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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비파·테더 집단 소송, 법적 근거 약해"

코인니스 | 2019-10-08 13:18:42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소속 애널리스트 래리 서막(Larry Cermak)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앞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 시총 4위) 및 관계사 비트파이넥스에 제기된 투자자들의 집단 소송은 그들의 피해 사실을 뒷받침 하는 법적 근거가 약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나도 테더의 운영 방식에 불만을 느끼는 사람 중 하나지만, 집단 소송을 제기한 투자자들은 이미 과거에 공개됐고 잘못된 정보를 인용해 피해 사실을 입증하려 하고 있다. 이 소송은 테더의 모든 상황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제기한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더블록 등 미디어에 따르면, 최근 일부 투자자들이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및 테더를 대상으로 최대 1조 4,000억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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