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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인니스 | 2020-07-09 21:04:42

갤럭시디지털 CEO "BTC 변동성 심해, 금 투자 추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갤럭시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비트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심하다.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투자 대신 보다 많은 자본을 금 투자에 할당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비트코인이 결국 금 시장 규모를 추월할 것이라고 믿는다. 다만, 아직 기술 수용 주기(adoption cycle)의 초기에 해당하는 현시점에 비트코인을 구매하기는 복잡하고 어렵다. 보다 편하고 쉽게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 있었다면 가격은 훨씬 높게 형성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 2020-07-09 12:31:32

시노글로벌캐피털 CEO "디지털 위안화, BTC 아닌 달러 패권에 맞설 것"
fxstreet에 따르면 베이징 소재 시노글로벌캐피털 CEO Matthew Graham이 디지털 위안화(DC/EP)는 비트코인이 아닌 달러에 맞서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 정부가 (DC/EP 등) 신기술을 달러 패권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스마이닝 설립자 Michael Gu도 DC/EP는 블록체인의 UTXO 같은 개념 등을 참조했지만 비트코인 같은 퍼블릭 블록체인과는 결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DC/EP가 마이너스 금리 시행에 매우 유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 2020-07-06 12:22:06

셰이프쉬프트 CEO "BTC, 투기성 자산이자 화폐"
스위스 소재 암호화폐 거래소 셰이프쉬프트(Shapeshift)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기성 자산과 화폐는 상호 배타적인 카테고리가 아니다. 비트코인은 투기성 자산이자 화폐"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나는 BTC로 투기 수단으로 사용했지만, 동시에 BTC를 사용해 알파카 양말, 피자, 도메인, 비행기 표 등을 구매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 2020-07-06 12:22:06

셰이프쉬프트 CEO "BTC, 투기성 자산이자 화폐"
스위스 소재 암호화폐 거래소 셰이프쉬프트(Shapeshift)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기성 자산과 화폐는 상호 배타적인 카테고리가 아니다. 비트코인은 투기성 자산이자 화폐"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나는 BTC로 투기 수단으로 사용했지만, 동시에 BTC를 사용해 알파카 양말, 피자, 도메인, 비행기 표 등을 구매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 2020-07-06 11:20:21

하이퍼체인캐피탈 CEO "DeFi, 디지털 자산운용사 성장 기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싱가포르 소재 블록체인 프로젝트 전문 디지털 자산운용사 하이퍼체인캐피탈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텔리안 발타(Stelian Balta)가 "탈중앙화 금융(DeFi)은 디지털 자산운용사에 잠재적인 성장과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DeFi 산업은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DeFi 업계 선도주자 중 하나인 카이버 네트워크가 10억 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기록하고, 시가총액은 3억 달러를 나타내고 있지만, 이는 다소 저평가된 수치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 2020-07-06 11:20:21

하이퍼체인캐피탈 CEO "DeFi, 디지털 자산운용사 성장 기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싱가포르 소재 블록체인 프로젝트 전문 디지털 자산운용사 하이퍼체인캐피탈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텔리안 발타(Stelian Balta)가 "탈중앙화 금융(DeFi)은 디지털 자산운용사에 잠재적인 성장과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DeFi 산업은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DeFi 업계 선도주자 중 하나인 카이버 네트워크가 10억 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기록하고, 시가총액은 3억 달러를 나타내고 있지만, 이는 다소 저평가된 수치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 2020-07-06 10:07:16

대형 채굴풀 CEO "POS 채굴, 컨센시스 확장 어려워"
대형 채굴풀 ViaBTC의 최고경영자 양하이포(杨海坡)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채굴의 본질은 매매 차익이다. POW(작업증명) 채굴 모델의 강점은 이러한 매매 차익 메커니즘을 통해 외부인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들이 시스템 유저가 되어 컨센시스가 강화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POS(지분증명) 채굴은 토큰 홀더만이 참여할 수 있어 외부인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없다. 컨센시스가 확장되기 매우 어려운 구조다. POS는 효율 측면에서 더 우수하지만 블록체인에 있어 컨센시스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코인니스 | 2020-07-06 10:07:16

대형 채굴풀 CEO "POS 채굴, 컨센시스 확장 어려워"
대형 채굴풀 ViaBTC의 최고경영자 양하이포(杨海坡)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채굴의 본질은 매매 차익이다. POW(작업증명) 채굴 모델의 강점은 이러한 매매 차익 메커니즘을 통해 외부인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들이 시스템 유저가 되어 컨센시스가 강화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POS(지분증명) 채굴은 토큰 홀더만이 참여할 수 있어 외부인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없다. 컨센시스가 확장되기 매우 어려운 구조다. POS는 효율 측면에서 더 우수하지만 블록체인에 있어 컨센시스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코인니스 | 2020-07-06 10:07:16

