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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파이넥스, ETH·USD 마켓에 PASS 상장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약 20분 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ETH, USD 마켓에 블록패스(PASS, 시가총액 1341위)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PASS는 현재 48% 오른 0.00195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OS "표준화된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기반 다질 것"
            IMEOS에 따르면, EOS 사이드체인 프로젝트 BOS가 17일 밤 10시 정식 출시됐다. 이와 관련해 BOS 측은 "BOS 메인넷은 EOS 생태계 클러스터(Ecological Cluster) 구축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BOS와 EOS의 자산 이동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표준화된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의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뉴스는 EOSYS와 코인니스가 공동 제작했습니다.


모어코인 연구소 "EOS CPU 가격, 시장 조작 리스크 존재"
            IMEOS에 따르면, 모어코인(MORECOIN) 연구소가 최근 "EOS 메인넷 CPU 가격은 시장조작 리스크가 존재한다. 시장조작을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 자체가 저렴하고 지속적인 공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앞서 모어코인 연구소는 지난해 11월 14일~11월 15일 EOS 메인넷에서 공격자가 총 156.5만 CPU를 사용해 CPU 가격을 인위적으로 상승시키며 네트워크 공격을 동반해 병목 현상을 야기시켰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공격에 사용된 CPU는 24시간 후 공격자에게 반환됐으며, 소량의 RAM 및 NET 자원이 소모된 것을 제외하면 거의 비용이 들지 않았다는 게 모어코인 연구소 측의 설명이다. 해당 기간 동안 CPU 임대이자는 12%에 달했으며, CPU를 임대해준 측은 대량의 복리 이득을 취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댑은 비정상적인 CPU 가격 상승으로 손해를 봐야했다. 이와 관련해 모어코인 측은 "이미 테스트가 완료된 REX의 다음 버전은 이 같은 보안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으며, EOS 사이드체인은 해당 네트워크 공격 위험에 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뉴스는 EOSYS와 코인니스가 공동 제작했습니다.


美 MIT 등 7개 명문대 교수진, 암호화폐 'Unit-e' 개발
            기술 전문 온라인 미디어 테크센트럴(Tech Central)에 따르면, 최근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스탠포드, 캘리포니아, 버클리 등 미국 7개 명문대 교수진이 비트코인의 한계점을 보완할 새로운 암호화폐 '유닛-e'(Unit-e)를 개발하기 위해 비영리재단 DTR(Distributed Technology Research)을 설립했다. 유닛-e는 초당 10,000건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한편, 이를 바라보는 업계의 시각은 다소 냉소적이다. 미국 뉴욕 소재 투자회사 반에크(VanEck)의 디지털 자산 부서 총괄인 가버 거백스(Gabor Gurbacs)는 이에 대해 "또 다른 '더 나은 비트코인'(better Bitcoin)이 등장했다. 비트코인은 학술적인 연습 상대나 사상을 실험하는 도구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또 암호화폐 결제 및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은 "대중이 인식하고 있지 못할뿐, 사실 기술적으로는 LTC도 더 나은 비트코인(better Bitcoin)에 속한다. 다만 현재의 업계 상황에서 기술은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토큰인사이트 "샤딩, 탈중앙화 지키며 확장성 개선 가능"
            암호화폐 관련 정보 제공 플랫폼 토큰인사이트(TokenInsight)가 17일(현지 시간) '샤딩 기술 연구 보고서'를 통해 "샤딩은 현존 확장성 솔루션 중 탈중앙화 정도를 해치지 않으면서 블록체인 성능 제고를 실현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기술"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토큰인사이트는 "샤딩 기술의 핵심은 퍼블릭체인 내 모든 노드들을 서로 다른 샤드로 인정, 균등하게 배분된 거래를 병렬로 처리해 네트워크 속도를 끌어올리는 것이다. 샤딩 기술의 도입은 노드 운영에 필요한 자원을 축소시키고, 진입장벽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해당 보고서는 "다만, 현재 수준의 샤딩 기술은 작업증명(PoW) 합의 알고리즘의 51% 공격, PBFT 알고리즘의 제한적인 노드 수량, 이중지불 방지책 등 보완해야할 부분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中 네트워크 보안업체 "크립토피아 해커, 소형 지갑 플랫폼 공격"
            중국 블록체인 네트워크 전문 보안업체 존윅 랩(JohnWick Lab)이 "지난 14일(현지 시간) 뉴질랜드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피아(Cryptopia)를 해킹한 해커가 방금 전 한 소형 지갑 플랫폼을 공격해 339.9 ETH를 추가로 탈취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도난당한 ETH는 515개 개인 지갑에서 '0x6874C552D3fd1879E3007d44EF54c8f940e84760' 중간 주소를 거친 후 해커의 지갑으로 최종 이체됐다. 이와 관련해 존윅 랩은 "도난당한 개인 지갑의 ETH는 모두 2년 전에 마지막 이체가 발생한 지갑"이라고 부연했다.


