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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차이나모바일, 블록체인+사물인터넷 정수기 상품 개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중국 최대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中國移動通信)이 최근 블록체인 기술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시킨 정수기를 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차이나모바일 사물인터넷 제품 총괄 샤오이는 "IoT 모듈이 내장된 해당 정수기 제품은 사용자의 기기 사용 데이터를 수집하며, 데이터 제공 대가로 PWMC 라는 블록체인 기반 토큰을 지급한다. 사용자는 해당 토큰을 사용해 정수기 필터 및 기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목표는 암호화폐나 블록체인 커뮤니티와 관련이 없는 소비자들을 유입시키는 것이다. 그들은 블록체인을 반드시 이해하고 있을 필요없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문 지식의 이미지가 강한 블록체인을 조금 더 '평범'한 개념으로 변모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1월 8일 코인니스 저녁 시세 브리핑
            BTC가 약 보합세를 나타내며 4,100달러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BTC는 현재 비트파이넥스에서 0.32% 내린 4,10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과 코인베이스 USD 마켓에서 각각 0.24% 내린 3,966.00 달러, 0.14% 오른 4,000.39 달러를 기록, 최근 12시간 동안 각각 67.00 달러, 76.64 달러의 등락폭(최고가-최저가)을 나타내고 있다. 두 거래소 간 프리미엄은 -34.39 달러다. 한편, BTC는 현재 코인원에서 0.18% 내린 4,492,000원(4,003.5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8일 저녁 6시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1,354억 4,352만 달러다. BTC의 평균 시세는 0.95% 내린 4,022.7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의 시장 점유율은 51.89%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파이넥스의 BTC 마진 포지션은 롱 포지션이 58.60%, 숏 포지션이 41.40%로 롱 포지션이 우세를 점하고 있다.

글로벌 주요 증시 등락률 : 나스닥(-2.61%), 금(-0.43%), 코스피(-0.58%), 상하이(-0.26%), 닛케이(+0.82%), VIX(-3.27%), 원·달러환율(+0.62%), BTCUSD(-0.25%)

글로벌 거래량 TOP3 거래소는 바이낸스, OKEx, Bit-z가 차지했으며, 24시간 대비 거래량 변동률은 각각 -21.22%, -16.60%, -6.87%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100위권 코인 중 레포(REPO, 시가총액 59위)가 +37.06%로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내고 있으며, 덱스(DEX, 시가총액 99위)가 -30.45%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시황 전문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16372


BTC 지갑 사무라이월렛, 구글 新 정책에 일부 기능 비활성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모바일 BTC 지갑 애플리케이션 사무라이월렛(Samourai Wallet)이 7일(현지 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새로운 '제한적 정책' 규정에 따라, 사무라이월렛이 제공 중인 기존 보안 기능 중 일부를 비활성화 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사무라이월렛 측은 "구글의 새로운 규정에 따라 비활성화 되는 기능은 스텔스 모드, SIM 스위치 디펜스, 원격 SMS 명령 등 보안 관련 기능이며,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해지는 리스크를 우려해 구글 측에 해당 정책의 적용 면제를 신청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덧붙였다.


1월 8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팩쉴드 "ETC 이중 지불 공격 진행중...거래소 입출금 중단해야"]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팩쉴드(PeckShield)에 따르면, ETC 네트워크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블록 높이 7245623~725598) 11차례에 걸쳐 이중 지불 공격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약 8만 8500 ETC의 손실이 발생했다. 약 46만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해당 공격과 관련해 경고를 한 암호화폐 거래소는 미국 기반 코인베이스(Coinbase)와 유럽 기반 비트플라이(Bitfly) 두 곳이다. ETC 측은 이와 관련해 이중 지불 공격이 아니며, 채굴 장비 제조 업체 린즈마이닝(Linzhi minning)의 새로운 ASIC 채굴 장비 테스트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린즈마이닝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한 상태다. 팩쉴드는 "이번 사태는 밝혀지지 않은 특정 채굴 업체의 해시파워가 급격하게 증가한데 기인한다"며 "이중 지불 공격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거래소들은 ETC 입출금 등 관련 거래를 일체 중단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日 암호화폐비즈니스협회 회장 "암호화폐 ETF 승인, 가능성 희박"]