대형 채굴풀 CEO "POS 채굴, 컨센시스 확장 어려워"
대형 채굴풀 ViaBTC의 최고경영자 양하이포(杨海坡)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채굴의 본질은 매매 차익이다. POW(작업증명) 채굴 모델의 강점은 이러한 매매 차익 메커니즘을 통해 외부인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들이 시스템 유저가 되어 컨센시스가 강화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POS(지분증명) 채굴은 토큰 홀더만이 참여할 수 있어 외부인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없다. 컨센시스가 확장되기 매우 어려운 구조다. POS는 효율 측면에서 더 우수하지만 블록체인에 있어 컨센시스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코인니스 | 2020-07-06 09:36:47

BEAM CEO "DeFi, 익명성 보장 상품으로 몰린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밈블윔블 프로토콜 기반 익명성 강화 암호화폐 프로젝트 빔(BEAM, 시총 161위)의 최고경영자(CEO)인 알렉산더 자이델슨(Alexander Zaidelson)이 "모든 사람은 사생활 보호를 필요로 한다. 결국 DeFi 시장 내 모든 것이 익명성 보장 DeFi 상품으로 옮겨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존하는 대다수 DeFi 상품은 익명성 보장과는 거리가 있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 구축되어 있다. 최근 BEAM은 두 번째 하드포크를 통해 자체 블록체인 상의 독립적인 토큰 발행 기능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DeFi 프로젝트는 빔 블록체인의 익명성, 확장성 기능을 활용한 '익명성 보장 DeFi'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빔은 지난 6월 29일(현지 시간) 블록높이 777,777에서 역대 두 번째 하드포크를 완료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BEAM은 현재 4.01% 내린 0.36440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 2020-07-06 09:36:47

BEAM CEO "DeFi, 익명성 보장 상품으로 몰린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밈블윔블 프로토콜 기반 익명성 강화 암호화폐 프로젝트 빔(BEAM, 시총 161위)의 최고경영자(CEO)인 알렉산더 자이델슨(Alexander Zaidelson)이 "모든 사람은 사생활 보호를 필요로 한다. 결국 DeFi 시장 내 모든 것이 익명성 보장 DeFi 상품으로 옮겨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존하는 대다수 DeFi 상품은 익명성 보장과는 거리가 있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 구축되어 있다. 최근 BEAM은 두 번째 하드포크를 통해 자체 블록체인 상의 독립적인 토큰 발행 기능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DeFi 프로젝트는 빔 블록체인의 익명성, 확장성 기능을 활용한 '익명성 보장 DeFi'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빔은 지난 6월 29일(현지 시간) 블록높이 777,777에서 역대 두 번째 하드포크를 완료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BEAM은 현재 4.01% 내린 0.36440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 2020-07-06 09:36:47

BEAM CEO "DeFi, 익명성 보장 상품으로 몰린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밈블윔블 프로토콜 기반 익명성 강화 암호화폐 프로젝트 빔(BEAM, 시총 161위)의 최고경영자(CEO)인 알렉산더 자이델슨(Alexander Zaidelson)이 "모든 사람은 사생활 보호를 필요로 한다. 결국 DeFi 시장 내 모든 것이 익명성 보장 DeFi 상품으로 옮겨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존하는 대다수 DeFi 상품은 익명성 보장과는 거리가 있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 구축되어 있다. 최근 BEAM은 두 번째 하드포크를 통해 자체 블록체인 상의 독립적인 토큰 발행 기능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DeFi 프로젝트는 빔 블록체인의 익명성, 확장성 기능을 활용한 '익명성 보장 DeFi'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빔은 지난 6월 29일(현지 시간) 블록높이 777,777에서 역대 두 번째 하드포크를 완료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BEAM은 현재 4.01% 내린 0.36440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 2020-07-04 14:40:06