비트멕스 "지난해 ICO 프로젝트들, 총 130억 달러 규모 수익창출"
            16일(현지 시간) 암호화폐 마진 거래소 비트멕스 산하 비트멕스 리서치(BitMEX Research)와 암호화폐 연구기관 토큰애널리스트(TokenAnalyst)가 공동 발행한 ICO 산업 보고서를 통해 "ICO 프로젝트팀들이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는 토큰의 가치는 50억 달러 규모"라고 추산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보고서는 "지난해 12월말 기준 ICO 프로젝트 팀들이 조달한 투자금은 약 242억 달러 규모다. 그들은 토큰판매와 스스로에게 토큰을 이체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통해 ICO 팀들은 130억 달러 규모의 이득을 챙겼으며, 암호화폐 약세장 지속에 따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토큰 자산 규모는 5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nChain 기술 총괄 "BSV 비즈니스용 API 개발 준비 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비트코인사토시비전(BSV, 시가총액 10위) 지지 진영인 블록체인 스타트업 엔체인(nChain)의 기술 총괄 스티브 쉐더스(Steve Shadders)가 BSV의 향후 전망에 대한 질문에 "우리는 현재 BSV의 비즈니스용 API의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BSV는 앞서 지난해 11월 하드포크를 통해 BCH로부터 분리됐다.


뉴질랜드 경찰당국 "'크립토피아 압수수색' 사실무근"
            16일(현지 시간) 뉴질랜드 경찰당국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일부 미디어의 '뉴질랜드 경찰이 지난 14일(현지 시간) 해킹 피해를 입은 뉴질랜드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피아(Cryptopia)에 기습적인 압수수색을 감행했다'는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 현지 경찰측은 "해당 사건의 수사전담팀과 크립토피아 측은 상호협조를 통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크립토피아에 기습적인 압수수색을 단행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뉴질랜드 경찰 측은 "전문가로 구성된 수사팀이 해당 사건을 맡고 있으며, 도난당한 암호화폐 자산의 규모를 정확하게 밝힐 순 없지만 금액이 상당하다"며 "경찰은 크립토피아 고객들의 자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TH 단기 하락...주요 거래소서 120 달러선 반납
            ETH 시세가 지난 30분간 2% 이상 하락하며 단기 하락세를 나타냈다. 바이낸스, OKEx 등 글로벌 주요 거래소 내 시세는 120 달러선을 반납했다. 바이낸스 기준 ETH는 현재 2.17% 하락한 119.16 달러, OKEx 기준 2.51% 내린 118.8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베이스, 데이터 집계 스타트업 '블록스프링' 인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코인스파이(cryptocoinspy)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최근 샌프란시스코 소재의 데이터 집계 업체 블록스프링(Blockspring)을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해당 미디어는 "코인베이스는 정확한 인수금액을 밝히진 않았다"며 "다만, 이번 인수는 데이터 관리 방면 인재 영입을 위함으로 보인다. 블록스프링 팀은 이미 코인베이스에 합류한 상태다"고 전했다.


레이팅토큰 "겜블링·크라우드펀딩 컨트랙트, ETH 유입량 1순위"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및 평가 사이트 레이팅토큰(RatingToken)의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17일(현지 시간) 기준 지난 7일간 신규 생성된 이더리움 네트워크 스마트 컨트랙트 중 ETH 유입량 TOP3 컨트랙트에 각각 5,000 ETH 이상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유입량이 가장 많았던 컨트랙트는 Fomo 컨트랙트로 24시간동안 총 12,251 ETH가 유입됐다. 이어서 LTO Network 프로젝트의 크라우드펀딩 컨트랙트인 LTOTokenSale에 7,981 ETH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레이팅토큰은 "겜블링 및 승부 예측 스마트 컨트랙트와 크라우드펀딩 컨트랙트는 여전히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 자금 유입량 1순위 컨트랙트"라고 덧붙였다.


