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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인니스 | 24분 전

외신 "2019년 바이낸스·비트멕스 BTC 보유량 큰폭 증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U.today)가 데이터 분석 업체 코인메트릭스(Coinmetrics)를 인용 "지난해 바이낸스와 비트멕스의 BTC 보유량이 크게 증가, 폴로닉스(Poloniex)가 감소했다"며 "다만, Xapo를 인수한 후 BTC 보유량이 전체 공급량의 5%를 넘게 차지하는 코인베이스가 해당 수치에서 제외되어 있다"고 전했다.

코인니스 | 8시간 전

ADA 창시자 "BTC, 사람들에게 가치 강요한다"
암호화폐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카르다노(ADA, 시총 12위) 창시자가 "BTC는 눈과 귀가 막혀있다. 주변 세계를 이해못하고 있다. 그저 사람들에게 가치를 강요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ETH는 전통 금융 시스템 간 상호작용에 있어 부족한 면이 있다. 만약 다른 나라에 갈 때마다 WiFi 표준이 다르다면, 휴대폰을 자신의 나라에서밖에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이는 말도 안된다"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 9시간 전

카메론 윙클보스 "BTC, 밀레니얼 세대 힘으로 금 뛰어넘는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의 공동 창업자인 카메론 윙클보스(Cameron Winklevoss)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5년 내로 밀레니얼 세대가 취업시장에서 수적 우위를 차지할 것이다. 이 경우 비트코인의 대규모 채택 가능성은 크게 높아지며, 금을 뛰어넘는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다수 시장조사기관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는 핀테크를 이해하고 디지털 금의 개념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한다. 이들은 전통 투자 자산이나 주식 시장보다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한다. 향후 5년 내 인력의 70%는 밀레니얼 세대가 장악할 것으로 전망되며, 비트코인은 금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 9시간 전

BTC 해시레이트, 113.459 EH/s....전날 대비 5.86%↑
암호화폐 자산관리 서비스 플랫폼 디베이(DeBay)에 따르면 21일 오후 5시 기준 BTC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가 전일 대비 5.86% 오른 113.459 EH/s를 기록하고 있다. BTC 가격은 0.26% 내린 8,643.87 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해시레이트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채굴자들이 가지고 있는 채굴 파워로 해당 수치가 높을수록 채굴 속도가 빨라진다. 같은 시각 암호화폐 자산관리 플랫폼 디베이의 비트코인 마이닝 투자 서비스 기준 30일, 90일, 180일 만기 상품 연간 채굴 수익률은 각각 약 13%, 18% 및 25%를 기록하고 있다. 디베이 서비스 플랫폼이 기반으로 하고 있는 BHP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0.29% 오른 0.89730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 13시간 전

Gate.io 연구원 "BTC, 설 전후 상승 경향"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Gate.io 산하 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비트코인 설 연휴 시세 흐름 리포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설 전후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연구원은 "비트코인 가격은 설 연휴 자체에 영향을 받았다기보다는 경제, 규제, 기술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움직인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미국-이란 간 긴장 고조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는 진단이다. 또 5월 비트코인 채굴 보상 반감도 주목할 만한 이슈라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 14시간 전

리서치 "7대 BTC 채굴풀, 지난해 채굴 수익 천만달러 이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PA뉴스랩이 21일(현지 시간) '2019년 비트코인 채굴 수치 종합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000만 달러 이상의 채굴 수익을 낸 채굴풀은 총 7 곳"이라고 분석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비트코인 채굴풀들의 연평균 채굴 수익은 453만 달러였다.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채굴풀은 BTC닷컴으로, 약 2,649만 달러의 채굴 수익을 기록했다. 채굴 수익이 천만 달러 규모 이상인 채굴풀은 각각 BTC.com, F2Pool, Poolin, AntPool, SlushPool, ViaBTC, BTC.TOP 등이다.

코인니스 | 16시간 전

리서치 "24시간 BTC 온체인 거래량 전날 대비 50%↓"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토큰뷰(TokenView)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비트코인 네트워크 내 온체인 거래량이 전날 대비 50.87% 감소한 77.71 만 BTC를 기록했다. 온체인 트랜잭션 수는 26.38 만 건이다. 비트코인 신규 주소 수와 활성 주소 수는 각각 전날 대비 15.34%, 4.51% 감소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최근 일주일 평균 해시레이트는 108.93 EH/s, 최근 24시간 평균 해시레이트는 113.43 EH/s를 기록했다. 전날 총 123 개 블록이 채굴 됐으며, 온체인 이체 수수료 총합은 14.93 BTC를 나타냈다.

코인니스 | 16시간 전

바이비트 CEO "BTC 금융상품 많아질수록 시장 건강해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싱가포르 소재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바이비트의 최고경영자인 벤 저우(Ben Zhou)가 "비트코인을 위한 금융 상품이 많아질수록 시장은 건강해진다"고 말했다. 또 그는 최근 BTC 강세와 관련해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 옵션 상품 출시의 영향이 크다. CME는 게임체인저 역할을 했다. 지난 2017년 비트코인 선물 상품 출시가 비트코인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친 것처럼 비트코인 옵션 상품 출시도 BTC 가격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니스 | 17시간 전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CEO "연말 BTC 크게 오른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의 CEO Zac Prince가 인터뷰에서 "연말 비트코인(BTC)이 크게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최근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BTC 옵션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 피델리티 또한 암호화폐 계열사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 서비스를 통해 커스터디(수탁) 관련 서비스를 계속해서 추가하고 있다"며 "올해 전통 금융 기관의 암호화폐 서비스 출시 움직임은 더욱 빨라질 것이다. BTC는 더 큰 상승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 18시간 전

4대 마진 거래소 BTC 미체결 약정, 총 23.23억 달러...4.32%↓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21일 오전 9시 기준 4대 암호화폐 마진 거래소의 BTC 미체결 약정 규모가 전날 대비 4.32% 감소한 23.23억 달러를 기록했다. - 비트멕스 8.17억 달러, 전날 대비 1.11% 증가 - 비트파이넥스 2.64억 달러, 전날 대비 16.16% 감소 - OKEx 7.21억 달러, 전날 대비 4.18% 감소 - 후오비 5.21억 달러, 전날 대비 5.09% 감소

코인니스 | 1일 전

팀 드레이퍼 "BTC, 2-3년 내 법정화폐 없앤다"
암호화폐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최근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 투자자이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론자인 팀 드레이퍼(Tim Draper)가 "비트코인(BTC)이 향후 10년 내에 대규모 보급되고, 현금 사용이 급격히 줄어들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2-3년 내 비트코인이 일부 개선점을 해결한 뒤 법정화폐를 사용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카드를 쓸 때마다 4%씩 손해를 보는 것은 그 누구도 바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 1일 전

블록스트림 CEO "나카모토 사모시 익명성, BTC의 상징"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최고경영자(CEO)인 아담 백(Adam Back)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나카모토 사토시의 익명성은 비트코인(BTC)의 상징"이라며 "이를 지키기 위해 나카모토 사토시의 정체가 밝혀질만한 모든 증거는 없앨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아담 백은 나카모토 사토시와 비트코인 개발과 관련해 이메일을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코인니스 | 1일 전

블록스트림 CEO "나카모토 사모시 익명성, BTC의 상징"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최고경영자(CEO)인 아담 백(Adam Back)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나카모토 사토시의 익명성은 비트코인(BTC)의 상징"이라며 "이를 지키기 위해 나카모토 사토시의 정체가 밝혀질만한 모든 증거는 없앨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아담 백은 나카모토 사토시와 비트코인 개발과 관련해 이메일을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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