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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x, 전날 거래소 중 ETH 유출량 최대
            암호화폐 관련 데이터 제공 플랫폼 서체인(Searchain.io)에 따르면, 전날(18일)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를 제외한 대부분 거래소에서 ETH의 유출량이 유입량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 플랫폼 내 ETH 유출량이 가장 많았으며, 총 1.1만 ETH가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바이낸스, 후오비 등의 ETH 유출량도 각각 4,600 ETH, 8,000 ETH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금융청 "증권형 토큰, 증권법에 적용 가능"
            19일(현지 시간) 현재 진행 중인 '코인데스크 컨센서스 싱가포르 컨퍼런스'에서 싱가포르 통화청(MAS: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 산하 핀테크 및 혁신 기술 기초 인프라청(TIO) 책임자가 "MAS는 토큰을 실용성 토큰, 결제용 토큰, 증권형 토큰 3개의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MAS는 향후 실용성 토큰은 규제하지 않을 것이지만 결제형 토큰에 대한 사용 규정이 연말 제정될 예정이다. 또한 증권형 토큰의 경우 현재 싱가포르 증권 및 선물법에 부합할 수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퓨리, 'Bitfury Clarke ASIC 칩' 탑재 채굴 하드웨어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닌자스(cryptoninjas)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채굴 기업 비트퓨리(Bitfury)가 전날(18일) 신제품 암호화폐 채굴 하드웨어를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제품은 비트퓨리 자체개발 ASIC 칩 '비트퓨리 클라크(Bitfury Clarke)'를 중심으로 120GH/s의 해시파워, 55mJ/GH의 출력의 스펙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비트퓨리는 해당 칩을 기타 하드웨어에 접목해 캐나다, 노르웨이 등 지역의 비트코인 채굴장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셰이프쉐프트 CEO "베어마켓, 시장 빌더(builders) 역할 중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셰이프쉬프트(ShapeShift) 거래소의 에릭 부어히즈(Erik Voorhees) CEO가 "베어마켓에서는 시장 기반과 인프라를 구축하는 게 관건"이라며 "빌더(builders)는 투자자들이 긴장감, 위기감에 휩싸여 있을때 시장 기반이 되어 미래의 금자탑을 위한 기초를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 "BTC, 6,400 달러 돌파 시 상승 추세 전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소속 애널리스트가 "BTC가 6,400 달러를 돌파해야 상승 추세로 전환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재 BTC는 4시간 차트에서 상승 깃대형 패턴을 형성하고 있으며, 가격은 소폭 하락했지만 거래량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다만, RSI 지수가 현재 48을 나타내며, 상승 기대감은 다소 낮은 상태다. 6,400 달러 상향 돌파 여부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데스크 수석 연구원 "ICO 모금액, 2달간 80% 감소"
            외신에 따르면, 19일(현지 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주최 '2018 컨센서스 컨퍼런스'에서 코인데스크 수석 연구원 놀란 바우엘(Nolan Bauerle)이 "최근 두달 사이 글로벌 ICO 시장에서 모금된 투자금이 54억 달러에서 8억 달러 규모로 약 8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브라질 대선후보, BTC 규제 필요성 강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브라질 자유애국당(PPL) 소속 대선후보 João Goulart Filho가 "당과 함께 암호화폐 시장을 예의주시 하고있다"며 "브라질에 급선무인 규제방안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브라질은 글로벌 4위 규모의 BTC 시장이지만 2015년 발효된 1개 법안 외에 아무런 규제가 없으며, 관련 법안이 이제야 의회에서 토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BCH 하드포크, 양대 진영 간 여론전 지속
            암호화폐 미디어 News.Bitcoin에 따르면, BCH의 주요 개발진 중 하나인 BitcoinABC와 엔체인(Nchain)이 11월 15일 BCH 하드포크를 목표로 지속적인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에 주요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관련 논쟁이 한창인 것으로 나타났다.  BitcoinABC는 'OP_CHECKDATASIGVERIFY(DSV)'로 명명된 오퍼레이션 코드를 추가를 통한 BCH 스크립트 개선 등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반면 엔체인 측은 BitcoinSV 방안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BCH로의 업그레이드를 주장하고 있다. 해당 방안에는 BCH의 블록 크기를 128MB까지 확대하며, OP_MUL, OP_LSHIFT, OP_RSHIFT, OP_INVERT 등의 새로운 오퍼레이션 코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스크립트 당 적용되어 있는 201개 오퍼레이션 코드 제한도 취소한다는 방침이다. 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 채굴풀 코인긱(엔체인 지지), BMG풀(엔체인 지분 참여) 등 일명 엔체인 진영이 장악한 BCH 해시파워가 최소 46.2%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코인베이스 CTO "블록체인, 글로벌 알고리즘 레귤레이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dailyhodl)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의 CTO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이 최근 "블록체인은 글로벌 알고리즘 레귤레이터다. 권력이 중앙 집중식 구조에서 분산 원장으로 옮겨졌을 때 사회는 변화될 것이다. 향후 20년내로 개개인의 순자산 중 50%는 블록체인 기술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블록체인은 모든 희소성을 가진 상품에 기반을 제공할 수 있다. 주식, 채권, 대출, 담보대출 등 적용 가능한 상품은 무궁무진하다. 또한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의 첫 번째 응용사례이자 애플리케이션으로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ABC, 0.18.2 버전 버그 수정 완료...노드 업데이트 가능
            방금 전 비트코인캐시(BCH) 주요 개발팀인 비트코인ABC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Bitcoin ABC 0.18.2 버전의 버그 수정을 완료했으며, Bitcoin ABC 노드 업데이트를 권장한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펀드형 토큰 ‘ZXG’ 103.8% ↑
            오늘 10시,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지닉스에 상장된 'ZXG 크립토펀드 1호'(이하 ZXG 1호) 기반 ‘ZXG 토큰’이 103.8%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상장후 50여분이 지난 현재 까지 거래액은 265 ETH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지닉스 측은 해당 크립토 펀드의 공모를 진행, 접수 2분 만에 공모 금액(1,000ETH)을 돌파, 약 12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욕 검찰총장실 보고서 "암호화폐 거래소, 투자자 보호 조치 미흡"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Bitcoinmagazine)이 전날(18일) 뉴욕 검찰총장실이 발표한 'Virtual Markets Integrity Initiative' 보고서를 인용, 지난 4월부터 암호화폐 거래소의 내부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다수 암호화폐 거래소가 미흡한 투자자 보호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 검찰총장실이 발표한 해당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암호화폐 거래와 전통 금융 거래 서비스는 서로 유사하게 겹치는 부분이 존재한다.