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 결정 회의, 오는 18일 밤 11시 진행
            깃허브(Github)에 따르면, 오는 18일 밤 11시 진행될 예정인 53차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회의에서 난이도 폭탄 업데이트 및 연기된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 시행 일자가 중점적으로 토의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ProgPoW 알고리즘 도입 여부 등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 이후의 로드맵 결정이 회의 주제에 포함됐다.


외신 "암호화폐 약세장 지속, 암호화폐 대출 업체는 호황"
            미국 경제 전문 온라인 미디어 파이낸스매그네이츠(financemagnates)가 블룸버그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암호화폐 시장의 지루한 약세장 속에서도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및 회사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보고서는 "암호화폐 대출 회사들은 현금이 필요하지만 가치가 떨어진 코인을 당장 팔지 않는 투자자들과 암호화폐 단타 투자자들 등 다양한 자원을 통해 매출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즉, 암호화폐 약세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자신의 코인을 지키려는 사람과 가격이 계속 하락할 것이라고 베팅하는 '숏 투자자'들 대조적인 입장의 두 고객층으로부터 모두 수익을 내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암호화폐 대출 업체 솔트렌딩의 경우 약세장 기간동안 80명의 직원을 추가로 고용했으며, 마이크 노보그라츠의 갤럭시 디지털로부터 투자를 받은 블록파이의 경우 약세장동안 고객 수와 매출이 1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17일 코인니스 저녁 시세 브리핑
            BTC가 오전 11시경 단기 하락세를 나타낸 뒤 소폭 반등하며 3,660 달러 부근에서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BTC는 현재 비트파이넥스에서 0.29% 하락한 3,662.9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과 코인베이스 USD 마켓에서 각각 0.31% 내린 3,580.77 달러, 0.41% 내린 3,594.91 달러를 기록, 최근 12시간 동안 각각 57.84 달러, 54.03 달러의 등락폭(최고가-최저가)을 나타내고 있다. 두 거래소 간 프리미엄은 -14.14 달러다. 한편, BTC는 현재 코인원에서 0.15% 내린 4,043,000원(3,600.1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7일 저녁 6시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1,214억 5,522만 달러다. BTC의 평균 시세는 0.24% 내린 3,643.1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의 시장 점유율은 55.55%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파이넥스의 BTC 마진 포지션은 롱 포지션이 59.01%, 숏 포지션이 40.99%로

롱 포지션이 우세를 점하고 있다.

글로벌 주요 증시 등락률 : 나스닥(+2.37%), 금(+0.08%), 코스피(+0.05%), 상하이(-0.42%), 닛케이(-0.20%), VIX(+1.84%), 원·달러환율(+0.21%), BTCUSD(-0.32%)

글로벌 거래량 TOP3 거래소는 바이낸스, OKEx, Bit-Z가 차지했으며, 24시간 대비 거래량 변동률은 각각 --12.07%, -5.77%, -11.49%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100위권 코인 중 아폴로커런시(APL, 시가총액 99위)가 +112.14%로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내고 있으며, Buggyra Coin Zero(BCZERO, 시가총액 81위)가 -19.40%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시황 전문보기 : https://kr.coinness.com/articles/17552