BTC.com CEO "지난 1~2년 채굴자 빠르게 전문화"
대형 채굴풀 BTC.com의 CEO 제이슨(庄重)이 3일 중국 현지에서 진행된 암호화폐 채굴 포럼에서 "지난 1~2년 채굴자들이 빠르게 전문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과거 몇 년 대형 채굴풀들은 채굴자들이 채굴한 BTC를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었다. 일부 채굴자들은 채굴풀을 아예 월렛처럼 사용하기도 했다. 6개월 또는 그 이상 BTC를 인출하지 않았다. 그러난 최근 1~2년 채굴자들이 아주 빠르게 채굴된 BTC를 인출하고 있다. 실제로 채굴풀에 보유되는 BTC 양이 많지 않다. 이는 채굴자들의 자산 보관 방식이 점점 전문화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대규모 채굴자의 경우 아예 자산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팀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점점 채굴풀의 역할은 점점 작아지며 중개자의 역할로 변해가고 있다. 더 많은 채굴자들이 자신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채굴풀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 2020-07-02 17:05:43

TenX, 새 CEO 임명... 기존 CEO는 CFO로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지갑 및 직불카드 제공 업체 TenX가 Claude Eguienta를 신임 CEO로 임명하고, 기존 CEO였던 Toby Hoenisch를 CFO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앞서 크립토닷컴 MCO Visa, 텐엑스 비자 직불카드 발행사 와이어카드는 19억 유로 회계부정 논란 끝에 파산을 신청한 바 있다. 이에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와이어카드 자회사 와이어카드솔루션에 서비스 중단 조치를 내렸다가, 최근 e-money 및 결제 서비스 재개를 허용했다. 6월 30일 TenX는 TenX 비자 카드 및 관련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공지했다.

코인니스 | 2020-07-02 17:05:43

TenX, 새 CEO 임명... 기존 CEO는 CFO로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지갑 및 직불카드 제공 업체 TenX가 Claude Eguienta를 신임 CEO로 임명하고, 기존 CEO였던 Toby Hoenisch를 CFO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앞서 크립토닷컴 MCO Visa, 텐엑스 비자 직불카드 발행사 와이어카드는 19억 유로 회계부정 논란 끝에 파산을 신청한 바 있다. 이에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와이어카드 자회사 와이어카드솔루션에 서비스 중단 조치를 내렸다가, 최근 e-money 및 결제 서비스 재개를 허용했다. 6월 30일 TenX는 TenX 비자 카드 및 관련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공지했다.

코인니스 | 2020-07-01 04:59:10

모건크릭 CEO "오직 금·비트코인만이 진정한 돈"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U.Today)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모건 크릭 캐피탈 매니지먼트(Morgan Creek Capital Management)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로 유명한 마크 유스코(Mark Yusko)가 최근 "금과 비트코인만이 진정한 돈(Money)으로 볼 수 있다"며 "기타 유형의 자산은 대출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코인니스 | 2020-07-01 00:03:32

팍소스 CEO 청문회 답변 "디지털 화폐 관건 '포용성·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
미국 의회 상원 은행위원회 소관으로 진행된 '화폐와 결제 디지털화' 청문회에서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팍소스의 창업자인 찰스 카스카릴라가 "디지털 화폐 구축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3가지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금융 포용성, 둘째, 블록체인, 셋쨰 탈중앙화와 스테이블"라고 말했다.

코인니스 | 2020-06-30 17:37:05

블록스트림 CEO "리퀴드 네트워크 보안 결함 보완 솔루션 확보"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최고경영자(CEO)인 아담 백(Adam Back)이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리퀴드 네트워크의 일부 보안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다"며 "리퀴드 네트워크 팀과 협력, 패치 버전을 만드는 등 일정 수준 솔루션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리퀴드 상 자금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 다만 블록스트림이 제시하는 신뢰 기준에 다소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 신속하게 보완 조치를 취했다. 외부 공격에 따른 자금 유출 리스크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앞서 샌프란시스코 소재 블록체인 회사 섬마(Summa) 창업자 제임스 프레스트위치(James Prestwich)가 "블록스트림이 개발한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리퀴드 네트워크에 심각한 보안 결함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후 블록스트림은 네트워크 관리자를 통해 다중 서명을 복구, 리퀴드 네트워크 상의 870 BTC를 임시 압류 보관했다.

코인니스 | 2020-06-30 17:37:05

블록스트림 CEO "리퀴드 네트워크 결함 솔루션 확보"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최고경영자(CEO)인 아담 백(Adam Back)이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리퀴드 네트워크의 일부 보안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다"며 "리퀴드 네트워크 팀과 협력, 패치 버전을 만드는 등 일정 수준 솔루션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리퀴드 상 자금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 다만 블록스트림이 제시하는 신뢰 기준에 다소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 신속하게 보완 조치를 취했다. 외부 공격에 따른 자금 유출 리스크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앞서 샌프란시스코 소재 블록체인 회사 섬마(Summa) 창업자 제임스 프레스트위치(James Prestwich)가 "블록스트림이 개발한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리퀴드 네트워크에 심각한 보안 결함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후 블록스트림은 네트워크 관리자를 통해 다중 서명을 복구, 리퀴드 네트워크 상의 870 BTC를 임시 압류 보관했다.