2. 거래소의 자전거래 등을 통한 '거래량 뻥튀기' 등 시장 조작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3. 대다수 거래소들은 모니터링 시스템의 부재로, 이상 거래에 대한 금지 조치를 포함 의심 거래에 대한 대응 능력이 부족하다.


美 SEC 수석회계사 "블록체인 기업, 규제 취약성 인식해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수석회계사 웨슬리 브리커(Wesley Bricker)가 17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공인회계사협회(AICPA) 전국회의에서 연설 중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거나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 기업은, 기업 정책 및 회계 직원의 암호화에 대한 이해가 SEC 규정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며 "암호화 분야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소송, 청구, 평가 대상이 될 수 있으며, 회사 경영진은 이 취약성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업들의 디지털 자산 거래, 보유에 대한 완전하고 적극적인 기록 보존이 강조된다"고  덧붙였다.


빗썸, 오후 2시 TRX 입출금 재개 공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트론(TRX, 시총13위) 메인넷 전환에 따른 토큰스왑 및 제반작업 완료에 따라 오늘 오후 2시 TRX 입출금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공지했다.


코브라 "BTC 코어, 버그 수정"
            BItcoin.org의 창업자인 코브라(Cobra)가 트위터를 통해 "방금 전 비트코인 코어의 버그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비트코인 버그 수정 내용을 기재한 깃허브 주소를 링크하며 "만약 해당 버그가 채굴업자에게 악용됐다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큰 피해를 입혔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펼쳐보기를 누르시면 해당 링크로 연결됩니다


英 하원의원 "암호화폐 규제, 일괄적인 규제 필요"
            영국 현지 미디어 iTV에 따르면, 최근 니키 모건(Nicky Morgan) 영국 의회 하원의원이 "암호화폐 규제는 규제 기관으로부터 일괄적인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유럽 최신 자금세탁 방지법 가이드라인이 영국 법에 통과되어 암호화폐와 관련된 잠재적 위험요소를 배제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앞서 영국 재정부는 올 상반기 암호화폐 TF팀을 수립, 영국 금융감독원(FCA) 및 잉글랜드 은행(Bank of England)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규제 방안을 제정할 것이라고 계획한 바 있다.


中 마이닝풀 CEO "EOS 탈중앙화에 위배"
            중국계 대형 마이닝풀 BTC.TOP의 장줘얼(江卓尔)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SNS를 통해 'EOS DApp개발자는 마음대로 이용자들의 지갑을 조회할 수 있으며, 스마트 컨트랙트를 수정할 수 있다'라는 주장 및 근거를 SNS에 첨부하며 "EOS는 은행과 같다. 탈중앙화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탈중앙화는 블록체인의 중요한 가치다"며 "블록체인은 탈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탈중앙화는 블록체인이 경제에 새로운 자유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한다"며 "탈중앙화의 정도가 높을수록, 믿을 수 있고, 가치가 높다"고 덧붙였다.