일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Coinpost)에 따르면, 오쿠야마 다이젠(奥山泰全) 일본 암호화폐비즈니스협회(JVCEA) 회장이 최근 인터뷰에서 블룸버그가 보도한 '일본금융청 암호화폐 ETF 승인 가능성'에 대해 "암호화폐 ETF가 일본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는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만약 실현된다면, 아주 좋은 일"이라며 "이는 암호화폐의 존재감을 재차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고 덧붙였다.

[51% 공격 우선순위 TOP5...ETC·DASH·MONA·ETP·BTCP]

암호화폐 관련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51(crypto51.app)이 "시가총액 상위 암호화폐를 대상으로 1시간 동안 51% 공격을 감행하는 비용은 이론적으로 BTC가 28.47만 달러, ETH가 11.54만 달러, BCH가 1.16만 달러, LTC가 2.13만 달러, XMR이 4,976 달러"라고 분석했다. 다만 "BTC와 ETH는 해시파워를 임대하는게 불가능하다"며 "51% 공격으로 가장 큰 이윤을 취할 수 있는 암호화폐들과 시간당 공격 비용은 각각 ETC(5,168 달러), DASH(2,664 달러), MONA(539 달러), ETP(231 달러), BTCP(29 달러)다"라고 덧붙였다.

[애스토니아 중앙은행 총재 "암호화폐는 무용지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ECB) 관리위원회이자 에스토니아 중앙은행 총재 아르도 핸슨(Ardo Hansson)가 최근 "모든 암호화폐는 결국 '무용지물'(load of nonsense)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거품붕괴는 이미 시작됐다"며 "이 붕괴가 얼마나 지속될 지, 새로운 균형을 맞이할 때 무엇이 남아있을지를 바라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日 FSA, 암호화폐 자금 조달 제한 예정]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FSA)이 암호화폐를 통한 자금 조달을 제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FSA는 "금융상품을 취급하는 기업이 현금이 아닌 암호화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경우, '금융상품거래법'의 규제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다. 해당 미디어는 "일본 금융청의 이번 조치는 금융상품거래법 제2조 제2항 제5관의 허점을 이용한 기업들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라며 "현행법상 당국에 등록하지 않은 업체가 '금전(金銭)'을 통한 출자를 모집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반면 암호화폐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는 부분을 암호화폐 업체들이 악용해 왔다"고 설명했다.

[네이처, 2018 핫 키워드 선정...블록체인 2위]

국제 과학 학술지 네이처(Nature)가 지난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과학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핫 키워드(Hot Keyword) TOP10을 발표했다. 그중 '암'(Cancer)이 1위, '블록체인'(Blockchain)이 2위, '빅데이터'(Big data)가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인공지능, 심근경색, 교육, 마케팅, 기후변화, 심장, 4차 산업이 그 뒤를 이었다.


이더리움 재단, 패리티 테크놀로지에 500만 달러 투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뉴스(ethnews)에 따르면, 이더리움 재단이 최근 이더리움 기술 개발 업체 패리티 테크놀로지(Parity Technologies)에 500만 달러(약 56억 원)을 투자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향후 이더리움 버추얼머신(Virtual Machine)인 이더리움 웹어셈블리(EWASM)의 호환성을 개선할 계획이라는게 이더리움 재단의 설명이다.


