준보 사단법인 화이트해커연합 'HARU' 이사장이 지난 6일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모두 플랫폼만 바뀌었을 뿐, 보안을 신경 쓰지 않으면 플랫폼이 무너지는건 마찬가지"라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해커들은 블록체인 시스템이 탈중앙화 돼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채굴을 통하지 않고 암호화폐를 얻을 수 있는 거래소가 정작 중앙화 시스템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낸스 허이 "거래 마이닝은 '꼼수'"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중국계 거래소 바이낸스의 허이(何一) 공동 창업자가 최근 "거래 마이닝 모델은 형식주의자들의 '꼼수'일 뿐"이라며 "암호화폐 산업의 어떠한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고, 해당 메커니즘의 수익 분배 방식은 되려 암호화폐 시장에 인플레이션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바이낸스 상장 투표와 관련된 잡음에 대해 "일부 프로젝트의 상장 권한을 취소한 것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라고 해명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상장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MITH의 투표 과정에 부정행위가 존재한다고 판단, 상장을 취소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오페라, 모바일 월렛 탑재 데스크탑 브라우저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오페라 소프트웨어(Opera Software)가 최근 발표한 모바일 크립토 월렛 기능이 탑재된 데스크탑 브라우저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암호화폐 관련 커뮤니티 및 투자자들의 니즈가 반영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지난 7월, 오페라 소프트웨어는 웹 브라우저 ‘오페라(안드로이드 버전)'에 암호화폐 월렛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IDC "2020년 의료 기관 중 20% 블록체인 도입 전망"
            최근 인터넷데이터센터(IDC)가 '헬스 인사이트(IDC Health Insights) 보고서'를 통해 "의료 기관들이 금융 서비스 산업, 해운업 등 전통 산업들의 블록체인 도입 행보를 따라 대규모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오는 2020년 의료 기관 중 20%는 운영 체제 구축과 환자 개인정보 등에 응용 가능한 블록체인 솔루션을 도입할 것이라는 게 IDC 측의 설명이다.


코브라 "BCH, 6개월 내 포크 진행"
            7일(현지 시간) BItcoin.org의 설립자 겸 운영자 '코브라(Cobra)'가 트위터를 통해 "BCH의 '프리컨센서스(pre-consensus)' 모순으로 인해 6개월 내로 포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 "IPO 계획 없다"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마켓 부서 책임자가 기자회견 중 IPO 관련 질문에 "바이낸스는 IPO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메인,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에 300만 달러 투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스트(cryptovest)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업체 비트메인(Bitmain)이 비트코인캐시(BCH) 네트워크 기반 암호화폐 광고 플랫폼 Tribe OS에 3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암호화폐 관련 광고의 투명성 및 안전성을 제고한다는 게 비트메인 측의 설명이다.


中 유명 엔젤투자자 "블록체인, 킬러 APP 등장해야"
            중국 유명 엔젤 투자자 쉐만즈(薛蛮子)가 최근 현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현재의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견해와 전망을 밝혔다.




1) 블록체인 산업에 대표적인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나오기 전까지는 베어마켓(약세장)이 지속될 것.

2) 프로젝트와 투자자의 손익이 결합된 '거래 마이닝' 모델이 증가하는 추세.

3) 낙후된 지역일수록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크지만, 인내심을 갖고 기초를 다진 후 가치를 창출해 내야 한다.



비트멕스, TRX 9월물 롱 포지션 1,000만 건 청산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14:41(한국 시간) 트론(TRX, 시가총액 11위)의 9월물 선물 롱 포지션 1,000만 건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낸스 "올해 내 3개 법정화폐 플랫폼 출시"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안에 3개 법정화폐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며, 2주 내로 바이낸스의 법정화폐 거래 플랫폼 관련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Bit-Z, API 업그레이드 완료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빗지(Bit-Z, 코인마켓캡 기준 거래량 순위 14위)가 API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고 공지했다. 새로운 API 서명 규칙은 기존 버전과 동일하며, API 파라미터 반환 및 요청 응답시간을 최적화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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