9월 19일 코인니스 조간 뉴스 브리핑
            [美 SEC "기업들, 암호화폐 자산 처리 시 회계 규정 준수해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수석 회계사 위즐리 브리커(Wesley Bricker)가 "기업들은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장부 처리 시, 회계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라며 "기술혁신은 기업 활동과 재무 보고 행위를 적대적인 관계가 아닌 협업 관계로 이끌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前 일본 금융청장관 "암호화폐, 가치 없다"]

일본 닛케이 신문에 따르면, 최근 사토 타카후미(佐藤隆文) 전 일본 금융청장관이 해당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핀테크를 완전히 부인하지 않지만, 암호화폐 자체는 아예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가치 없는 물건이 현재 시장에서 보란듯이 거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가치가 지나치게 고평가된 거래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문제다. 따라서 암호화폐 거래소 시장의 규모 확대는 리스크를 동반한다"고 덧붙였다.



[옴니, 결함 수정 발표 후 데이터 오류 문제 여전]

블록체인 관련 데이터 제공 업체 체인디그(Chaindigg)에 따르면, 테더의 발행 기반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옴니(Omni) 네트워크 내 데이터 관련 오류가 문제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옴니는 오늘 12시 경 시스템 백엔드(Back-end)에 결함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으며, 오후 1시 경 '데이터 검증 및 블록 재동기화 과정이 완료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뉴욕 검찰총장실, 바이낸스·크라켄·게이트아이오 조사의뢰]

미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뉴욕 검찰총장실이 18일(현지시간) "많은 거래소들이 기본적인 투자자 보호 시스템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다"며 "그들은 시장 조작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뉴욕 검찰총장실은 뉴욕에서 불법 적 운영이 의심되는 거래소 3개를 뉴욕 금융서비스국(NYDFS)에 제출했다. 해당 3개의 거래소는 각각 바이낸스(Binance), 크라켄(Kraken), 게이트아이오(Gate.io)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검찰총장실 보고서 "거래소 1인 1계정 제한, 식별 능력 중요"]

뉴욕 검찰총장실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뉴욕 검찰총장실에서 조사하는 모든 암호화폐 거래소는 가입자 등록 계좌 수(1인 1개)를 제한함으로써 불법 자금세탁을 방지하고 있다"며 "다만,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제 조건은 거래소가 계좌를 많이 개설하려고 시도하는 이용자들을 식별해낼 수 있느냐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총장실은 "플랫폼간 ID 확인 및 로그인 정책이 모두 상이하다. 많은 거래소들이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및 정부 승인의 법정주민번호를 필요로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비트파이넥스(Bitfinex)와 티덱스(TIDEX)는 이메일주소만 있으면 가입 및 로그인이 가능하다"며 "거래 플랫폼은 IP주소를 통해 이용자의 로그인을 모니터링 해야하며, 비트스탬프와 폴로닉스만 VPN의 접속을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U 독점금지 규제당국 "10월, MS의 깃허브 인수건 결정할 것"]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독점금지 규제당국이 오는 10월 19일 마이크로소프트(MS)의 75억 달러 규모의 깃허브(Github) 인수건에 대한 승인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나타났다. Github는 대량의 블록체인 코드를 포함한 최대의 컴퓨터 코드 리포지토리(repository)로, 유럽연합 독점금지 규제당국은 MS의 해당 분야의 독점 가능성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베스트 "인도정부 웹사이트 크립토재킹 감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스트(Cryptovest)에 따르면, 100개 이상의 인도 정부의 웹사이트가 크립토재킹 악성 소프트웨어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보안 연구원 Indrajeet Bhuyan은 "해커들이 정부 웹사이트를 노리는 이유는 트래픽이 많으며 대부분 사람들이 신뢰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감염된 119개가 넘는 정부의 웹사이트는 소스코드 검색엔진 PublicWWW에서 확인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공정거래기구 "대형은행 대상 암호화폐거래 독점현황 조사할 것"]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공정거래기구(CADE)가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형은행의 암호화폐 거래부문에서의 독점 현황에 대해 조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대형 은행들은 시장의 지위를 이용, 담함을 통해 암호화폐 중개업자들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며 "조사 대상 은행은 브라질은행, 브라데스코은행, 이타우 우니방쿠(Itau Unibanco), 방코 산탄데르, 브라질 인터넷뱅크, 브라질 Sicredi은행이다"고 덧붙였다.