코인니스 | 2020-06-30 10:00:06

블록스트림 CEO "사토시 정체 밝히기 보다는 암호화폐 미래 봐야할 때"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최고경영자(CEO)인 애덤 백(Adam Back)이 "BTC는 특정 한 인물이 개발한 탈중앙화 디지털상품이 '아닐 때' 더 의미가 있다. 커뮤니티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누군지 보다는 암호화폐 미래를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코인니스 | 2020-06-30 09:44:20

中 마이닝풀 CEO "BTC 시장 커지면 채굴 우위 더욱 뚜렷"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계 대형 마이닝풀 BTC.TOP의 최고경영자(CEO)인 장줘얼(江卓尔)이 중국 SNS에서 "BTC 시장 덩치가 커짐에 따라 시세 상승 속도는 다소 완화되겠지만 채굴 우위는 더욱 뚜렷해질 것이다. 돈도, 코인도 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인니스 | 2020-06-29 22:48:50

인도 거래소 CEO "인도 정부, 암호화폐 포괄적 금지 카드 꺼낼 확률 낮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스위치(CoinSwitch) CEO Ashish Singhal이 인도 정부가 암호화폐 포괄적 금지 카드를 꺼내들 확률이 작년에 비해 상당히 낮아졌다고 진단했다. 그는 지난 3월 인도 대법원의 인도 중앙은행 암호화폐 금지령 위헌 판결에 이어 암호화폐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융기관의 서비스 제공이 금지되지 않았다는 점을 중앙은행이 명확히 한 것은 인도 내 암호화폐 인식이 변화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제안된 암호화폐 규제 초안은 통과될 가능성이 낮다. 정부에는 암호화폐를 전면 금지하기보다는 보다 적절한 조치를 취할 똑똑한 사람들이 있다"며 "정부는 먼저 암호화폐 사용자와 자금 안전을 보장한 다음 증권형/유틸리티 토큰을 정의하는 등 단계적 접근법을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인니스 | 2020-06-29 17:03:59

OKEx CEO "DeFi 산업 발전 위해 COMP 상장"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의 최고경영자인 제이 하오(Jay Hao)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OKEx는 항상 탈중앙화 금융(DeFi) 산업 발전에 앞장서 왔다. 오늘 OKEx에 상장한 컴파운드(COMP, 시총 23위)도, DeFi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컴파운드와 유사한 DeFi 프로젝트의 실제 활용 가치는 뛰어나다. 기존 전통 금융시장 내에서의 담보 대출은 일정한 리스크를 동반한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자동 락업, 투명하게 공개되는 대출과정 등은 탈중앙화 담보 대출이 가진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OKEx는 29일 15시 USDT 및 BTC 마켓에 COMP를 상장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COMP는 현재 2.28% 오른 236.5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 2020-06-24 21:52:33

OKEx CEO "미 추가 부양책 통과 시 BTC 상승 견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이 하오 OKEx CEO가 미국의 추가 부양책이 비트코인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월 말 2.2조 달러 규모 경기부양책이 통과된 이후 비트코인이 6580 달러에서 10,400 달러로 약 58% 상승했다며, 추가 부양책이 실시된다면 비트코인이 오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추가 부양책으로 인한 비트코인 상승장은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개인 투자자들이 이끌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추가 부양책은 개인에 현금 지급 및 중소기업 대출 지원이 될 가능성이 높아 개인 투자자들의 여유금이 늘어날 전망이다. 은행 저축 이자는 이미 0%대 정도여서 여유금은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말했다.

코인니스 | 2020-06-24 13:21:02

컴파운드 CEO "거버넌스 토큰,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발판"
예치금 기준 DeFi 시장 점유율 1위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컴파운드(COMP, 시총 24위)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로버트 레쉬너(Robert Leshner)가 최근 한 라이브 방송에서 "거버넌스 토큰 COMP를 출시한 이유는 컴파운드 프로토콜의 발전과 업그레이드를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컴파운드 플랫폼은 일종의 '자치' 거버넌스 시스템이다. 가장 능력있는 사람이 프로토콜의 개선에 기여한다. 따라서 거버넌스 토큰을 통해 이들에게 보상을 지급하고, 가장 똑똑한 사람들에게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를 맡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COMP는 현재 16.76% 내린 236.0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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