OKEx "OKEx, ETC 51% 공격으로 부터 안전"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OKEx는 최근 발생한 ETC 51% 공격으로 부터 안전하다"고 전했다. 해당 거래소 측은 "OKEx는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ETC 거래 및 입출금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제공된다"며 "다만 보안을 위해 ETC를 지속 모니터링 할것이며, ETC의 입금 컨펌 수를 100회, 출금 컨펌 수를 400회로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애스토니아 중앙은행 총재 "암호화폐는 무용지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ECB) 관리위원회이자 에스토니아 중앙은행 총재 아르도 핸슨(Ardo Hansson)가 최근 "모든 암호화폐는 결국 '무용지물'(load of nonsense)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거품붕괴는 이미 시작됐다"며 "이 붕괴가 얼마나 지속될 지, 새로운 균형을 맞이할 때 무엇이 남아있을지를 바라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에스토니아 중앙은행 총재 "암호화폐는 무용지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ECB) 관리위원회이자 에스토니아 중앙은행 총재 아르도 핸슨(Ardo Hansson)가 최근 "모든 암호화폐는 결국 '무용지물'(load of nonsense)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거품붕괴는 이미 시작됐다"며 "이 붕괴가 얼마나 지속될 지, 새로운 균형을 맞이할 때 무엇이 남아있을지를 바라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OKEx, BCH 레버리지 거래 변경 공지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가 오늘(8일) 오후 5시 BCH 레버리지 거래 서비스를 아래와 같이 변경했다고 공지했다.


1. 비트코인캐시(BCH), BTC·USDT 마켓에 3배 레버리지 거래 오픈

2. 비트코인캐시(BCH), OKEx 플랫폼 코인 거래 지원

3. 모든 레버지리 거래, 코인 임대 한도 향상


日 암호화폐비즈니스협회 회장 "암호화폐 ETF 승인, 가능성 희박"
            일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Coinpost)에 따르면, 오쿠야마 다이젠(奥山泰全) 일본 암호화폐비즈니스협회(JVCEA) 회장이 최근 인터뷰에서 블룸버그가 보도한 '일본금융청 암호화폐 ETF 승인 가능성'에 대해 "암호화폐 ETF가 일본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는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만약 실현된다면, 아주 좋은 일"이라며 "이는 암호화폐의 존재감을 재차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고 덧붙였다.


1월 8일 코인니스 호재 VS 악재 재료 분석 데일리 리포트
            코인니스는 최근 24시간 대표적인 재료를 분류, 관련 코인의 시장 데이터와 함께 투자에 참고할 자료를 제공 합니다.


전문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16362


찰리 리 "독자적 채굴 알고리즘 없는 코인, 51% 공격에 취약"
            라이트코인(LTC, 시총 7위)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가 최근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독자적 채굴 알고리즘을 보유하지 않은 코인은 해시파워 임대를 통해 공격하기 용이하다"며 "ETC의 총 해시파워는 ETH의 5% 미만이며, ETH 해시파워 임대를 통해 ETC 전체 해시파워의 98% 가량을 할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ETC의 51% 공격 비용은 시간당 5,000 달러에 불과하며, 약 50만 달러의 이중지불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OKEx, BTC·ETH·EOS 무기한 계약 상품 포지션 보유 한도 ↑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8일 16시 BTC, ETH, EOS 무기한 계약 상품의 리스크 티어 별 포지션 보유 한도를 조정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이번 조정 이후 각 리스크 티어 마다 최대 포지션 보유 한도가 1배씩 증가될 예정이라는게 OKEx측의 설명이다. 또한 해당 거래소는 "앞으로 무기한 계약 상품의 거래량이 증가함에 따라, 점진적으로 포지션 보유 한도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OKEx, BTC·ETH·EOS 무기한 레버리지 거래 포지션 보유 한도 ↑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8일 16시 BTC, ETH, EOS 무기한 레버리지 거래의 리스크 티어 별 포지션 보유 한도를 조정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이번 조정 이후 각 리스크 티어 마다 최대 포지션 보유 한도가 1배씩 증가될 예정이라는게 OKEx측의 설명이다. 또한 해당 거래소는 "앞으로 무기한 레버리지 거래의 거래량이 증가함에 따라, 점진적으로 포지션 보유 한도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네이처, 2018 핫 키워드 선정...블록체인 2위
            국제 과학 학술지 네이처(Nature)가 지난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과학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핫 키워드(Hot Keyword) TOP10을 발표했다. 그중 '암'(Cancer)이 1위, '블록체인'(Blockchain)이 2위, '빅데이터'(Big data)가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인공지능, 심근경색, 교육, 마케팅, 기후변화, 심장, 4차 산업이 그 뒤를 이었다.


