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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코드 | 2019-08-20 10:07:54

자칭 나카모토 사토시, “내 이름은 ‘제임스 빌랄 칼리드 칸’이며, 98만 비트코인은 분실했다”

블록미디어 | 2019-08-20 08:31:48

자칭 ‘사토시’, “채굴한 98만 비트코인 모두 분실”

블록미디어 | 2019-08-20 08:31:48

자칭 ‘사토시’, “국적은 파키스탄, 본명은 빌랄 칼리드” 주장

코인니스 | 2019-08-20 06:26:40

BTC 코어 개발자 제프 가직 "'자칭 나카모토 사토시', 정체 의심스럽다"
19일(현지시간) BNN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이자 리눅스 재단 구성원 제프 가직(Jeff Garzik)이 최근 '자칭 나카모토 사토시'의 정체에 대해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이전에 비트코인을 나카모토 사토시와 함께 만들 때 이메일을 주고받은 적이 있다"며 "최근 그의 문체와 당시의 문체가 일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는 "논란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나카모토 사토시가 실제 비트코인 제작자만이 알고 있는 디지털 서명을 공개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해당 서명을 공개한 바 없다"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 2019-08-20 05:50:16

자칭 '나카모토 사토시' 정체 2단계 공개...98만 BTC 보유 증거 없어
20일 새벽 5시(한국시간) 블록체인 업체 '사토시 나카모토 르네상스 홀딩스'(Satoshi Nakamoto Renaissance Holdings, SNR)가 비트코인 창시자 나카모토 사토시의 정체를 알리는 증거 두 번째 파트를 웹사이트(https://satoshinrh.com/)에 공개했다. 해당 파트에는 98만 BTC가 동결된 이유에 대해서 "암호키를 저장하던 HDD 드라이브가 고장나게 되면서 실수로 잃어버렸다. 또한 이메일 계정 해킹당하여 98만 BTC를 통채로 잃어버리게 됐다"는 주장만 드러났으며, 98만 BTC를 보유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실질적인 증거는 포함되지 않았다. 한편 그는 자신의 정체에 대해 "내 이름은 빌랄 칼리드(Bilal Khalid)에서 제임스 빌랄 칼리드 칸(James Bilal Khalid Caan)으로 개명했다. 나의 국적은 파키스탄이고 현재 영국에 살고 있다. 나는 미국에 거주한 적이 없다. 나는 파키스탄 알케어(Al-Khair) 대학을 졸업했다. 나는 예일대학교에서 재정관리학을, 듀크대학교에서 행동금융학을,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캠퍼스에서 프로젝트 관리학을 온라인 수업으로 들었다"고 설명했다. 정체 공개 마지막 파트는 21일 오전 5시에 공개되며 '비트코인 성장 계획 세부사항'과 '실제 정체'를 드러낸다.

코인니스 | 2019-08-20 03:15:44

자칭 '나카모토 사토시', 2시간 뒤 98만 BTC 보유 증거 공개
앞으로 약 2시간 후 자칭 '나카모토 사토시'가 홈페이지(https://satoshinrh.com/)에서 자신의 정체를 증명하는 두 번째 파트를 공개한다. 해당 홈페이지에 따르면, 그는 정체 공개 2단계에서 '칼데아 수비학(Chaldean numerology)이 비트코인 창시에 미친 영향'과 '98만 BTC 보유 증거'를 공개한다. 앞서 암호화폐 미디어 CCN은 "나카모토 사토시라고 주장하는 인물의 이름과 사진이 공개되지 않았다. 진짜 사토시임을 증명하는 실질적인 증거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정체 공개 마지막 파트는 21일 오전 5시에 공개되며 '비트코인 성장 계획 세부사항'과 '실제 정체'를 드러낸다.

코인니스 | 2019-08-19 09:44:33

자칭 '나카모토 사토시' 증거 첫 파트 공개...'진짜' 증거 없어
블록체인 업체 '사토시 나카모토 르네상스 홀딩스'(Satoshi Nakamoto Renaissance Holdings, SNR)가 비트코인 창시자 나카모토 사토시의 정체를 알리는 증거 첫 파트를 오늘 오전 5시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해당 파트에는 비트코인 창시 배경 등에 대한 주장만 드러났으며, 진짜 사토시임을 증명하는 실질적인 증거는 포함되지 않았다. 앞서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는 "진짜 나카모토 사토시는 제네시스 키(genesis key)를 사용해 메세지에 서명을 할 것이다. 만약 이를 할 수 없다면 대부분 사기라고 볼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번째 파트와 세 번째 파트는 각각 오는 20일 오전 5시, 21일 오전 5시에 공개될 계획이다.

코인니스 | 2019-07-25 08:31:02

외신 "자칭 나카모토 사토시 벨기에 남성 등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gh)에 따르면, 클레이먼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 플로리다 주법원 브루스 레인하트(Bruce Reinhart) 판사가 드보 위르겐 에티엔 귀도(Debo Jurgen Etienne Guido)라는 벨기에의 한 남성에게 "자신이 BTC의 창시자인 나카모토 사토시다"라는 편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편지에 따르면, 그 남성은 "이번 기회에 자신이 BTC와 블록체인의 시초이자 창시자라는 것을 밝힌다"라며 "'Satoshin@GMX.com'이라는 메일을 통해 BTC의 백서를 작성 및 배포했다"고 주장했다.

네이버뉴스 | 2018-11-21 10:13:00

[시선+] 자칭 '비트코인 창시자' 한 마디에서 시작된 가상화폐 폭락

DAILYTOKEN | 2018-11-21 02:03:00

[포커스] 5일간 80% 폭락 BSV, '자칭 사토시' 라이트의 '헛방?'

하락장(-3.73%) 뉴스 1
블록미디어 | 2018-11-09 05:10:49

로저 버, ‘자칭’ 비트코인 창시자 크레이그 라이트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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