UPS, 블록체인 전자상거래 스타트업 '인셉션' 투자
            글로브뉴스와이어(globenewswire)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물류 운송업체 UPS 산하 투자기관 UPS 전략적 기업 펀드(UPS Strategic Enterprise Fund)가 블록체인 스타트업 인셉션(Inxeption)에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셉션은 블록체인 기반 전자 상거래 플랫폼으로 기업들의 온라인 제품 홍보, 판매, 상품 관리 등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인셉션 측은 "이번 투자 라운드를 통해 조달된 자금으로 B2B 거래를 위한 혁신적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플 규제 총괄 "규제 불확실성, 리플 도입 막는 원인"
            암호화폐 미디어 자이로크립토에 따르면, 라이언 자곤(Ryan Zagone) 리플 규제 관계 총괄이 워싱턴 핀테크위크 행사에 참여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이 금융기관들의 리플 도입을 막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리플은 기술적 측면에서 이미 고객들의 수요에 충족한 상태"라며 "리플을 통해서 거래의 효율과 속도를 뚜렷하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토렌트 다운로드 파일서 크립토재킹 멀웨어 발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최근 스웨덴 소재 파일공유사이트(토렌트) 더 파이어러트 베이(The Pirate Bay)를 사용해 영화 등 파일을 다운받은 이용자들이 크립토재킹 및 암호화폐 피싱 사기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사이트를 통해 유포된 파일에는 '코지베어'(Cozybear)라는 멀웨어가 포함돼 사용자의 백신 프로그램을 마비시키고 파이어폭스 크롭 등 인터넷 브라우저에 악성코드를 설치하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악성코드에 감염된 PC로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하는 웹사이트 접속시 해당 프로그램이 임의로 암호화폐 지갑 주소를 변경해 결제 및 이체된 암호화폐 자산은 모두 해커에게 돌아가게 된다. 이에 미디어는 더 파이어러트 베이를 통한 토렌트 파일 다운로드에 주의를 당부했다.


코인데스크 "BTC 세그윗 사용률 36%...향후 세그윗 도입 불가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TC 네트워크가 2017년 8월 1일 세그윗(SegWit) 소프트포크를 진행한 이후 1년여가 지났지만, 2019년 1월 기준 세그윗 사용률이 전체 거래의 3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BTC 수수료 절감으로 인한 혜택을 포기하더라도 세그윗을 적용하지 않은 사용자를 확보하려는 BTC 사업자와 거래소들이 세그윗 전환을 연기했기 때문이다. 또한, AsicBoost를 사용하는 채굴자들은 채굴을 지속하기 위해 세그윗을 배제하고 있다. 한편, 블록스트림(Blockstream) 개발자 러스티 러셀(Rusty Russell)은 이와 관련해 "세그윗 도입은 불가피한 현실이며, 10년에서 25년을 세그윗 도입 주기로 본다면 여전히 초기 도입 단계"라고 말했다.


1월 17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금융당국, 증권사 가상통화 거래소 계좌 개설도 금지]


조선일보 17일 보도에 따르면, 후오비 등 암호화폐 거래소 후발 주자들이 투자자를 모집하기 위해 증권사에 법인계좌를 개설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금융당국이 제동을 걸었다. 금융위가 거래소의 증권사 법인계좌에서 개인의 가상계좌로 자금을 이체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다는 법령 해석을 내놓은 것. 후발 업체들은 작년 1월 금융당국이 신규 가상계좌 개설을 금지하면서 추가 투자자 모집이 어려워 법인계좌로 직접 투자금을 받는 ‘벌집계좌’를 운영, 은행들이 법인계좌 개설을 기피하자 증권사에 법인계좌를 설립해 돌파구를 찾으려 한 바 있다.

[러시아, 대규모 BTC 매입설 부인..."30년 이내 계획 없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암호화폐 리스크 평가 부서 총괄 엘리나 시도렌코(Elina Sidorenko)가 최근 전해진 러시아 정부의 대규모 BTC 매입설을 부인했다. 그는 "해당 계획은 정부 차원에서 고려될 수 없다"며 "러시아도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전통 금융시스템과 암호화폐를 결합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적어도 향후 30년간 대규모 BTC를 매입할 가능성이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러시아 경제학자 블라디슬라브 긴코(Vladislav Ginko) 교수는 "러시아가 미국의 경제제재에 맞서 오는 2월 외환 보유고 중 100억 달러를 BTC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주장하며 러시아의 대규모 BTC 매입설을 제기한 바 있다.