51% 공격 우선순위 TOP5...ETC·DASH·MONA·ETP·BTCP
            암호화폐 관련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51(crypto51.app)이 "시가총액 상위 암호화폐를 대상으로 1시간 동안 51% 공격을 감행하는 비용은 이론적으로 BTC가 28.47만 달러, ETH가 11.54만 달러, BCH가 1.16만 달러, LTC가 2.13만 달러, XMR이 4,976 달러"라고 분석했다. 다만 "BTC와 ETH는 해시파워를 임대하는게 불가능하다"며 "51% 공격으로 가장 큰 이윤을 취할 수 있는 암호화폐들과 시간당 공격 비용은 각각 ETC(5,168 달러), DASH(2,664 달러), MONA(539 달러), ETP(231 달러), BTCP(29 달러)다"라고 덧붙였다.


텔레그램 채널 비트멕스 '트레이딩 봇 판매 스캠' 주의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nulltx가 비트멕스 트레이딩 봇과 관련한 스캠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해당 미디어는 "트레이딩 봇은 투자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이며, 정상적인 취득 경로가 존재한다"며 "그러나 텔레그램 채널 등에서 '특별 할인'을 빌미로 소비자가 비용을 지불하도록 유인한 뒤, 트레이딩 봇 소프트웨어를 지급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中 보안 업체 "DASH도 51% 공격 가능성 존재"
            중국 네트워크 보안 업체 CM블록체인시큐리티센터가 최근 이더리움클래식(ETC)의 51% 공격 이슈와 관련해 "현재 작업증명(PoW)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암호화폐 중 시가총액, 해시파워 등 관련 데이터를 검사한 결과, 대시(DASH, 시가총액 15위)에도 ETC와 같은 공격 위험성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해당 업체는 "이번 'ETC 51% 공격'은 ETC 가격 하락, 채굴 수익율 감소 등 요소로 인해 해시파워가 빠르게 감소했다"며 "이 때문에 해커가 손쉽게 마켓에서 ETC 공격 감행에 필요한 해시파워를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F2POOL "ETC 공격전 슬로베니아 채굴풀 대규모 해시 파워 임대"
            중국계 암호화폐 채굴풀 업체 F2풀(F2Pool)이 공식 SNS를 통해 "슬로베니아 소재 암호화폐 클라우드 채굴 업체인 나이스해시(NiceHash)가 며칠전 대규모 해시파워 임대를 통해 이더리움클래식(ETC)를 채굴에 나섰다"며 "이는 51% 공격이 발생한 시점과 일치한다"고 밝혔다.


코브라 "렛저 월렛, 트레저 월렛 퍼포먼스 앞서"
            비트코인 개발자이자 Bitcoin.org의 창업자인 코브라(Cobra)가 트위터를 통해 "렛저 월렛이 트레저 월렛의 퍼포먼스를 앞섰다"며 "렛저 월렛은 기존에 많은 점유율을 차지하던 트레저 월렛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는 점은 매우 놀랍다"고 전했다. 또한 "렛저 월렛은 7,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 UX를 고려한 더욱 트렌드한 설계, 블록체인닷컴(blockchain.com)과 파트너쉽 체결, 신제품 '나노X' 출시 등 지속적인 발전을 보였다. 끊임없는 혁신을 해야 성공한다"며 "반면 트레저는 새로운 변화가 없어 낙후되고 있다. 암호화폐도 같다. 지속적인 기술 발전을 하지 않으면 점차 소멸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Gate.io "ETC 이중지불 공격자 확인...3개월간 준비"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Gate.io)가 최근 발생한 ETC 이중지불 공격자의 구체적인 월렛 주소와 공격 방식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해당 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이중지불 공격에서 총 7건의 롤백(Rollback, 되돌리기) 트랜잭션이 발생, 그중 4건의 트랜잭션을 통해 총 54,200 ETC가 탈취됐다. 해당 해시 주소는 다음과 같다.