[와이스 레이팅스 "ETH, 5년 내 BTC 점유율의 50% 차지할 것"]

미국 신용평가 회사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향후 5년내 ETH는 현재 BTC의 점유율의 5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며 "ETH는 추후 뛰어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더 많은 응용사례를 만들어 낼 것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헤스터 피어스 "정부, BTC의 단점만으로 새로운 상품 제한해선 안된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위원이 18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정부는 BTC의 단점만을 보고 암호화폐 시장의 새로운 상품 출시를 제한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SEC 또한 암호화폐 시장이 포괄적인 정부 규제를 받도록 강요해서는 안된다"며 "이는 SEC 규제시장에서 암호화폐 상품이 거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고 덧붙였다.



[딜로이트·주피터체인, 블록체인 데이터 스왑 시스템 공동 개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스트(cryptovest)에 따르면, 싱가포르 소재 블록체인 프로젝트 주피터체인(Jupiter Chain)이 18일(현지 시간) 글로벌 컨설팅 업체 딜로이트(deloitte)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교환 시스템을 개발 및 홍보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주피터체인은 해당 플랫폼 개발에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딜로이트는 리스크 관리 솔루션 및 관련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아이런X', 에스토니아 라이선스 취득]

18일자(현지시간) 파이낸스메그네이츠(Financemagnates)에 따르면, 최근 카르다노(ADA, 시가총액 10위) 이머고(Emurgo HK) 재단과 아이런에프엑스그룹(IronFX Group)이 공동 창업한 암호화폐 거래소 아이런X(IronX)가 지난 17일(현지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에스토니아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규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아이런X는 에스토니아 내에서 당국의 규제를 받는 합법적인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운영이 가능해졌다.


헤스터 피어스 "정부, BTC의 단점만으로 새로운 상품 제한해선 안된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위원이 18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정부는 BTC의 단점만을 보고 암호화폐 시장의 새로운 상품 출시를 제한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SEC 또한 암호화폐 시장이 포괄적인 정부 규제를 받도록 강요해서는 안된다"며 "이는 SEC 규제시장에서 암호화폐 상품이 거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고 덧붙였다.


美 프레즈노 법원, 알파베이 사건 종결...800만 달러 암호화폐 몰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프레즈노의 연방 법원이 최근 다크웹 암시장 알파베이(Alphabay)의 최고 관리자 알렉산더 카제(Alexandre Cazes)의 사건을 80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몰수하면서 종결했다. 또한, 프레즈노 법원은 이번달 내로 다크웹 상에서의 유통 등 활동을 혐의로 알파베이와 실드로드의 벤더들을 기소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스 레이팅스 "ETH, 5년 내 BTC 점유율의 50% 차지할 것"
            미국 신용평가 회사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향후 5년내 ETH는 현재 BTC의 점유율의 5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며 "ETH는 추후 뛰어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더 많은 응용사례를 만들어 낼 것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비트판다, XTZ 상장
            유럽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판다(Bitpanda)가 트위터를 통해, 테조스(XTZ, 시가총액 16위)를 상장했다고 밝혔다. 코인니스 시세기준, XTZ는 현재 0.64% 내린 1.5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선물, 소폭 상승
            시카고 상품 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BTC 10월물이 전장 대비 45달러(0.72%) 상승한 6,275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또한, 시카고 옵션 거래소(CBOE)의 비트코인 선물 XBT 10월물은 85 달러(1.37%) 오른 6,302.5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브라질 공정거래기구 "대형은행 대상 암호화폐거래 독점현황 조사할 것"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공정거래기구(CADE)가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형은행의 암호화폐 거래부문에서의 독점 현황에 대해 조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대형 은행들은 시장의 지위를 이용, 담함을 통해 암호화폐 중개업자들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며 "조사 대상 은행은 브라질은행, 브라데스코은행, 이타우 우니방쿠(Itau Unibanco), 방코 산탄데르, 브라질 인터넷뱅크, 브라질 Sicredi은행이다"고 덧붙였다.


크립토베스트 "인도정부 웹사이트 크립토재킹 감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스트(Cryptovest)에 따르면, 100개 이상의 인도 정부의 웹사이트가 크립토재킹 악성 소프트웨어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보안 연구원 Indrajeet Bhuyan은 "해커들이 정부 웹사이트를 노리는 이유는 트래픽이 많으며 대부분 사람들이 신뢰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감염된 119개가 넘는 정부의 웹사이트는 소스코드 검색엔진 PublicWWW에서 확인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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