[팩쉴드 "ETH 하드포크로 체인 분리...메인넷의 2% 수준"]

블록체인 전문 보안업체 팩쉴드가 "이더리움(ETH)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가 예정됐던 블록높이 7,080,000에서 업그레이드가 연기된 후, 전날 긴급 업데이트를 실행하지 못한 일부 노드에 의한 하드포크로 체인 분리가 발생했다"며 "분리된 체인의 해시파워는 ETH 메인넷의 2% 수준으로, 위협적인 수준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레저X CEO "2019년 이더리움 파생상품 허가 확률 최대 50%"]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비트코인 파생 상품 거래 폼랫폼 레저X(LedgerX) CEO 폴 초(Paul Chou)가 "금융 당국이 2019년 이더리움(ETH) 파생상품을 허가할 확률이 많아도 50%"라며 개인 견해를 밝혔다. 해당 업체는 현재 ETH 파생상품 거래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미국선물거래위원회(CFTC)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CFTC 핀테크부서 자문위원을 맡았던 제프 밴드먼(Jeff Bandman)은 "CFTC는 비트코인을 통해 작업증명(PoW)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했지만, 지분증명(PoS)에 대해서는 이해도가 아직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하지만 셧다운이 종료된 후, CFTC는 이르면 2019년 상반기에 PoS에 대한 리스크 평가를 완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LG CNS, '이더리움 기업연합' 가입... 기술개발 가속화]

연합뉴스에 따르면, LG CNS가 최근 '이더리움 기업연합(EEA, Enterprise Ethereum Alliance)' 회원으로 등록, 세계 '빅3' 블록체인 컨소시업 가입이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LG CNS 정보기술연구소장 조인행 상무는 "이번 EEA 가입으로 글로벌 3대 블록체인 기술 개발을 위한 글로벌 공조체제가 구축됐다"며 "마곡 LG CNS 본사를 블록체인 사업 추진의 메카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LG CNS는 지난해 7월부터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 '하이퍼레저'에 참여했으며, 2017년 5월에는 금융에 특화한 컨소시엄 'R3'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빗썸, 첫 희망 퇴직 실시...전 직원 10% 신청]

경제 미디어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첫 희망 퇴직을 시행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연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직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30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규모다. 빗썸이 희망 퇴직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은 최근 암호화폐 자산 투자 열풍이 꺼지면서 수익이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전직 지원 프로그램’은 금융권에서 시행하는 희망 퇴직 제도로 암호화폐 플랫폼에서 시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융당국, 증권사 가상통화 거래소 계좌 개설도 금지
            조선일보 17일 보도에 따르면, 후오비 등 암호화폐 거래소 후발 주자들이 투자자를 모집하기 위해 증권사에 법인계좌를 개설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금융당국이 제동을 걸었다. 금융위가 거래소의 증권사 법인계좌에서 개인의 가상계좌로 자금을 이체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다는 법령 해석을 내놓은 것. 후발 업체들은 작년 1월 금융당국이 신규 가상계좌 개설을 금지하면서 추가 투자자 모집이 어려워 법인계좌로 직접 투자금을 받는 ‘벌집계좌’를 운영, 은행들이 법인계좌 개설을 기피하자 증권사에 법인계좌를 설립해 돌파구를 찾으려 한 바 있다.


OKEx, ETH·EOS 무기한 레버리지 선물...최대 100배 레버리지 지원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가 17일 16시 40분 ETH·EOS 무기한 레버리지 선물 상품의 레버리지비율을 조정, 최대 100배 레버리지 거래를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이슈리포트. 블록체인을 위협하는 복병 '해킹'
            지난해 블록체인 관련 해킹 사건은 100만여 건, 피해액은 20억 달러에 달한다. 해킹으로 한 번에 거액을 챙기는 사례가 증가하자 일각에서는 '암호화폐 시대 가장 유망한 직업은 '해커''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해킹 위협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보안 기술 개발 및 거래소 보안 강화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당국 차원의 제도화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코인니스는 매일 1개의 블록체인 산업 이슈를 선정, 심도 있고 읽기 쉬운 이슈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리포트 전문 보기: https://kr.coinness.com/articles/17546


후오비, 18일 새벽 서비스 점검 공지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가 오는 18일 오전 2시 30분(한국 시간)부터 30분간 시스템 점검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서비스 점검 기간 동안 모든 거래가 중단된다.


1월 17일 코인니스 호재 VS 악재 재료 분석 데일리 리포트
            코인니스는 최근 24시간 대표적인 재료를 분류, 관련 코인의 시장 데이터와 함께 투자에 참고할 자료를 제공 합니다.


전문보기: https://kr.coinness.com/articles/1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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