0xb5e074866653670f93e9fd2d5f414672df9f5c21baa12b83686e136444796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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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트랜잭션들은 지난 7일 오전 9시 40분(+9 UTC)부터 4시간 동안 발생했으며, 당시 ETC 블록체인에서 정상적으로 확인(Confirm)됐다. 그 후 공격자는 51% 이상의 해시파워를 동원해 해당 블록들에 대해 롤백 공격을 감행했으며, 이로 인해 앞서 발생한 트랜잭션들은 무효로 표시됐다. 이번 공격에서 해커가 사용한 3개의 ETC 주소는 아래와 같다.

0xb71d9CD39b68a08660dCd27B3EAE1c13C1267B10

0x3ccc8f7415e09bead930dc2b23617bd39ced2c06

0x090a4a238db45d9348cb89a356ca5aba89c75256

게이트아이오 연구소는 이번 ETC 이중 지불 공격에 대해 "ETC 가격 하락으로 해시파워가 감소한 가운데, 공격자가 ETH 해시파워 임대를 통해 손쉽게 공격에 나설 수 있었다"라고 진단했다. 또한 "공격자는 공격을 감행하기 전 3개월 정도의 충분한 준비 시간을 가졌다"며 "다수의 거래소에서 실명 인증을 진행해 현금화를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해당 거래소는 이번 이중 지불 과정에서 4만 ETC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팩쉴드 "ETC 이중 지불 공격 진행중...거래소 입출금 중단해야"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팩쉴드(PeckShield)에 따르면, ETC 네트워크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블록 높이 7245623~725598) 11차례에 걸쳐 이중 지불 공격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약 8만 8500 ETC의 손실이 발생했다. 약 46만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해당 공격과 관련해 경고를 한 암호화폐 거래소는 미국 기반 코인베이스(Coinbase)와 유럽 기반 비트플라이(Bitfly) 두 곳이다. ETC 측은 이와 관련해 이중 지불 공격이 아니며, 채굴 장비 제조 업체 린즈마이닝(Linzhi minning)의 새로운 ASIC 채굴 장비 테스트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린즈마이닝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한 상태다. 팩쉴드는 "이번 사태는 밝혀지지 않은 특정 채굴 업체의 해시파워가 급격하게 증가한데 기인한다"며 "이중 지불 공격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거래소들은 ETC 입출금 등 관련 거래를 일체 중단해야 한다"고 경고 했다.


1월 8일 코인니스 데일리 코인 자금 흐름 분석
            자금의 유출입은 시장 흐름을 파악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코인니스는 매일 주요 코인들의 자금 유출입을 분석합니다. 


자금흐름 보기: https://kr.coinness.com/articles/16328


日 FSA, 암호화폐 자금 조달 제한 예정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FSA)이 암호화폐를 통한 자금 조달을 제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FSA는 "금융상품을 취급하는 기업이 현금이 아닌 암호화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경우, '금융상품거래법'의 규제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다. 해당 미디어는 "일본 금융청의 이번 조치는 금융상품거래법 제2조 제2항 제5관의 허점을 이용한 기업들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라며 "현행법상 당국에 등록하지 않은 업체가 '금전(金銭)'을 통한 출자를 모집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반면 암호화폐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는 부분을 암호화폐 업체들이 악용해 왔다"고 설명했다.


다수 글로벌 거래소, ETC 입출금 중단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BKEX와 실크트레이더(Silk Trader)가 각각 오늘 오전 10시 30분, 지난 7일 22시 ETC의 입출금을 중단했다. ETC에 대한 이중 지불 공격 가능성과 관련해 안전성이 확인되는 대로 거래를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지금까지 코인베이스, 후오비 코리아, 코인원, 코인체크 등 유명 거래소들도 ETC 입출금 중단을 공지했다. 앞서 ETC 측은 트위터를 통해 코인니스의 최초 보도를 인용해 "이중 지불 공격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ETC는 현재 7.73% 내린 4.9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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